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국제통상과는 5만 평방미터가 넘는 국내 최대의 전시장인 KINTEX를 활용한 경기도 전시컨벤션산업 육성을 위한 심포지움을 2006년 1월 18일 KINTEX에서 개최키로 했다.
주제발표자 및 토론자
이번 심포지움에는 황희곤 한림대교수, 경희대 김철원교수가 주제발표를 하며 고양시 출신 이은길 도의원, 산자부 시장개척과장, 문화관광부 국제관광과장, 고양시 건설사업소장 경기개발연구원 김흥식박사, 전시주최자협회 이홍규 회장을 토론자로 나서게 되며 한림대 서승진교수가 좌장을 맡게 된다.
참가대상은 심포지움 참석 대상자는 약 100여명으로 도의원, 고양시의원, 국내 유명 전시회 조직위원회 대표, 도내 시군의 기업지원 및 전시회 담당자, 상공회의소 전시회 담당자, 유망 중소기업 등 전시회를 통한 무역과 시장개척에 경험과 관심이 많은 사람들이며 주제발표 및 토론 후에 질의 답변 시간도 갖게 된다.
활용방안은 KINTEX 2단계 사업에 대한 필요성과 국내 최대의 전시면적을 세일즈할 수 있는 마케팅 전략을 주로 논의하게 되는 이번 심포지움에서 경기도는 국내의 전시산업에 대한 후발주자이지만 국내 최대의 전시장을 보유한 지자체로서의 역량강화를 위한 대책을 발굴하여 경기도의 전시컨벤션 산업 육성을 위한 시책 추진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산업자원부의 시장개척과는 국내에서 개최되는 전시회의 해외 브렌드 인지도 제고에 관한 방안을, 문화관광부의 국제관광과는 고양시의 국제회의도시 지정을 위한 사항에 대해 토론할 계획이며 이 토론 결과를 토대로 향후 업무협조 체계를 더욱 견고하게 하는 계기로 삼을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