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제목 :
이동예상 경로 파악으로 미아발견
신속한 경력배치와 업무노하우를 활용하여 여자아이를 발견, 동료 경찰관들로부터 귀감이 되고 있다.

(사진)장안문 지구대 이승찬 경위(오른쪽), 김용 경사(외쪽)
수원중부경찰서(서장 김평재)서는 지난 14일 광교산일원 수색하여 신고접수 1시간 여만에 A양(10세, 여)을 발견하여 부모의 품으로 돌려보냈다.
이날 부모와 함께 광교산 등산 중 부모와 뒤쳐지면서 발생한 사건으로 장안문지구대 이승찬 경위와 김용 경사는 사건 신고 접수 후 미아의 인상착의를 파악하고는 곧바로 광교산 하산로를 중심으로 수색하기 시작하고, 광교 저수지 뚝방길에서 A양을 발견하여 애타게 기다리고 있던 부모에게 인도했다.
이 경위와 김 경사는 길을 잃은 어린아이의 경우 앞으로만 가려는 경향이 있다’는 업무 노하우를 바탕으로 예상이동경로 수색 중 미아를 발견 한 것으로 동료 경찰관으로부터 귀감이 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