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디지털뉴스 이향주 기자 = 국립나주병원(원장 윤보현)이 2015년부터 한국농어촌공사 등 광주·전남 혁신도시 이주 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직장정신건강증진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사업으로 12-13일 장성군 축령산에서 한국전력거래소 직원 대상 힐링 캠프(1차)를 운영한다. 스트레스 고위험군 선별검사, 찾아가는 이동상담실 및 마음건강 안심클리닉 운영, 힐링캠프 추진 등 직장인 스트레스 관리를 위한 체계적인 서비스로 구성했다. 심신안정 및 치유를 위한 1박 2일 힐링캠프는 마음이 즐거워지는 행복, 치유의 숲 명상, Forest concert, 산소체험, 압화체험 등 심리 안정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5-10월까지 총 3회에 걸쳐 한국전력거래소 직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이번 캠프는 한국전력거래소 직원들 모두가 서로를 깊게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는 중요한 시간으로 친근감을 더하고 화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자연스럽게 캠프에 동참하도록 운영된다. 국립나주병원 윤보현 원장은 “직장에서 잠시 벗어나 쉼과 휴식을 통해서 몸과 마음을 재정비하는 힐링캠프를 통해 직장인의 건강하고 활기찬 삶이 되는데 기여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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