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디지털뉴스 정창섭 기자=함안군은 지난 18일 봄꽃이 만개한 악양둑방길에서 라이브 버스킹 유튜브 촬영을 실시했다.
이번 유튜브 촬영은 봄꽃 경관지인 악양둑방을 감미로운 노래와 함께 소개함으로써 많은 관광객의 방문을 유도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이번 촬영에는 재능 넘치는 함안군 공무원 5팀이 직접 출연해 노래와 춤을 선보이며 많은 방문객들의 눈길
한편, 5월의 악양둑방은 전국에서 가장 긴 둑방을 따라 핀 빨간 꽃양귀비와 수레국화, 안개초, 튤립 등을 만날 수 있다. 특히, 꽃밭 사이에 있는 왕따나무는 인생샷 찍는 명소로 알려져 있다. 아울러, 악양루와 악양생태공원에서 바라보는 노을이 아름다워 많은 관광객들의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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