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디지털뉴스 정창섭 기자=창원시(시장 허성무)는 시청 시민홀에서 관내 5개 대학교(경남대, 마산대, 창신대, 창원대, 창원문성대) 재학생 51명으로 이루어진 창원사랑상품권 대학생 서포터즈 누비고 발대식을 27일 했다고 개최했다고 밝혔다.

창원사랑상품권 대학생 서포터즈 누비고는 대학생의 젊은 감성으로 매력적인 누비전의 이미지를 창출하고 홍보하여 지속적인 누비전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결성된 창원시 지역화폐 홍보 서포터즈이다.
시는 이날 서포터즈들을 대상으로 누비전 사용 방법, 가맹점 등록 방법 등 누비전에 대한 전반적인 안내와 함께, 활동에 필요한 사진촬영, 글쓰기, SNS강의 등의 기본교육을 체계적으로 실시하여 본격적인 서포터즈 활동 준비를 모두 마쳤다.
창원사랑상품권 누비전의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위해 서포터즈들에게 팀별, 개인별로 미션을 주어 누비전을 소재로 한 영상물, 카드뉴스, 누비전 퀴즈 등을 활용한 다양한 온라인 컨텐츠를 제작하게 되며, 오프라인 홍보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또한, 중간발표회와 최종발표회를 통해 우수 활동 팀에 대해서는 표창 시상 등 인센티브도 제공할 계획이다.
허 시장은 “이번 발대식을 통해 임명된 51명의 서포터즈는 누비전이 우리 지역에 주는 좋은 영향과 긍정적 효과를 널리 전파할 대학생 홍보대사이다. 누비전 홍보와 브랜드화를 위해 참신한 아이디어와 시각을 바탕으로 활발히 활동해 주길 바란다”며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다양한 경험을 쌓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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