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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오프라인 소통을 활용한 경남 홍보로 외국인 관광객 유치 기대
경남도는 오는 15일부터 1박 2일간 국내거주 외국인 유학생 60여 명을 대상으로 도내 주요 관광지를 소개하는 팸투어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국내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도내 주요 관광지를 소개하여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홍보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한다.
참가대상자는 서울 및 수도권 지역 대학(대학원)에서 재학 중인 24개국 유학생들이다.
이번 행사를 통해 외국인 유학생에게 경남의 우수한 관광자원과 음식, 문화재 등 다양한 모습들을 보여주고 체험토록 하여 ‘한국의 경남’이라는 이미지를 각인시킴과 동시에 SNS 등을 통해 ‘여행하고 싶은 경남’을 널리 알린다.
주요 방문지로는 거제의 포로수용소유적공원, 외도·해금강과 통영의 동피랑마을, 진주성 등으로 남해안의 아름다운 절경과 역사적 체험장과 문화재를 방문하는 코스로 마련된다.
안상용 도 관광진흥과장은 “경남의 아름다운 관광자원을 외국인에게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이들 유학생들이 온·오프라인 소통을 통해 경남관광을 소개함으로써 보다 많은 외국인들이 경남을 방문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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