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디지털뉴스 정창섭 기자=창녕군(군수 한정우)은 7일 (내국인1, 외국인6)의 코로나19 확진자가 7명 발생했다.군의 코로나19 발생현황은 지난해 2월 26일 첫 확진 환자 발생 이후 현재까지 317명(해외입국자 9명, 외국인 192명 포함)이다.
창녕 311, 312번은 창녕 305번과, 창녕 313번은 창녕 306번과 직장 내 접촉으로, 창녕 314~317번은 창녕 307번과 접촉으로 추정된다. 창녕 315번은 307번과 같은 숙소를 사용하는 동거인이고, 나머지 3명(314, 316, 317번)은 창녕 307번의 직장 동료이다.
한 군수는 지난 6일부터 15일까지는 농업분야 외국인 근로자 특별 방역기간이므로 농가주께서는 외국인 근로자 고용 시 최근 3일 이내 진단검사 음성 확인자만 고용해 주시기 바란다”며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마스크 착용 등 기본적인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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