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제목 :
투자심사 직무교육 및 1:1 사업별 맞춤형 컨설팅을 통한 재정운용의 건전성 강화에 집중
인천시(시장 유정복)는 2일 인천경제자유구역청 국제회의실에서 한국지방행정연구원(지방투자사업관리센터), 인천연구원(공공투자관리센터)과 공동으로‘제2차 시 재정투자사업 컨설팅’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컨설팅은 시의 주요 현안사업의 진행 현황을 진단하고 투자심사 과정 중에 도출될 사항을 사전에 보완해 촘촘한 사업 준비를 이끌어 지방재정을 효율적·계획적으로 운용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번 컨설팅은 사업부서 담당자들의 직무교육과 함께 개별사업에 대한 컨설팅으로 세션을 나눠 진행했으며, 현안 사업담당자를 비롯한 연구위원, 전문가 등 총 40여 명이 참여했다. 1부는 인천연구원의 공공투자관리센터와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의 지방투자관리센터(LIMAC)가 직무교육을 맡아 투자심사 절차 및 센터 역할을 소개하고 2024년 지방재정투자심사 변경 사항에 대해 강의했다. 2부는 시 본청 신촌문화공원 조성사업 옹진군 300리 자전거이음길 조성사업화 등 주요 현안을 포함한 총 13건에 대해 1:1 맞춤형으로 컨설팅을 진행했다. 김상길 시 재정기획관은 “재정이 투입되는 대규모 공공투자 사업을 계획단계부터 면밀하게 검토하여 사업추진의 내실화를 도모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재정낭비 요인을 사전에 차단해 시 재정건전성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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