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제목 :
若無湖南 是無國家(약무호남 시무국가) 여수정신으로 새로운 도약
야권통합과 2012년 민주진보정부 수립을 열망하는 문성근과 함께 하는 백만송이 국민의 명령이 여수시민과 새로운 도약을 위한 대장정을 알리는 여수시민과 만남의 행사가 연극배우이며 노사모(노무현을 사랑하는 모임)을 주도했던 문성근씨가 8일 여수를 방문 2차례에 걸쳐 거리연설회를 갖고 유쾌한 100만 민란 백만송이 국민의 명령의 행사를 가졌다.
여수를 찾은 문성근씨는 백만송이 國民의 명령은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정신과 호남의 민초들의 구국일념 정신을 이어받아 삼도통제령이자 전라좌수영의 본영 여수에서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지켜내고자 여수가 민란의 성지가 되어주기를 기대한다" 고 밝혔다.
또한 國民의 명령은 여수를 뇌물과 비리의 도시로 전락시킨 정치인들을 사퇴시키고, 여수지역의 정치 개혁과
생활정치가 실현될 수 있도록 지역민과 함께 펼쳐 갈 것으로 보여진다.고 밝혔다.
유쾌한 100만 민란 백만송이 국민의 명령은 제안서를 통해 국민에 드리는 글을 통해 시민의 힘으로 민주 진보진영을 하나의 정당으로 묶어 상식이 통하는 세상을 꿈꾸는 시민들의 저력을 보여 줄 시기가 오는 2012년 대선을 통해 보여 '야권통합과 2012년 민주진보정부 수립을 만들자고 주장하고 있다.
한편 유쾌한 백만민란 여수지역 들불 대장정을 끝내고 여수시 학동 L음식점에서 문성근씨와 가진 간담회에서 전국투어를 통해 만난 지역의 여론은 제각기 다르지만 하나의 공통점은 지역구도를 넘어 민주주의의 전진적 발전을 요구하는 것을 발견했고, 이를 위해 시민사회단체와 원로들이 함께하는 원탁회의를 통해 진정한 민주 진보진영을 하나로 묶는 기폭제가 필요함을 느껴다"고 말하고 "점진적인 발전을 위해서는 국민들의 지지와 관심이 필요하다"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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