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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단체, 장애인생활시설 등 410곳, 2,378세대 위문
한국디지털뉴스 정창섭 기자=창녕군(군수 한정우)은 오는 설을 맞아 소외계층과 사회복지시설을 위문했다고 1일 밝혔다.

군은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 장애인, 저소득 보훈대상 등 모두 2,378세대와 14개 읍면의 경로당 401곳, 사회복지시설 9곳 등 총 410개 시설에 위문품을 전달했다.
한 군수는 지난 1월 28일 보훈회관과 장애인생활시설 등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며, “코로나19 대유행으로 모두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희망을 갖고 설 명절은 따뜻하게 보내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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