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는 27일 2017년도 제주도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등 851개소 113,448명에 도 친환경쌀이 공급된다.
올해 공급량은 800톤으로 제주도 학교급식 소요량 1,600톤 중 전북산 친환경쌀이 50%를 차지하게 된다.
도내 공급선정업체는 2개소로 완주 고산농협과 순창 태이 친환경영농조합법인으로 업체당 400톤씩 공급하게 된다.
학교급식(43% - 도내 28%, 도외 15%), 대형유통업체 및 소매(42%), 생협(14%), 기타(1%)이다.
도에서 실시한 학교급식 친환경쌀 공급업체 선정은 3차에 걸친 평가 후 총 4개 업체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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