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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해진 해운 세월호 여객선
기사등록 일시 : 2014-04-25 15:38:46   프린터


1950년 이후 대형사고 사건 바람이
2014년 4월 16일 진도군 조도면 맹골수로 여객선 침몰로
우리가 원하지 않았던 일은 안전행정의 꽃이되고

침몰선 생존자를 찾으라
꼭 살아라
살아서 돌아오라
만나고 싶고
보고 싶다
아무리 목메여 불러도
파도속에 허공으로 메아리가 되어오니
이 일을 어찌하리요

모세의 기적은 성경에만 있으며
140분 구출 시간은
영원히 우리에게 오지를 않고
어느 누구에게 신문고로 하소연 해도
실종자 사망자 노란 국화 소식만 방송자막에 시시각각으로 나오고
진도 실내체육관은 이산가족 만남의 장소가 아닌데
왜 기다림의 시간이 되었는가
전남 진도군 임화면 팽목항 바닷 바람은 목련꽃 향기로
가슴에 피맺힌 한과 상처로 남았으며
국민의 권리와 의무은 다 해야 하고
이 세상의 모든 일을 공무원이 다 잘 할 수은 없어도
공무원 윤리헌장 준수은 해야 되는데
생명을 지키고 구하는 일이 분노와 절망에서
특별재난지역선포로 이어지고
저 높은 하늘가의 무지개만 바라보며
생존자 실종자라는
기다림은 무궁화가 되었네

민 관 군 구조대원 자원봉사자의 힘과 정성은
성웅 이순신 장군의 기상처럼 드 높은데
못다 핀 들국화은 어디에서 피는가

 

진도대교 농성장에서 에어포켓(air pocket) 생존자 소식은
1912년 4월 16일 타이타닉 침몰선장 회오리 바람으로 오니
청해진해운 대표자 김 한 석
세월호 선장 이 준 석 119 탈출시간으로
내 사랑하는 부모 형제 아들 딸은 어디로 갔는가

하늘도 무심하지
저승사자에게 갈 사람은 따로 있는데
나의 꽃만 왜 데리고 갔는가

삼천리 방방곡곡에서 조문 추모 위로의 말은 많아도
이 내 가슴은 봉선화 향기 바람으로 사라지고
용감한 해군 구조대원은 순직자가 되니
진도 제주 해상교통관제센터 무선교신만 들려오네

선원들은 살기위하여 제일먼저탈출하고 탑승객이 구조 활동을 하였으니
해경 해수부, 안행부은 이 일을 무슨 법률로 적용할 것인지 마음이 답답하다
구조구난 메뉴얼 타령
실수를 한 국회의원, 고위공직자 구조구난본부은
또 다른 세상 이야기처럼 바람따라 불고
200자 원고지에 붓펜으로 오대양육대주까지
천리마로 달리니
이 가슴은 매화꽃 향기가 되어
온 누리에 흰구름 먹구름으로 흐르고
삼천리반도 금수강산 망부석이 되었네

 

약  력
한국독도문학작가협회 부회장
독도사랑문학회 회장
민족역사족보학회 회장
우 명 주

 

㈜ 청해진 해운 세월호 침몰사건의 합리적인 구조행정 방향

 

(KDN)한국디지털뉴스 편집위원 우명주) 1950년 이후 각종 대형사고 사건의 악순환적인 일이 지금현재까지 진행이 되었다는 것은 너무나도 안타까운 일이다. 전국지방선거을 앞두고 더 나아가서 수많은 민생업무인. 국정과제가 첩첩산중으로 쌓여있는 중에 2014년 4월 16일 진도군 조도면 맹골도 거차도 사이 해역 세월호 여객선 침몰사고은 사회학적으로 대한민국 창조행정구현 및 안전행정부 해양수산부 해양경찰청 그리고 해운업계의 공신력 문제에 대내외적으로 큰 상처을 주었다. 성웅 이순신 장군이 저 먼곳에서 무슨 말을 할것인지?

 

더 나아가서 국정최고책임자에게도 통일대박론과 국가안전보장업무 못지않은 국정부담감을 주었다. 한가지 아이러니한 일은 국내언론보도기관의 불필요한 취재경쟁도 문제점이 되었다 외신은 차분한 가운데서 의사전달이 잘되고 있는 것을 우리는 확실하게 배워야 한다.

 

세월호 침몰사고의 원인분석을 사회학적으로 하며은

 

①행정안전부을 안전행정부로 정부조직법을 개정하였음에도 불구하고 행정조직이 전문화 일원화가 되지 못한 점은 해운업계 및 관계 부처와 청와대 비서진의 공동책임이 있다

 

②천안함 피격사건백서 및 여러 행정백서의 실효성과 가치성은 상실이 됐다

 

이 자료을 활용해서 안전업무 및 각종재난구조구난업무가 충분히 이루어져야 함에도 불구하고 이 일이 정상적으로 진행이 되지 못한점은 관계부처 및 해운업계의 창조행정구현상 사명감 부족 및 의식개혁구조상 상당한 문제점이 있다.

 

③청해진해운회사를 비롯하여 각종연안여객선 회사의 전문성 경영성을 살려서 선진국 수준의 자산규모가 되어야 되는데 영세업체로 지금까지 운항이 된 일이 침몰선 사고 원인중의 하나이다.

 

④한국선급협회의 대외적인 공신력은 세계정상급수준임에도 불구하고 국내해운업계의 선박안전점검업무 및 운항관리상. 내부 외부적인 모순점이 있다

 

⑤여객선선장 및 선원들의 고정급료 책정상 적정한 급여가 지급이 되지 못하였며 선박시설 관리 및 직원교육과 훈련이 형식적으로 이루어졌고 직원 채용 및 직원의 건의사항에 상당한 문제점이 표출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이 일이 경영난 관계로 합리적으로 이루어지지 못한 점이다.

 

⑥모든 일이 국무총리 장관, 국회의원 및 해양경찰청, 해양수산부 안전행정부 민관군 잠수요원 조직라인이 되어있으나 불필요한 미확인된 유언비어에 현혹이된 부분은 사회학적으로 상당한 모순점이 있다.

 

⑦자연재난 인적재난에 대한 기본적인 매뉴얼은 민방위본부 소방방재청 조직라인상에서도 충분하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매뉴얼 논쟁은 해양창조행정구현상 부합이 되지 못하였다.

 

⑧140분 시간을 구조구난차원에서 민관군 동원인력인 구조구난전문 인력이 제시간에 필수장비와 첨단 장비을 제대로 사용을 하지 못했다.

 

⑨관계부처와 유관기관 유관단체 사기업간에 해양행정업무상 서로 교차가 되지 못하여 합리적인 행정사무가 이루어지지 않았다

 

해운업계의 문제점에 대해서 사회학적인 해결방안을 제시한다

 

①일반탑승자 중에서 단원고교학생, 학교 교사 일반승객 신혼부부 생존구조자 부상자 사망자 실종자 외국인 탑승자 및 유가족에게 사회학적으로 충분한 보상과 정신의학적인 치유가 특별재난지역선포업무로서만 끝나지 말고 지속적으로 합리적인 모든면에서 손해보상이 이루어져야 한다.

 

②총체적으로 범국민적인 차원에서 시간여유을 두고서 충분한 조직점검과 더불어 각종재난에 대한 구조 구난 행정조직구성에 대한 전반적인 검토하에 사후약방문격 이지마은 다시 새출발을 한다는 비장한 각오하에 행정선박, 군작전함 해경작전함, 해양선진국  수준의 재난행정조직을 해야 한다.

 

③국내 국제 여객선 화물선 유조선 행정선박, 군작전함 해경작전함 및 모든 선박에 대한 전반적인 안전시스템 구조상 점검을 시간여유을 두고서 해야 한다.

 

④해운업계의 정상화을 위하여 연안여객선 운영상태을 준공영화노선으로 예산정책상 반영 및 해운정책 검토을 바란다.

 

⑤대통령 비서진 라인에 자연 인적재난구조구난담당특별보좌관 비서관 제도가 신설이 되어야 한다. (민간전문가 특채 공채 활용)

 

⑥청해진해운 및 계열사에 대해서 충분한 수사력으로 시간 여유을 두고서 하되, 한치의 의혹과 오류가 없이 이루어져서 세월호 여객선 침몰사고의 피해자, 유족에게 보상지급 예산액에 관하여 합리적인 보상이 있어야 한다.

 

⑦해양수산부 고위퇴직자의 해운업계의 취업문제은 국무총리령으로 악순환이 발생이 되지 않도록 한다.

 

⑧민간잠수요원 및 민간잠수단체의 재난발생협조메뉴얼이 해양 선진국수준의 행정학적으로 작성이 되어야 한다.

 

⑨세월호 여객선 침몰선 구조업무시 부상을 당한 구조요원에게도 보상이 충분히 이루어져야 한다.

 

⑩ 1)안전행정부 2)해수부 3)해양경찰 4)관계기관 유관기관

 

5)진도군청과 충분한 협의를해서 세월호 여객선 침몰선사고행정백서를 준비해서 사고예방차원에서 충분한 교육훈련과 선박안전시스템 및 선박운항운영에 관하여 해양선진국수준으로 목표설정이 이루어 져야 한다.

 

조문 및 위로의 말씀

 

세월호 여객선 침몰사고로 인하여 희생하신 못다핀 단원고교 학생, 교사 일반승객 신혼부부외국인승객 여객선 직원 해군 잠수요원의 영령에 대하여 고인의 영전에 명복을 비옵니다.

 

그리고 유가족 여러분에게 목련꽃으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여객선 침몰사고로 부상을 당하신 부상자에게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구조본부관계자 및 민관군 잠수요원 및 자원봉사자 여러분들의 정성어린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정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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