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도시재생과는 지난해 성과관리 우수부서로 선정되어 받은 포상금 일부를 장기투병중인 동료직원 2명에게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오랫동안 가족처럼 근무하다 투병생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동료에게 위로의 마음과 따뜻한 동료애를 전달하고자 직원들이 한 뜻을 모아 추진됐다. 이용호 도시재생국장은 성금을 전달하며 "빠른 쾌유와 힘든 여건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에 투병중인 직원은 비록 지금은 잠시 떠나있지만 앞으로 치료에 매진해 업무에 복귀할 날을 기다리겠다"며 찾아와준 동료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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