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유성구 관평동 수변공원 일원에서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2011 가정의날 및 부부의날’ 행사를 개최 했다.
이번 행사는 ‘다같이 돌자 동네 한바퀴’라는 주제로 가정의 날(15) 및 부부의 날(21)을 기념하는 행사로써 대전시 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박성옥)에서 주관했다.
이날 행사는 테크노클래즈밴드’ 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에서는 동구 판암동 정영숙씨와 대덕구 우은영씨, 유성구 민경희씨를 비롯해 베트남출신 결혼이민자 짜우티투이융(女)씨가 올 건강가정 조성’ 유공자로, 중구 권용제씨와 서구 정창복씨는 부부문화 확산’ 유공자로 각각 시장표장을 받았다.
이밖에도 가족체험 프로그램인 가족캐리커쳐, 가족사진찍기, 보드게임놀이, 인형극, 가훈써주기, 가족손맛사지, 소방안전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지역사회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횡단보도 지키기 서명 캠페인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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