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혁신도시 상생협의회가 국립축산과학원에서 열렸다고 29일 밝혔다.
상생협의회는 전북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 13곳과 전북도, 도교육청, 전주시, 완주군, 도 경찰청이 참여하고 있으며 올해 4번째 회의다.
그동안 협의회 운영은 공공 편의시설 확충, 교육문제, 대중교통 개선 등 정주여건 건의사항 논의와 기관별 홍보사항 등 정보교류 시간으로 진행했다.
이 날 혁신도시 상생협의회는 지난주 한국식품연구원의 청사 이전으로 13개 공공기관 이전이 마무리 되면서 이전공공기관의 정주여건 개선 논의와 함께 공공기관 이전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지역인재 채용 등 진일보한 상호 협력 강화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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