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제목 :
열린 불교를 지향하는 "시민선방" 도안스님
6세에 석명 큰스님을 은사로 38년간 불가수행비전인 연화도법을 수행한 도안스님이 지난 11월 30일 대전시 서구 용문동 235-5 의 도안선원을 개원 하는 법회를 가졌다.

이날 개원법회 에는 강동원 (철학박사) 법오스님 등 법자500여명이 참석한가운데 도안스님은 24시간 불이 꺼지지 않는 도심선방을 열어 현대불교를 사부대중들 에게 부처님에 정법수행인 서로가 화합하고 서로를 이해하는 연꽃향기 나는 세상이 오는 그날까지 부처님에 자비사상을 세상에 펼처 나가겠다고 서원 했다. 도안스님은 밀양표충사 조실로 열반하신 석명천묵대선사 님의 친손자로 6세의 동진 출가후 사명대사님에 비전수행법인 도법을 이어받은 23대 법손이다.
또한 도안스님은 38년간 연화신법. 연화기공.을 수행해온 부처님의 정법 수좌로서 지금까지 갈고닥은 수행법을 일체 대중을 위해 회향차 대전에 선원을 개원했다.

(사진설명 1) 도안스님이 연화도법인 2톤에 압력이 들어가야 깨지는 엄청난 괴력을 내공의 힘으로 박살을 내고 있다.

(사진설명 2) 도원스님이 700도에 열기를 가해야 녹는 납물를 입속에 넣고 열을식혀 고체로 만들고 있다.

(사진설명3) 도안스님이 연화신법 인 (우리 인체의 음양의 흐름을 통합시키는 상승수행 법을 하고 있다.

(사진설명4) 도안스님이 연화기공 음양의 기공을 바로잡고 발병과 질병까지도 바로잡는 자연치유공법을 수행하고 있다.

(사진설명 5) 도안스님이 지난 11월 30일 대전 시 서구 용문동 235-5 의 도안선원을 개원 하는 법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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