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현망 호(26톤, 마산선적, 기선권현망)가 조업후 장승포항내 15일 입항 하여 밤 12시 40분께 취사장에서 야식 준비를 위해 불을 켜는 순간 잔존가스가 폭발하면서 선원 윤모)씨는 사망, 선원 3명은 화상을 입었다.
통영해경은 이날 사망자 및 부상자는 거제시 대우병원으로 후송하고, 중상인 박모씨는 부산하나(화상전문)병원으로 재 이송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