벡스코에서 국내외 관광전문가, 지역 관광업계 관계자 등 150여 명이 모여 미래 부산의 관광 발전 방안 모색… 4개 분과(세션)별 주제발표, 패널토론 등 진행
한국디지털뉴스 정영원 기자ㅣ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는 8일 오전 10시 30분 벡스코 컨벤션홀(1층)에서 2024년 제3회 국제관광도시 포럼을 개최한다.(사진=부산시청 제공) 이번 포럼은 국내·외 관광전문가, 지역 관광업계 관계자 등 150여 명이 모여 미래 부산의 관광 발전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로, 개회식과 4개 분과(세션)별 주제발표, 패널토론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분과(세션)별 참여기관은 부산관광공사, 세계관광기구, (사)부산관광협회, (사)부산관광미래네트워크로, 이들 기관은 각각 글로벌 허브 관광도시 부산의 비전 도시개발을 위한 지속가능하고 공정한 관광 글로벌 허브 관광도시 지역관광업계의 노력 영화로 견인되는 글로벌 허브 관광도시를 주제로 주제발표와 패널토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부산 관광에 관심 있는 누구나 행사 당일 현장등록을 통해 참가할 수 있다.
박근록 시 관광마이스국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세계 관광전문가들이 모여 서로의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고, 부산을 '글로벌허브 관광도시'로 도약시킬 다양한 정책을 함께 모색하길 바란다”라며, “특히, 이번 포럼에는 세계관광기구(UN Tourism)가 함께 참여해 더욱 유의미한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시는 앞으로도 세계관광기구와의 파트너십을 계속해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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