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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복지증진 300명 해택
광주 동구청는 13일, 노인인구의 급속한 증가와 어르신들의 높은 근로 의욕을 감안, 5000만원의 순수 구비를 투입 건강하고 능력있는 어르신들을 위한 노인일자리사업을 11월말까지 1달 연장 운영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동구의 이같은 조치는 노인인구의 급속한 증가에 따른 고른 혜택 부여와 노인일자리 창출이 노인복지증진의 가장 중요한 척도라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동구의 이번 조치로 복지형과 교육형 일자리 두 부문에서 약 300여명의 노인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유태명 동구청장은 이번 일자리사업 연장으로 겨울철 어르신들의 생활 안정에 큰 보탬이 될 것이 이라며 ‘앞으로 일자리사업 확충과 더불어 관내 생활환경개선사업 및 노인돌봄서비스 사업 등 복지 내실화에도 더욱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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