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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개 기관 참여, 주요 현안업무 신규 시책 등 공유
광주광역시는 2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시 산하 25개 공공기관의 부기관장이 참여하는 부기관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광주시 4개 공사·공단과 17개 출연기관, 4개 사단법인 등의 부기관장이 참석해 현안업무 추진과 더불어 2022년 신규·역점 시책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회의는 도시공사 광주형 평생주택 본격 추진 도시철도 변화대응 기술혁신 및 G R T C 형 E S G 경영 확산 김대중컨벤션센터 제2전시장 건립 대비 환경공단 배출권거래제 참여 지자체 온실가스 감축설비 지원사업 등 공공기관의 2022년을 대비하는 신규 시책들을 공유했다. 김 부시장은 “코로나19로 사회적 분위기가 침체되며 공공기관이 위축되기 쉬운데 이럴 때일수록 시민 생활의 어려움을 고려한 선제적 정책 발굴과 추진이 필요하다”며 적극적 업무수행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또한 “광주글로벌모터스에서 생산되는 신차 A X 1의 판매가 내달 본격 시작된다”며 “법령상 저공해 차량에 해당하지 않아 어려움이 있으나, 여러 장점이 있고, 광주형 일자리의 값진 결실인 만큼 공공기관에서는 차량 구매와 더불어 대시민 홍보에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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