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보훈지청(지청장 강성만)은 26일 창원중심보건소 건강증진센터에서 창원지역 재가복지대상자의 건강유지를 위해 ‘88한 청춘, 건강한 100세’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8주동안 주기적으로 실시되며, 고령의 재가복지대상자들의 낙상 치매예방을 위한 건강운동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창원보훈지청(지청장 강성만)은 국가유공자분들의 건강유지와 활력을 위해 건강관리 서비스가 필요한 만큼 보다 다양한 건강지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