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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건정성 전담조직인 재정점검단을 통한 세출구조조정’으로 전국 최우수 수상
경남도는 도 재정점검단이 행정자치부에서 주관한 ‘2014년 지방예산효율화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영예의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두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정부서울청사 별관 3층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에 전국 자치단체서 124건의 우수 사례 중에서 1차 서류심사를 통해서 29개의 자치단체가 선정 되었고, 이 중 서류심사 상위 성적 순으로 10개 자치단체에서 우수사례 발표대회를 가졌다.
도는 발표대상 10개 자치단체 중에 세출구조조정 분야에서 ‘재정건전성 강화를 위한 전담조직 신설을 통한 세출구조조정 추진’이란 주제로 사례발표를 하여, 심사위원들의 압도적인 지지로 기관표창(대통령상)과 재정 인센티브(교부세) 수상했다.
주요 발표내용은 재정건전성 강화를 위해 전국최초로 전담조직을 신설하고, 2013년 ~ 2014년까지 세출구조조정을 위하여 추진한 시책에 대한 사례를 소개했다.
세부내용으로는 지난해 ‘민간재정점검단’의 구성으로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한 ‘도 자체계속 사업 점검’과 점검결과의 이행점검에 중점을 둔 ‘도 자체계속사업 점검’과 올해 신규로 시행한 ‘국고보조사업 점검’, ‘민간이전경비 점검’, ‘신규사업사전점검’에 대하여 추진상황을 설명하고, 소개하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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