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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동권 변호사의 반성과 고백
기사등록 일시 : 2013-09-29 14:45:00   프린터

부제목 : 운동권을 경험한 저의 솔직한 고백입니다

 

운동권 변호사의 반성과 고백이라는 저의 글에 대하여 직접 저를 찾아와 격려해주시거나 전화, 이메일, 문자메시지 등으로 격려를 해주신 모든 분들, 저의 글을 이메일로 많은 분들에게 전달해주시거나 인쇄나 프린트를 하여 널리 국민에게 알려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좀더 저의 글을 수정하거나 보태는 것이 격려해주시는 모든 분들에 대한 보답이라고 생각해 수정하고 보태었습니다. 이미 오래전에 작성했던 것을 다시 가필 수정해 보내드립니다.

 

인간은 누구나 나이가 들면 생각이 달라집니다. 올바른 방향으로 사상을 바꾼 사람은 전향을 했다고 하나 나쁜 방향으로 생각을 바꾼 사람은 변절을 했다고 합니다.


프랑스의 대문호 앙드레지드는 한때 공산주의자였지만 동구공산권을 둘러보고 그들의 비참한 현실에 실망해 자유민주주의로 전향했습니다.


중국의 붉은 별이라는 책을 저술해 모택동 등 중국 공산주의자들을 극찬했던 에드가 스노우도 최근 중국 공산당을 미화한 자신의 저서가 틀렸다고 고백했습니다.


기존의 생각을 다시 비꾸어 반성하는데는 대단한 용기가 필요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앙드레지드나 에드가 스노우는 대단한 용기를 가진 위대한 사람들입니다.


앙드레지드나 에드가 스노우는 전향을 한 것이지만 예수의 제자였던 가롯유다는 예수의 말씀을 따르다가 예수를 팔아먹은 변절자가 되었습니다.


전향은 환영하지만 변절은 손가락질을 받습니다.


저도 과거 운동권판결과 운동권변론으로 좌파사회에 명성(?)을 날렸지만

운동권변론을 하는 과정에서 운동권에 실망하고 자유민주주의자로 전향했습니다.


늘 항상 생각하고 고민하는 저의 습관이 그러한 전향을 가능하게 했습니다.


운동권 변호사의 반성과 고백은 운동권을 경험한 저의 솔직한 고백입니다.

 

저만큼 오랜 기간에 걸쳐 많은 운동권판결과 운동권변론을 한 판사와 변호사는 극히 드물 것입니다. 판사시절 저의 국가보안법위반 무죄판결은 운동권에 대단한 화제가 되었습니다.


그때 저는 광안리 해수욕장에서 우연히 노무현 전 대통령 당시 변호사를 만나 저의 국가보안법 무죄판결에 감동했다면서 그는 그의 요트에 동승시키기도 했습니다.


변호사를 하면서 오랜 기간 수많은 운동권 변론을 하여 대표적인 친북좌파여성단체인 한국여성단체연합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았습니다. 최근 한국여성단체연합에서 채동욱 검찰총장의 혼외아들 보도와 관련하여 조선일보를 고발하여 채동욱 검찰총장을 비호하는 것을 보니까 채동욱 검찰총장의 정체성에 의문을 느끼게 합니다.


김대중 전 대통령이 평민당 총재시절 평민당보에 원고청탁을 받아 기고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왜 운동권과 결별을 했겠습니까?


운동권과 결별하고 왜 오랜 기간에 걸쳐 자유민주주의와 북한인권을 위한 변론과 투쟁에 나섰겠습니까?


운동권변론으로 자유대한을 해친 죄를 눈물로 통회하고 기도하였겠습니까?


운동권 노래를 즐겨 부르고 친북좌파서적들을 즐겨 읽었던 저가 왜 운동권 노래를 부르는 것과 친북좌파서적 읽기를 그만두었겠습니까?


국가보안법폐지를 위한 저서에 심혈을 기울인 박원순 변호사는 수많은 서재를 자랑하지만 저는 과거에 즐겨 읽었던 운동권서적들을 문헌적 자료를 제외하고는 모두 다 버렸습니다.


운동권은 저를 운동권으로 돌아오라고 끊임없이 인터넷을 통해 저를 유혹해왔습니다.


지난 김대중 노무현 정권 시절 인터넷에 운동권 활동을 했던 모두가 운동권정권에 참여하여 안정을 누리는데 왜 운동권 변론과 활동을 했던 서석구 변호사는 아직도 돌아오지 않느냐는 간절한 호소의 글이 공공연히 저를 부르고 유혹하는데도 왜 저는 그 소리를 외면했겠습니까?


김대중 노무현정권시절 그들의 러브 콜에 응했더라면 저도 그들 정권의 영화를 누렸을 것인데 왜 그들 정권에 맞서 투쟁했겠습니까?


아이러니컬하게도 1980년대 중반 운동권 변론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교도소에서 운동권을 면접하면서 운동권 그들이 저를 보수화시켰기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교도소에서 운동권들은 저에게 남한정권=괴뢰정권, 남한기업=매판자본, 남한정권과 기업은 타도의 대상, 북한정권=자주정권이라는 낡은 이념을 강조한데 대하여 저는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권위주의 정권에 대소 비판적이었기 때문에 운동권 변론을 하였지만 권위주의정권을 미국과 일본의 괴뢰정권으로 타도의 대상으로 삼으면서도 북한을 자주정권이라고 미화하는 그들의 논리에는 도저히 수긍할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운동권 변론을 하였지만 반미친북 운동권 변호사들과는 달랐습니다.


운동권 변론을 하는 동안에 법률고문을 해달라는 민중당의 요구를 거절했습니다.


운동권집회에서 운동권노래가 너무 피냄새가 나고 급진적이라는 비판을 했으며 국가보안법위반무죄판결문을 가지고 있었지만 판결문을 공개해달라는 그들의 요구를 듣지 않았습니다.


운동권 변론을 하였지만 법정을 난장판으로 만드는 운동권들에 대하여는 법정에서 변론이나 항소나 상고로 다툴 것이지 법정질서를 지키지 않고 법정을 난장판으로 만들면 변론을 할 수 없다고 단호히 비판했습니다.


운동권 변론을 했지만

운동권이 시키는 대로 질질 끌려다니는 변호사가 아니었습니다.


운동권 변론을 하였지만 끊임없이 양심성찰을 통해 운동권에 반신반의하면서 고민하고 끝내는 결별하게 만든 하느님의 섭리에 감사합니다.


운동권 그들은 어쩌면 권위주의정권보다 훨씬 더 위험한 세력이라고 느꼈기 때문에 그들의 요구를 듣지 않고 거절하거나 그들 운동권노래도 비판할 수 있었습니다.


그들과 결별한 최대의 기점은 한강의 기적을 달성한 한국의 권위주의정권을 군사독재로만 비난한 김대중 정권의 언론과의 전쟁에서 비롯되었습니다.


편협한 운동권서적에서 자유민주주의나 실용주의적인 서적으로 독서의 취향도 달라졌습니다. 그러면서 저의 이념 스펙터클도 복합적으로 변해갔습니다.


매달 수십권의 책을 사 보는 저의 광범위하고 다양한 독서가 운동권 변론을 그만두게 한 사상적 편력을 가능하게 했습니다. 도서관을 방불케 하는 저의 변호사 사무실이 운동권과 결별하는 영적 각성을 할 수 있게 했습니다.


정치적 이념은 자유민주주의. 하지만 국제간 무역에서는 이념의 틀을 뛰어넘는 다변화를 지향하는 현실을 인정하게 되었습니다.


정치적인 자유민주주의 우파의 이념을 지지하지만 사회복지나 지구온난화 환경문제를 소홀히 하는 우파에 대한 진지한 반성이 필요하므로 온건좌파까지 포용하기에 이르렀습니다.


그러나 남미의 페로니즘과 같은 좌파 복지포퓰리즘에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1993년 미국정부 초청으로 미국의 환경청, 환경단체, 프리덤 하우스를 방문했고 2009년 미국 한미우호증진협의회(American & Korean Friendship National Council)의 초청을 받아 미국 워싱턴 한인교회에서 신앙간증을 버지니아 한인교회에서 시국강연을 하였고 북한자유연합(North Korea Freedom Coalition) 수쟌 숄티 대표, 저명한 탈북자 북한인권운동가 마영애, 전 미연방하원의원 로버트 케리를 만난 것은 한미동맹, 북한인권, 지구온난화 문제등에 대단히 소중한 기회와 경험이 되었습니다.

 

미국의 한국전 참전 기념 메모리얼에는 FREEDOM IS NOT FREE 자유는 그냥 주어지지 않는다는 영문이 새겨져 있었는데 미국은 북한과 중국의 6.25 무력남침때 희생된 5만4천 미군 전사자들과 46만 부상자들을 아직도 기억하고 참전 메모리얼과 구호로서 자유를 지키는데 치른 대가를 소중하게 간직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상원과 하원에서 만장일치로 북한인권법을 통과시킨 것도 그 때문입니다.

 

하지만 아직도 한국의 국회는 북한인권법을 통과시키지 못하고 있는 것은 부끄럽습니다.


북한인권 실태는 눈물겹습니다.


북한전역에 3만8천개의 김일성 동상이 세워져있고 8억9천1백만불 한국돈 1조원 넘는 거액을 허비해 김일성시신이 안치된 김일성 금수강산을 지었고 북한이 핵과 미사일의 개발, 김정일의 축첩과 초호화생일연, 김정은의 초호화 저택에 천문학적인 예산을 탕진하는 동안에 북한동포 3백만내지 4백만이 굶주림, 강간, 고문, 처형으로 죽어갔습니다.


전세계 북한인권단체들은 김정일의 북한주민 집단학살을 고발하고 미국과 일본은 북한인권법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고 유엔과 유럽연합도 북한인권탄압을 규탄했으며 전세계 80여개국 정부와 의회가 성명 또는 결의로 북한의 천안함테러를 규탄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의 친북좌파들은 북한의 천안함테러와 연평도포격 도발을 비판하는데는 주저하면서도 박원순 변호사와 마찬가지로 이승만정권은 정통성이 없는 친미친일정권, 박정희 전두환정권은 군사독재정권이라고 날조해왔습니다.


이승만 정부는 민주주의가 압살된 시대, 모든 희망이 사라지고 바로 고통의 현장 지옥이라고 하였고,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정부는 지옥 같은 고문이 일상화됐다고 조작한 박원순 변호사. 대법원과 헌법재판소가 국가보안법을 북한이 남침을 하고 도발을 하는 현실에서 남한을 지키기 위한 법률로서 헌법에 합치하는 법이라고 하였습니다.


민주당과 박원순 변호사와 반미친북세력과 좌편향 교과서와 정의구현사제단과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은 박정희정권과 새마을운동을 군사독재라고 비난 날조하지만 역대 대통령 여론조사에서 박정희 전 대통령이 압도적으로 1위를 기록하고 있는 것은 한강의 기적이라는 경제발전과 잘 살아보세라는 국민운동으로 민주화의 확고한 기반을 조성하는데 헌신하였기 때문이라는 것을 간과한 것입니다.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정권에 적지 아니한 실정은 반성하고 고쳐야 합니다. 전두환 노태우 대통령의 비자금 사건은 변명의 여지가 없는 권력형비리입니다.

 

하지만 이승만정권은 미국과 동맹하여 미군과 유엔군의 도움을 받아 북한과 중국의 6.25 무력남침을 저지하였습니다. 새마을운동과 박정희 정권은 한강의 기적이라는 경제발전으로 민주화의 기반을 조성했습니다. 새마을운동은 전세계 64개국에 수출되었고 경상북도에서만 22개국이 새마을운동을 배우고 갔거나 배우고 있어 전세계가 견학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전두환정권은 8.8 올림픽을 유치하고 노태우정권은 8.8 올림픽을 성공시켜 국위를 선양했습니다. 세계적인 호황에도 불구하고 중산층이 엷어지게 하고 OECD 자살율 1위를 기록하게 한 노무현 대통령을 제외하고는 박정희 정권이후 한국경제는 놀랄만 큼 발전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원순 변호사가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정권을 잔인하게 비난한 것이나 국가보안법의 존재는 국민생활 전반에 걸친 족쇄였으며 국가의 진취적 발전을 가로막는 쇠사슬이라고 날조한 것은 대단히 유감입니다.


한국청년단체협의회(한청)는 2001.2.11.창립선언문에서 연방통일조국건설에 앞장서겠다고 하였고 서울중앙지방법원은 한청의 강령이나 소식지는 남한사회를 미제국주의 식민지로 규정, 북한의 선군정치를 찬양하고 주한미군철수, 인민민주주의를 주장하는 이적단체로 판시하였고, 2009년 대법원은 한청을 거듭 이적단체로 판시했습니다.


하지만 박원순 변호사는 2002.11.25. 한겨레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이적단체인 한청을 비호하면서 “미군범죄가 창궐하고 제대로 처벌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미군철수주장이 나오지 말라는 법이 없다. 한청과 그 간부들이 실질적으로 국가안보를 위해한 어떤 행동도 한 일이 없다”고 이적단체 한청을 비호했습니다.


북한은 갈수록 남한의 국가보안법에 해당하는 북한형법의 요건을 완화하고 처벌을 더 강화하여 북한동포를 탄압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원순 변호사는 국가보안법을 아무런 죄도 없는 사람들을 줄줄이 쇠고랑을 채워 교도소에 처넣어 피비린내 나는 고문으로 군사독재용으로 무자비하게 인권을 탄압한 악랄한 법이라고 날조했습니다.


그는 미군 장갑차 교통사고로 죽은 여중생 미선이 효순이 촛불 반미시위를 주도하였고 친북좌파권력의 유혹에 넘어가 이적단체를 합법화하고 북한세습독재를 찬양할 자유로 인해 남한이 위험할 것이 뻔한데도 국가보안법폐지 투쟁을 했고 낙천낙선운동 집행위원장이 되어 국가보안법폐지 반대후보들을 낙천낙선운동을 한 대가로 친북좌파세력의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박원순 변호사가 총괄이사로 있는 아름다운 재단.

 

배분사업비의 51%에 해당하는 30억원이 ‘대안사업’에 지출됐습니다.


지원받는 43개 단체들 대부분이 미국 쇠고기 광우병 날조로 도심을 무법천지로 만들었거나 제주 해군기지 반대 하거나 천안함 침몰이 북한의 테러소행이라는 국제합동조사단이나 정부의 발표를 믿을 수 없다고 유엔에 보고서를 내는 등 반미반정부 선동을 하는 단체들입니다.


그런 기부를 과연 아름다운 기부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아름다운 기부가 아니라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을 해치는 기부가 아니겠습니까?

2009년 아름다운 가게는 임원의 법인카드 부정사용의 비리를 제보한 회계담당자를 해고했다가 법원으로부터 부당하다는 판결을 받았다.


그 때문에 아름다운 가게 대표직을 사임한 박원순 변호사는 “아름다운 가게에 노조가 설립된다면 그날이 바로 아름다운 가게가 종말을 맞는 날”이라고 비판했지만 과거 삼성의 무노조경영을 혹독하게 비판하던 박원순 변호사의 모순된 논리에 누가 공감하겠습니까?


10대 대기업으로부터 2001년부터 2010년까지 148억원을 기부받아 거액을 반미반정부단체에 지원하였기 때문에 박원순 변호사의 희망제작소는 보수단체로부터 절망제작소라는 비판을 받기도 합니다.


그의 후보등록재산에 의하면 재산이 마이너스 빚 3억7천만원인데도 강남 65평 아파트 보증금 1억에 매달 월세250만원이나 주는 방만한 관리도 납득이 가지 않습니다.


3억7천만원 빚을 진 박원순 변호사의 생활비가 1500만원이라니 그 돈은 누가 협찬합니까? 거액의 빚을 진 사람이 과연 거액의 생활비를 쓸 수 있는지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개인의 빚도 갚지 못하는 박원순 변호사가 어찌 서울시 예산 7조원 빚을 재임기간에 갚겠다는 것인지 도무지 납득할 수 없습니다.


그는 총선과 대선에서의 야권승리를 위하여 전국적으로 희망과 대안을 조직했습니다.

 

3억7천만원 빚을 진 그가 무슨 돈으로 희망과 대안이라는 전국적인 조직을 했는지도 의문입니다.


총선, 지방자치선거, 대선, 보궐선거 등 모든 선거는 철저한 후보검증의 공정한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박원순 변호사는 기존의 TV 토론이 불리하게 영향을 미친 것을 우려해서인지는 몰라도 TV토론을 거부한 것은 국민의 알권리와 후보검증의 기회를 박탈하는 것이므로 TV 토론 등 검증에 응하여야 하지 않겠습니까?


과거 후보들을 검증하여 낙천낙선운동 집행위원장이었던 박원순 변호사가 박원순 변호사 개인의 추가 TV토론과 후보검증을 거부한 것 자체가 스스로 논리적인 자가당착 모순이 아닐까?


광화문에서 김일성만세를 부를 자유를 주어야 한다는 박원순 변호사와 같은 세력들이 이석기와 같은 종북세력에 날개를 달아준 것이 아니겠습니까?


박원순 변호사는 이념불감증과 도덕불감증을 통회하고 자유민주주의자와 깨끗한 변호사로 거듭 태어나는 전향을 하는 것이 그에게 남은 과제가 아니겠습니까?

 

박원순 변호사 뿐만이 아닙니다.


북한은 다 애국이고 남한은 다 반역이라는 이석기의원, 북한이 전쟁을 일으키면 유류 통신 시설등 기간 시설을 파괴하는 모의를 하고 무력으로 대한민국을 전복하려는 이석기 의원, 그런 반역자에 대한 변론을 자청하는 통진당 이정희 부부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그런 이석기 의원 등에 대한 국정원 수사를 공안탄압이라고 국정원 해체 투쟁을 벌리는 한국진보연대, 그런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과 한국진보연대와 천막당사에서 국정원 시국회의를 하는 민주당, 그들은 도대체 무슨 짓을 하려는 것입니까?


이석기 등 국정원 수사를 공안탄압이리고 규탄하고 국정원 해체투쟁을 벌린 사회진보연대에 매월 꼬박 꼬박 월 5만원씩 재정지원한 진재선 검사, 종북세력에게 날개를 달아주는 진재선 검사에게 하필이면 국정원 댓글 수사 주임검사로 임명한 정신나간 채동욱 검찰총장, 그들은 도대체 대한민국 검사입니까? 대한민국에 적대하는 세력의 편입니까?


북한이 KAL기 폭파가 북한소행이라는 발표가 조작되었다고 하자 KAL 기폭파 발표는 조작이고 김현희 폭파범은 가짜라고 무기한 단식농성을 벌린 정의구현사제단, 북한이 국정원해체투쟁을 선동하자 국정원 해체 투쟁을 벌리는 정의구현사제단의 정체는 도대체 무엇입니까?


정의구현사제단인니까? 종북구현사제단입니까?


북한의 천안함 테러를 비호한 참여연대나 참여연대를 비호한 민주당이나 미군철수를 선동하는 민노당과 민노총, 한미FTA를 반대하거나 미군철수를 선동하거나 국가보안법폐지투쟁을 벌리는 모든 반미친북세력 모두가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을 수호하는 세력으로 거듭 태어나는 전향을 하기 바랍니다.


예수 그리스도나 석가모니나 공자는 결코 북한독재정권의 편이 아닙니다. 하지만 한국에서 개신교 가톨릭 불교 유교 모든 종교의 다수가 아직도 북한의 대남공작인 국가보안법폐지나 미군철수를 선동하는 세력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예수나 석가모니를 섬기는 자들이 아니라 예수를 판 가롯유다나 예수나 석가모니를 모독하고 조롱하는 반종교집단입니다. 북한독재정권은 가톨릭 개신교 불교 신자들을 모두 적대계층으로 구분해 탄압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북한의 대남공작에 놀아나는 종교지도자들은 종교를 더럽히지 말고 종교를 떠나야 합니다. 정의구현사제단은 교회를 더럽히지 말고 교회를 떠나야 합니다.


명동성당 노무현 대통령 추도미사에서 예수가 로마 공권력에 의해 죽임을 당한 것처럼 이명박 검찰에 의하여 죽임을 당하였다고 막말을 한 정의구현사제단 김병상 신부, 김해 봉화마을 추도미사에서 (노무현 대통령이 자살한) 부엉이 바위를 (예수처럼) 부활하고 승천한 자리라고 예수를 모독하고 조롱한 김영식 신부, 탄핵에서 풀리자 외교사절 리셉션에서 (예수처럼) 부활했다고 자처한 노무현 대통령의 극도의 교만, 노무현 대통령을 만난 자리에서 부활하신 주님으로 모시겠다고 성령을 훼방한 정의구현사제단 함세웅 신부, 그들은 사제 옷을 벗어야 합니다.


190여일간이나 불법파업을 한 희망버스 정리해고자 94명 전원을 1년내로 복직시키라는 국회의 권고안도 기가 막힙니다. 위로금만 10여년 퇴직금에 해당하는 22개월 급료를 받은 그들을 모두 복직시키라니 한국의 법치주의는 실종되고 있다니 국회도 반성해야 합니다.


야권에게 우파를 기대할 수는 없지만 적어도 북한인권을 규탄하고 우파를 벤치마킹하는 유럽의 좌파를 배워야 국민의 신뢰를 얻을 것입니다.


국제합동조사단이 천안함테러를 북한소행이라고 발표한 조사결과를 조작이라고 유엔에 보고서를 내어 이적행위를 한 참여연대를 비호한 민주당과 야권은 도대체 누구를 위해 이적행위를 합니까?


북한과 중국의 6.25 무력남침을 저지하다가 5만4천명의 미군이 전사하고 46만명이 부상을 입은 희생이 없었다면 과연 오늘날의 자유와 번영을 누릴 수 있었겠습니까?


미국의 오바마 대통령은 6.25 정전 60주년 기념식에서 북한은 세습독재와 가난에 신음하는 것과 대조적으로 한국은 민주주의와 경제의 번영을 누린 성공한 나라라고 전세계에 홍보하면서 6.25는 비긴 전쟁이 아니라 한국이 승리한 것이라고 했습니다. 원조를 받는 나라에서 원조를 주는 나라로변했습니다.


최근 미국 재벌들이 전재산 절반을 내놓는 기부서약운동을 벌리고 국민의 절반이 매주 4시간 자원봉사활동을 하는 것을 한국의 재벌과 국민도 배워야 하지 않겠습니까?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입니다.


북한보다 훨씬 더 잘 살고 자유로운 한국의 모든 선거가 세계 최악의 인권탄압국 북한의 대남공작 반미반정부선동에 의하여 좌우된다면 대한민국의 미래는 사라질 것입니다.


북한보다 훨씬 잘 살고 자유로운 남한의 선거와 정치가 북한의 대남공작인 국가보안법폐지, 미군철수, 반미반정부 선동에 의하여 좌우된다는 것은 끔찍한 패망을 초래하게 된다는 것을 깨달아야 할 때입니다.


과거 운동권판결과 운동권변론을 한 결과 한국의 안보와 자유민주주의를 위해롭게 한 죄를 속죄 보속하는 의미로 국민 여러분에게 북한보다 훨씬 더 잘 살고 자유로운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을 수호해 주실 것을 호소하게 되었습니다.
 

미국의 재벌과 국민이 자유민주주의와 기부문화와 자원봉사활동으로 최강의 미국을 만든 것처럼 한국의 국민과 노사와 재벌도 자유민주주의와 기부문화와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한국의 미래에 희망을 주어야 할 때입니다.


예수님은 귀있는 자는 들으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이 국가보안법폐지와 미군철수와 국정원 해체를 위해 존재하는 것처럼 거짓 증언을 하는 정의구현사제단은 사제단이기를 포기한 것입니다.


천주교 평신도는 종북사제에 맹종하는 병신도이기를 단호히 거부해야 합니다.


종북사제들이 주는 성체는 그리스도의 몸과 피가 아니라 그리스도의 몸과 피를 더럽히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들의 미사는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과 부활을 기념하는 것이 아니라 수난과 부활의 의미를 짓밟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성전인 교회가 거짓 선지자 거짓 예언자에 의해 지배되는 것을 단호히 거부하는 절박한 기도와 헌신이 필요한 때입니다. 귀있는 자는 듣고 눈있는 자는 보고 입있는 자는 할말을 할 때입니다. 그리스도의 몸과 피를 나누는 미사를 하느님께서 바라시는 것을 깨달을 때입니다.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상임대표) 한미우호증진협의회 한국본부 대표. 대한민국정체성수호포럼 공동대표. WCC반대 국민의 소리 공동대표. 변호사 서 석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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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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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0 경향·한겨레가 조선일보‘채동욱 보도’미디어비평가가 된 이유 이정근 기자 2013-09-10
1409 한국 사회의 행복문화시대와 평화통일의 혁신적인 방향 이정근 기자 2013-09-09
1408 법원,‘정수장학회 보도’ MBC 상대 한겨레 소송 기각 이정근 기자 2013-09-06
1407 MBC,‘민동기-김용민 토크’에 민사소송 제기 이정근 기자 2013-09-04
1406 “제주4.3추념일 지정 보류하라!” 이정근 기자 2013-09-03
1405 이석기, 전쟁시 북한 도울 계획 짰다고? 이정근 기자 2013-08-28
1404 “검찰개혁,종북검사 퇴출이 먼저” 이정근 기자 2013-08-27
1403 국방안보전략정책상 창조혁신의 방향 이정근 기자 2013-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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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을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은 한 시민이 여름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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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해경 사랑 나눔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하는 이달의 나눔인 정부포상에 ..
김선호 찾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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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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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부소방서(서장 전재구)는 22일 오전 KT중부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