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제목 :
전통·어학·예술·요리·현대생활 등 5개 분야 90개 강좌 진행 예정
한국디지털뉴스 김종갑 기자=부산시(시장 박형준) 여성문화회관은 오는 4-8일까지 5일간 2021년 제2기 문화교실 수강생을 추가로 모집한다. 문화교실은 여성문화회관이 시민들의 문화 수준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운영하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으로, 우수한 강사진을 토대로 다양하고 전문성 있는 배움의 장을 제공한다. 이번 제2기 문화교실은 10월 25일 개강해 12월 18일까지 8주 동안 전통, 어학, 요리, 예술, 현대생활 등 5개 분야 90개의 과목이 운영된다 추가모집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 19)로 개강이 지연되면서 발생한 취소 잔여분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오는 4일 9시부터 8일 오후 6시까지 시 통합예약시스템(https://reserve.busan.go.kr/index)에서 선착순 온라인접수를 진행한다. 강의별 모집 인원이 달라 신청자는 반드시 홈페이지를 통해 추가모집 인원을 사전에 확인해야 한다. 현재 여성문화회관은 코로나 19 예방을 위해 방역수칙 준수 등 안전관리에 힘쓰고 있다. 또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4단계로 격상되더라도 절반 이상의 강의를 실시간 비대면 강좌로 전환 가능해, 코로나 19 상황에도 안전하고 연속성 있는 강좌를 제공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