쇄신하는 당, 새로운 대안, 진보가 있는 정권교체
부산은 유신독재를 무너뜨린 민주화의 성지이다. 부산의 아들 진보정치인 통합진보당 대통령 경선 후보 민병렬입니다.
대선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많은 분들이 묻습니다. 대선을 앞두고 통합진보당이 보이지 않는다고, 야권연대도, 정권교체도 불투명해 보인다며 한숨을 내쉽니다.
그러나 가능합니다. 바로 저 민병렬이면 야권연대도, 정권교체도 할 수 있다.
통합진보당을 지지했던 수많은 분들이 실망하고 좌절했습니다. 그러나 절망만 하고 있던 통합진보당의 지지층이 저 민병렬의 출마로 다시 결집하고 있습니다. 쇄신과 단합으로 통합진보당을 일떠세울 수 있는 후보는 저 민병렬입니다.
지난 4월 총선 저 민병렬이 민주당의 문재인 후보와 전국에서 손꼽히는 모범적인 야권연대를 이루어냈습니다. 저 민병렬이 이제는 통합진보당 대통령 후보로서 정권교체를 이루기 위해 나섰다.
부산지역의 노동자 서민들의 눈물이 마를 날이 없습니다. 풍산마이크로텍․ 한진중공업 정리해고 노동자들의 눈물, 노동자 취급도 받지 못하는 학교비정규직 노동자들의 눈물, 유통재벌에 맞서 처절하게 싸우는 중소상인들의 눈물, 고리원전 문제로 인한 국민들의 눈물이 그러합니다. 부산일보와 정수장학회 문제는 어떠합니까? 21세기 부산은 여전히 과거 유신독재와의 투쟁이 진행 중이다.
진보가 살아나야 정권교체는 확실해집니다. 민병렬이 진보를 살려내겠습니다. 진보적 의제 없는 대선은 정권교체가 아니라 여야교체일 뿐입니다. 당 쇄신으로 국민과 소통하는 통합진보당으로 거듭나서 진보가 있는 정권교체 이루어내겠습니다.
사랑하는 부산시민 여러분, 부산이 어떤 곳입니까? 박정희 독재정권을 타도한 부산시민의 거대한 역사가 살아숨쉬는 곳입니다.
유신독재 그림자가 드리워지고 있는 이번 대선에서 저 민병렬이 진보 지지층을 적극적으로 다시 묶어내서 정권교체의 뜨거운 동력으로 만들어 낼 것입니다. 꼬여있는 야권연대를 풀어내고 부산시민의 염원인 정권교체를 이루어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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