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제목 :
양국 정부인사 경제인등 200여명 참여
무안군(군수 서삼석)는 28일 중국 북경 신세기 일항 호텔에서 이명박 대통령의 중국방문공식행사인 우리나라 지식경제부와 중국 상무부가 공동 주최한 한중투자 포럼에 참여하여 한중국제산업단지 조성사업에 대하여 발표자로 나서 추진 현황 대하여 설명하고 “한중국제산업단지개발사업 투자승인 및 상무부의 해외 경제협력구 지정„ 등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은 중국 정부 측에 깊은 감사와 경의를 표했다.

또한, 한중국제산업단지 조성사업의 추진성과와 무안군민의 적극적인 사업추진 의지 등을 역설하고 한중국제산업단지에 대한 양국 정부의 적극적이고 실질적인 지원을 요청하고, 양국 경제인들이 깊은 관심을 갖고 무안군에 적극적으로 투자해줄 것을 부탁했다.
이날 포럼은 양국간의 산업 및 투자협력 선진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한국 지식경제부와 중국 상무부 대한상공회의소 양국간 정부인사 경제인등 200여명이 참석하고 한국의 이윤호 지식경제부장관의 한중 경제협력 질적 고도화 방안, 마슈홍 상무부 부부장의 한중양국 투자협력방안에 대한 기조연설과 SK, 무안군, 신한은행의 순으로 투자사업에 대한 설명이 진행됐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무안군에서 추진하는 한중국제산업단지 조성사업이 명실 공히 한중 양국간 최대협력사업으로 추진될 것이 확실시되고 있어 한중국제산업단지를 주축으로 하는 무안기업도시의 성공 가능성을 더욱 밝게 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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