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시의 당면사항 해결과 당 정간의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한나라당 부산지역 국회의원과 2일 오후 2시 부산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한나라당 부산시당, 지역 주요기관과 당정협의회’를 갖는다.
오늘 협의회는 시는 허남식 시장을 비롯하여 정낙형 정무부시장, 관련 실 국장 등이 참석하고, 한나라당 부산시당은 김정훈 시당위원장 등 국회의원 13명이 참석하고, 유관기관에서는 제종모 부산시 의회 의장, 설동근 부산시교육청 교육감, 부산지방경찰청 차장 등 11개 유관 기관에서 참석한다.
회의는 시당 위원장의 인사에 이어, 허남식 시장 인사, 부산시의 당면현안과 국비, 주요사업 추진상황에 대한 현안보고(정책기획실장), 유관기관 현안과제 보고 후 토의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시의 당면 현안사항인
부산금융중심지 지정 추진, 기술보증기금 존치, 보통교부세 지원제도 개선 2020 하계올림픽 유치했다.
2009년도 국비확보 사업
동북아 허브항만 육성, 광역교통망 구축, 기업지원 인프라 건설 문화 과학시설 확충, 시민공원조성, 지하철 편의시설 등 주요 현안과제에 대하여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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