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소방서(서장 김태봉)는 11월 27일 오후 2시 마산소방서 3층 회의실에서 한국목욕업 중앙회 관계자 8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 및 화재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간담회는 2014 겨울철 소방안전대책으로 관내 업종별 직능단체간의 상호협력체계를 확립하고, 겨울철 화재예방과 안전문화 정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다중이용업소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 개정 내용 안내 및 화재배상 책임보험 가입 독려 소방시설 점검․유지 관리 및 자체점검에 관한 사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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