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가 선유도 등 고군산군도를 중심으로 한 새만금 해양 관광권을 ‘서해안 최고의 新 해양관광허브’로 구축하기 위한 추진 계획에 가속도를 내고 있다.
4일 도는 특히 고용없는 성장시대에 타 산업에 비해 일자리 창출과 경제 파급효과가 높은 관광산업을 지속가능한 수준으로 성장시켜 전북에 생애주기별 안정적인 좋은 일자리 확대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를 모색해 나가기로 했다.
도는 14개 시·군 대표관광지 육성 시책을 비롯해 새만금 내부개발과 2023 새만금 세계잼버리 등과도 연계해 전북형·맞춤형·통합형·글로벌 관광 추진 전략을 갖추는 이른바 ‘토탈관광 2단계’ 정책으로 전북의 관광여행시장 외연을 넓혀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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