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개발공사(사장 박세훈)는 9일 전진근(全珍根, 만 53세)개발사업본부장(상임이사)을 영입했다.
신임 개발사업본부장은 서울 출신으로 연세대학교 및 동 대학원(건축공학)을 졸업하고 미국 UCLA 대학원에서 건축-도시계획을 전공한 후,89년부터 알툰앤포터아키텍트에서 건축사로 근무하였고 이후 삼성 에버랜드 디자인실 부장, 동부건설 개발부문 상무, KSK건축사사무소 소장 등을 역임했다.
全 개발사업본부장은 개발사업인 춘천G5프로젝트, 원주동화일반산업단지조성사업, 원주무실지구 아파트분양사업, 중도를 비롯한 道內 관광지운영사업 등 개발사업 총괄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全 개발사업본부장은 2005년부터 현재까지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위원회 자문 및 기술위원으로도 활동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