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디지털뉴스 종합일간신문
2020년07월15일수요일
                                                                                                         Home > 대구
  세계 뇌연구의 입지를 높인‘브레인 시티 대구
기사등록 일시 : 2019-09-25 18:56:51   프린터

부제목 : 전 세계 89개국,4천5백여 명 참가,역대 최대 규모

세계적 뇌과학자과 석학들이 모여 뇌연구 분야 최신 연구 성과와 정보를 공유 하는 뇌과학 올림픽인10차 세계뇌신경과학총회(IBRO 2019)가 막을 내렸다
 
89개국서 4천5백여 명의 뇌과학 전문가와 석학들이 참석한 10차 세계 뇌신경과학총회(IBRO 2019)가 25일 폐회식을 5일간의 일정을 마무리 했다.

 

총회는 전 세계 100여개 국가의 뇌신경 과학자들이 최신의 지식과 정보를 공유하는 국제 학술 행사로 2014년 대구시가 최종 유치에 성공해 1995년 일본(교토) 대회 이후 24년 만에 아시아에서 두 번째로 개최 됐다.

 

시는 2014년 총회를 유치한 이후 4년간 학술분야 뿐만 아니라 숙박, 교통, 안전, 안내, 홍보, 지역투어 등 모든 부분을 충실히 준비했다.

 

그 결과 총회 참가인원이 예상을 훨씬 뛰어넘는 4천5백여 명으로 지난 9차 브라질 총회의 2,500여 명과는 비교도 안 될 만큼 많아 역대 최대규모의 성공적인 총회가 됐다.(참고 :붙임 역대 총회 개최 현황)
세계 뇌과학 석학들의 초청강연 프로그램은 지난 21일 개회식에 앞서 진행한 ‘스테니스라스 드하네’ 교수의 강연을 시작으로 강연마다 참가자들로 넘쳐 뇌연구에 대한 뜨거운 열기를 느낄 수 있다

 

특히, ‘뇌 속으로’라는 주제로 24일 오후  7시 호텔 인터불고에서 개최된 시민과 함께하는 ‘브레인쇼 2019’는 당초 예상 보다 많은 신청으로 조기 마감되는 등 시민들이 뜨거운 관심 보였다.
 
이 자리에는 뇌과학에 관심있는 학생들과 시민들이 참석해 독일의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 ‘에르빈네어’ 교수와 한국의 서울대 ‘권준수’교수의 강의를 듣고 직접 질문 하는 등 뇌과학의 신비로움을 느껴보는 시간이 됐다

 

또한, 각국 참가자들은 학술행사(기조강연, 심포지아, 워크숍 등)뿐만 아니라 공식 행사, 지역문화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해 체험하고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지역을 알리기 위해 진행된 ‘근대 골목 코스’, ‘경주 안동 등 유네스코 코스’ 등 지역문화투어는 열띤 호응 속에 모든 코스가 마감 됐고, 800여명의 참가자들이 지역을 보고 즐기며 경험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10차 세계뇌신경과학총회(IBRO 2019)』는 뇌과학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속에 전 세계 뇌과학 분야 연구지식을 공유하고 토론하며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5일간의 뇌과학 향연을 마쳤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이번 총회는 역대 최대 규모로, 뇌연구 기초·원천 연구 분야 뿐 아니라 뇌응용 및 실용화연구를 위한 기반을 조성해 인류의 과제인 뇌질환 극복과 뇌산업 육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등 혁신적 ‘글로벌 브레인 시티 대구’ 로 도약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황경호 기자
기자의 전체기사보기
번호 제목 작성자 기사등록일
5096 대구 폭력피해 이주여성 상담소 다시 문연다 황경호 기자 2020-07-15
5095 대구형 희망일자리 접수 마감, 경쟁률 1.4대 1 황경호 기자 2020-07-14
5094 2020년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선정 신청 접수 황경호 기자 2020-07-13
5093 대구소방,하루 74건 구조출동,대폭 증가 황경호 기자 2020-07-10
5092 대구시 안전분야 반부패협의회 출범 황경호 기자 2020-07-09
5091 대구시,미래 성장 이끌 청년 인재 채용 지원 나서 황경호 기자 2020-07-08
5090 대구시설공단,제8기 대학생 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황경호 기자 2020-07-07
5089 대구시,탄소중립의 시대를 이끈다 황경호 기자 2020-07-06
5088 대구시,축산물 안전관리 강화 황경호 기자 2020-07-03
5087 대구시,정부합동평가(정성부분) 전국1위 달성 황경호 기자 2020-07-02
5086 대구시,친절버스 시민이 직접 뽑는다 황경호 기자 2020-07-01
5085 대구시,상생형 일자리모델 발굴 나선다 황경호 기자 2020-06-30
5084 대구시, 2020 도시가스 공급비용 동결 황경호 기자 2020-06-29
5083 대구시,대학용‘자기지킴이 앱’무상 보급 황경호 기자 2020-06-26
5082 대구 관광 활성화,빅데이터 활용 황경호 기자 2020-06-25
5081 토크대구 시민디자인단’활동 시작 황경호 기자 2020-06-24
5080 대구 업사이클 기업,전국 러브콜 잇달아 황경호 기자 2020-06-23
5079 코로나19 긴급 고용안정지원금 현장접수 시작 황경호 기자 2020-06-22
5078 시민의 힘으로 서비스 혁신하고,대구를 디자인하다 황경호 기자 2020-06-19
5077 대구시,2020년 여름방학 대학생 인턴 모집 황경호 기자 2020-06-18
  1  2  3  4  5  6  7  8  9  10   
이름 제목 내용
 
 
신인 걸그룹 러스티 ..
  활빈단,세계인구의 날’저출산극복위해 ..
  여름철 식중독예방에 건강관리에 관심 갖..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조직위 ..
  정부당국은 건전한 사회 허무는 도박꾼 ..
  정부는 강력하게 공직자,주식투자·부동..
  무더운 여름장마철 가정서 음식관리 철저..
  활빈단,상습 갑질 고대의대교수 경찰 고..
  국가공무원 7급 공채에 PSAT 도입
  국방부“北,실제 군사행동시 반드시 대가..
  수도권 대전 청주 규제지역 묶고 대출규..
  김건 차관보,아세안 10개국 고위급 대표..
  김홍희 해양경찰청장 안보대책회의 개최
  레커차 사고차량 운송 때‘구난동의서’..
  착한 임대인 운동’ 문화로 정착 유도
  호국보훈의 달 이스라엘 안보태세 타산지..
정부 부동산정책 세금폭탄..
정부의 원칙 없는 부동산정책 혼란 없게 출구전략으로 ..
정부의 원칙 없는 부동산정..
.현 정부 부동산정책 일관성도 없고 땜질식처방에 감정..
한국스카우트연맹과 세계스..
안병일〔명지대 법무행정학과 객원교수 한국스카우트연..
지자체장의 알뜰행정과 재..
손쉬운 추경예산 보다 미래지향적인 방향으로 위기를 극복해 나가야 국민..
교내 학교폭력은 반드시 사..
학교폭력이 사라져야 학생도 살고 학교 교육도 산다.&nb..
군 기강해이 강군으로 국민..
긴급 상황발생시 군 긴급보고라인 문제, 전방근무 안일..
경주 신라 고분서 금동 신..
43년만에 경주 신라 고분에서 금동 신발과 허리띠 장식용 은판 ..
오산의 봄,물향기수목원과..
도심속 조용한 물향기수목원   오산천의 정취를 느..
여기행복
시조시(時調詩) : 여기행복 , (這裏幸福 ) 作..
강동성심병원,치매 가족 지원..
강동성심병원(병원장 이주헌)이 치매 어르신의 ..
나노 기술로 폐암 조기진단에..
인공지능으로 혈액 속 엑소좀 분석, 피 한방울로 30분 만에 폐암..
서울대병원,국내 최초 국산 ..
한국디지털뉴스 김형종 기자=병원에 로봇 직원이 또 입사했다. ..
해수욕장 안전관리 감사-어느..
신원을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은 한 시민이 여름철 해수욕장 안전..
여성의용소방대 화재예방 펼..
국제시장 및 부평시장 일대 화재예방캠페인 펼쳐   &nb..
군산해경 사랑 나눔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하는 이달의 나눔인 정부포상에 군산해경이 ..
김선호 찾읍니다
김선호(13세) 남자      당시나이 13세(현..
이경신씨 찾읍니다
이경신(51세) 남자     당시나이 51..
김하은을 찾습니다
아동이름 김하은 (당시 만7, 여) 실종일자 2001년 6월 1일 ..
강릉 주문진 자연산 활어 인..
동해안을 찾기전에 미리 동해안 자연산 제철 활어를 맛 보실 수 ..
국민 생선회 광어(넙치) 영양..
양식산 광어는 항노화, 항고혈압 기능성 성분 탁월   ..
<화제>온 동네 경사 났..
화제 94세 심순섭 할머니댁 된장 담는 날 산 좋고 물 맑은 심..
뽀로로가 아이들의 운동습관..
아파트에 거주하는 가구들이 증가하면서 성장기 아이를 둔 부모..
별나무
별나무 아세요?감을 다 깎고 보면주홍 별이 반짝인다는 걸 우..
중부소방서 지하 현지적응훈..
부산 중부소방서(서장 전재구)는 22일 오전 KT중부산지사(통신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