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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는 3.1절 제100주년 맞아 후손들 부끄럽지 않게 친일적폐청산 해야
기사등록 일시 : 2019-01-13 09:14:14   프린터

문재인 정부는 친일적폐청산과 우리사회 민족적 정의를 바로세우는 일에 우선해야

 

잊고 있는 일제강점기 악명이 높았던 마포 경성형무소 재조명 통하여 후손들에게 역사 알려야,

 

<정병기. 칼럼니스트> 친일적폐청산을 통하여 왜곡된 민족사를 바로 쓰고 민족정기를 바로 세워야 하며 이는 정부가 앞장서 실천해야 하며 아직까지 일제식민시대 친일 부역자나 반민족주의자 그리고 가짜 독립운동가 발본색원 옥석가려 퇴출해야 후손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선조가 될 것이다. 일제강점기 36년 일제식민지생활 반면교사로 민족적 아픔 없게 교훈삼아야 하며 정치적 혼란 없게 정치권이 앞장서고 국민적 공감대 형성하게 솔선수범해야 친일적폐청산에 정치권은 여권. 야권이 따로 있을 수 없다고 본다.

 

문제인 정부 국민과의 약속으로 친일적폐청산 통하여 민족정기를 되찾고 민족정체성을 바로 세우는 게기가 될 수 있게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라고 본다. 나라에 힘이 없고 국력이 쇠퇴하면 당하는 식민지의 수모와 고통은 이제 반복되지 않게 해야 할 것이라고 본다. 국민과 공감하는 친일적폐청산, 민족정기 되찾고 민족정체성 재확인하는 계기돼야 할 것이다. 민족과 동포를 위해 목숨 바쳐서 날의 독립을 위해 희생하신 항일독립운동가를 잊지 말아야 하며 반드시 그분들의 명예를 찾아주는데 주저하지 말고 정부가 앞장서야 할 것이다. 친일적폐청산을 통하여 왜곡된 민족사를 바로 쓰고 민족정기를 바로 세워야 하며 가짜와 진짜 독립운동가를 발본색원 옥석을 가려야 할 것이다. 친일부역자나 협력자갸ㅏ 독립유공자 행세를 하지 못하게 철저한 조사와 사료검토를 통하여 퇴출해야 할 것이다.

 

지금도 일제강점기 독립을 위해 목숨을 받친 마포 경성형무소에서 일제의 만행에 옥사하신 무명의 애국지사 혼령들 구천을 맴돌고 계신데? 나라위해 받치신 옥사, 억울하게 여기지 않고 나라 잘되고 번성발전하기만을 학수고대하고 있는 현실이다. 애국이나 나라사랑은 말이나 구호보다 실천이 우선되어야 할 것이다. 나라와 민족 위해 목숨 바친 독립운동 관련 미발굴독립운동가 옥사자 정부가 책임져야 한다. 해방이후 많은 정권들이 지나가고 스쳐갔지만 아직도 그분들의 명예를 찾는 일에는 소원하고 뒷전에 있어 안타깝다. 아직도 적지 않은 무명의 항일독립운동가들이 명예를 찾지 못한 채 잊어지고 잃어버린 애국으로 버림받고 있다는 사실은 매우 슬픈 현실이 아닐 수 없다. 정부의 조그만 관심과 노력만 있어도 되찾을 수 있는 일들도 발치되고 있다고 본다. 애국은 말이나 구호가 아님 몸소 실천하는 것이 애국이다.

 

이제 금년이 광복 제74주년을 맞는 오늘에 우리는 냉철하게 지난 과거역사를 뒤 돌아보고 반성해야 할 시점에 서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 후손들은 먹고살기도 빠듯한 현실에도 자손 된 도리를 다하겠다는 일념으로 전국을 다니며 자료발굴에 동분서주하고 있다. 그들이 하는 일이 당연이 국가가 해야 할 일이 아니가 생각한다. 정부는 지금까지 역대정권들이 무슨 행사 때만 되면 요란했다 일일행사처럼 그날만 지나가면 잊어지고 곧바로 잃어버리는 애국, 말이나 구호로만 외치는 애국은 진정한 애국이 아니다. 나라사랑하는 애국은 나라를 위해 몸과 마음 그리고 목숨까지 받치는 것이 진정한 애국이다.

 

일제강점기 서슬이 시퍼런 일제에 항변하고 독립을 외치는 일은 무모한 일이라고 하지만 그들은 끊임없이 목숨을 바쳐가며 독립이 되는 광복의 그날까지 멈추지 않았다. 정부나 정치권에서는 정권마다 3.1절이나 광복절에 사면이나 가석방을 하는 등 하여 그 의미가 사법적인 혜택이 주어지는 날로 잘못 오해하고 있다. 분명히 하지만 일제강점기 서대문형무소와 마포 경성형무소는 완전히 다른 독자적인 형무소로 항일독립운동가를 탄압하고 고문하고 강제노역과 굶주림으로 숨지게 했다는 사실이다. 우리민족 식민지로 암울했던 일제식민통치의 상징이던 마포 공덕리 105번지 경성형무소야 말로 진정한 독립운동의 역사적 현장이다. 수많은 애국지사, 미발굴독립유공자분들이 일제의 만행으로 형장의 이슬로 사라진 진정한 독립의 성지이다.

 

이곳에 식민지 역사관 건립하여 후손들에게 식민지 역사 제대로 알려 교훈을 삼게 하고 길이길이 보전하고 남겨야 할 일제 항거의 현장으로 해야 한다. 잊어지고 버림받고 잃어버린 애국되지 않게 해야 난세에 나라 위해 희생한다. 잊어진 애국선열의 후손들 배움의 기회 잃고 소외받고 집안은 풍비박산. 흩어져 머슴살이나 처가살이로 고생 달고 살아오고 있다는 역사적 사실을 냉대와 무관심으로 치우쳐 버리는 오늘의 현실이 비통하고 안타깝다. 국가를 위해 목숨을 바친 고귀한 희생은 정부가 책임져야 마땅하다. 정부는 언제까지 후손들에게만 관련 자료발굴을 요구 할 것이며, 나라위해 희생한 그들의 선친에 대한 예우는 언제 누가 할 것인가? 앞으로 정부나 정권이 발 벗고 나서지 않는다면 멀지 않아 뇌리에서나 현실에서도 그분들의 나라위한 희생이 영원히 잊어지고 사라지게 될 것이다.

 

미발굴독립유공자 후손들 선조 독립운동 밝히려고 자료 찾아 지난세월 동분서주, 고군분투하는 후손들은 배움의 길 멀고 가난에 찌들어 머슴살이 처가살이 전전하거나 어려움 고통 달고 살아가고 있다. 이제 정부는 이들에 대한 관심과 배려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본다. 민족이 일본의 침략으로 한일병탄(강제병합)을 당할 때 오로지 나라를 구하기 위해 구한말 독립운동이 일어나 나라를 위해 독립투쟁을 하며 일평생 조국의 광복과 독립을 위해 노력하거나 희생을 당했으며, 체포돼 끝까지 옥중에서 투쟁하다 형장의 이슬로 사라지거나 사형 또는 일제의 만행과 손에 의해 처형을 당했다. 민족의 암흑기에 민족 정체성을 찾은 3ㆍ1운동 제98주년을 맞는다. 그러나 아직도 나라를 위해 모든 것을 바치거나 희생하고도 명예를 찾지 못한 미발굴독립유공자에 대한 예우가 제대로 반영되거나 이뤄지지 않아 그 후손들이 가슴을 치거나 눈물을 흘리고 있어 매우 안타깝고 유감스럽지 않을 수 없다.

 

이제는 많은 후손들이 먹고 사는 문제에 시달려 선조의 훌륭한 업적 찾기를 포기하거나 잊어져 가고 있는 현실이며, 일부 후손들은 선조의 독립운동으로 어려운 현실을 원망하기도 한다고 한다. 정부당국은 이제라도 이들에 대한 명예를 찾는데 앞장서야 하며, 힘없고 나약한 후손들에게 요구할 것이 아니라 진정한 대한민국의 미래를 바라본다면, 앞으로 국가가 난세나 위난에 처했을 때 나라와 민족을 위해 나서 희생된 희생자나 애국자에 대해서는 끝까지 책임을 지고 예우하는 풍토가 이 땅에 반드시 정착돼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정부가 앞장서 자료 발굴 노력을 기울려 소외되는 자손이나 독립운동가가 없는지 다시한번 살펴보고 돌아보아야 할 것이며, 미발굴독립유공자 발굴에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야 하며 정부는 어떠한 경우라도 국가를 위해 목숨을 받치신 고귀한 희생은 끝까지 책임을 진다는 역사의식과 책임의식이 국민들의 마음속에 정착 될 수 있게 해야 한다고 본다. 


이정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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