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제목 :
기관별 2017년 추진실적, 경영평가 실시로 업무혁신 및 경영선진화 방안 마련
경북도 경영평가’실시 결과를 출자출연기관 운영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 발표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3월부터 실시한 경영평가는 전문평가단을 구성해 서면심사, 현지 심사를 실시했다.
이번 경영평가는 대구경북연구원에 위탁해 기관별 리더십 및 경영전략, 경영활동, 경영성과 등 3대 부분(14개 항목)에 대해 평가했으며, 평가 결과는 S, A, B, C, D 등급으로 분류했다.
평가등급은 평가점수를 기준으로 ‘S등급’은 10%(3개), ‘A등급’은 30%(8개) 수준으로 설정하여 상위등급의 기관수를 제한했다.
최고등급인 S등급에는 한국국학진흥원, 도여성정책개발원, 경북 하이브리드부품연구원 등 3개 기관이 받았다.
또한, A등급에는 경북농민사관학교 등 8개 기관, B등급에는 경북해양 바이오산업연구원 등 11개 기관, C등급에는 새마을세계화재단, 독도 재단 등 2개 기관이 최종 결정됐다.
한국국학진흥원은 국학자료 수집 실적이 2016년 20,565건에서 2017년 26,781건으로 크게 증가하고, 일반인 대상의 전통문화교육을 확대하는 등 국학자료 수집과 대중화를 위한 노력이 높이 평가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