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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대의 여행 트렌드인 안심관광지 10선 및 다양한 체험 콘텐츠 집중 홍보
한국디지털뉴스 정창섭 기자=부산시(시장 박형준)는 부산관광협회(회장 송세관)와 함께 오는 24-2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36회 서울국제관광박람회에 참가해 부산관광홍보관을 운영한다.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서울국제관광박람회는 200여 개의 국내외 지자체, 유관기관 및 관련 업계가 참가하고 일반 소비자 대상 관광홍보관 운영 및 관광업계 네트워크 행사 등이 펼쳐진다.
시는 ‘안심관광지 10선’에 대한 정보제공 및 홍보를 중점 실시하여 안전한 여행 목적지로서의 부산의 강점을 널리 알릴 예정이다.
또한 최근 TV 예능에서 K-pop ‘상상더하기’로 화제가 된 걸그룹 ‘라붐’과 협업하여 제작한 부산 안심관광 홍보영상을 상영하고, 방문객 이벤트를 통해 여름철 성수기를 겨냥한 관광명소 및 체험 콘텐츠도 소개한다.
조유장 시 관광마이스산업국장은 “코로나 장기화로 인해 국내관광에 대한 선호가 그 어느 때보다도 높은 상황이다.”라며, “특히 2021년 6월 부산이 글로벌 여행 플랫폼 ‘익스피디아’가 선정한 한국인 여행 관심도 2위에 오른 만큼 올 여름 안전도시 부산에서 안심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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