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는 중소벤처기업부 전통시장 육성사업 등에 응모하여 도내 42개 전통시장이 선정되어 국비 146억 원을 지원받게 됐다.
도는 중소벤처기업부에서 2018년도 전통시장 활성화 지원사업 지원대상 전통시장을 확정했다.
지난 4월에 이어 지난 2일 희망사업 프로젝트사업 최종 지원대상 등을 선정하며 상반기 지원사업을 확정했다.
도에 따르면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지원하는 희망사업 프로젝트 등 9개 분야 사업에, 도내에서는 42개 시장이 선정돼 약 146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사업별로 살펴보면 희망사업 프로젝트 가운데 문화관광형 시장에는 전주모레내시장, 전주신중앙시장, 정읍샘고을시장, 군산공설시장 등 4곳, 특성화 첫걸음 사업에는 익산북부시장, 김제전통시장 등 2곳이 선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