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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 21대 총선는 유권자는“후보 중 옥석 반드시 가래내야
기사등록 일시 : 2019-06-15 15:08:17   프린터

총선 후보자는 우선 자신을 돌아보고 "수신제가" 전관여부 살펴봐야

공천한 정당도 후보자에 대한 연대책임의식 가지고 공천해야 신뢰받는다

 

사진=정병기 <칼럼니스트>

 

벌써 내년 총선은 매우 중요하다고 본다, 벌써 총선 관련 지역의 분위기 후끈 달아올라 선관위 관심을 갖고 불법사전선거 감시해야 하며 2020년 21대 국회의원선거인 총선은 역대 어느 선거보다 뜨거운 열전이 될 듯싶다. 유권자의 현명한 판단이 관건이다. 우후죽순 격으로 어중이떠중이 나서 난리북새통이 된다고 해도 유권자는 세세히 살피고 검증하여 나라살림을 해야 할 선량자리 진정으로 국가와 지역과 주민들에게 봉사하는 자리 인식해야 바람직하며 선거출마는 투자 사업이나 이익을 남기는 장사가 아니며, 본전을 건지는 자리나 한 밑천 잡는 기회가 주어지는 것이 절대로 아님을 인식해야 한다. 정부나 선관위는 공정한 선거관리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본다.

 

국회의원은 장관자리에 준하는 선출직 공직이다. 직업이나 직장개념의 후보는 사라져야 하며 바른 인식과 소신을 가진 후보가 나서야 한다고 본다. 이제는 유권자도 바로 알아야한다. 대충보고 찍은 후보는 대충 일한다는 사실을 인식할 필요가 있다고 보며, 줄을 서서 들어온 후보는 항상 줄을 찾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하며 선거 때문 되면 보이지 않게 정치성향 공직자의 줄서기 관행이 여전한 것 같다. 이번 제21대 총선은 출마후보들 간에 정책으로 위풍당당하고 정정당당하게 겨루어야 하며, 법과 원칙을 지키는 선거다운 선거가 되어야 할 것이다. 후보자나 유권자 서로 간에 반목과 불신을 키우거나 갈등을 조장하거나 패걸이 삼류선거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본다. 유권자는 자신의 귀중한 한 표를 신중하게 행사하여 선거에서 우후죽순처럼 난립돼 있는 “어중이떠중이”후보를 반드시 옥석을 가려내 유권자혁명을 이루는 전기가 되어야 한다. 후보자나 당선된 선량의 자리는 군림 하거나 연연하는 자리가 아닌 진정으로 국가와 지역을 위해 봉사하는 자리임을 반드시 인식하고 알아야 할 것이다.

 

이제 내년 총선을 앞두고 벌써부터 여기저기서 차기 후보와 선거에 대한 이야기로 지역이 술렁이고 모임이 잦아지고 있어 과열분위기가 되지 않을까 심히 염려스러운 측면도 있다고 본다. 선거에서 망국적인 흑색선전 상대후보 비방, 중상모략 이제는 사라져야 할 것들이다. 여기 저기 모임이나 학연 지연 혈연 등 기타의 모임이나 자리에 다리를 놓거나 연줄을 통하여 모임에 얼굴을 내미는 모습을 흔히 볼 수 있는 광경이며, 평상시에는 보이지 않던 사람이 갑자기 나타나 계면적인 인사를 건네기도 한다. 앞에서는 어쩔 수없이 반가운 듯 악수를 하거나 목례도 하지만 사라진 뒤에는 그 후보에 대한 이야기로 한동안 설전이 오가기도 한다. 이제는 우리사회 지역이 많이 변했다. 진정으로 지역을 위하고 주민들의 어려움을 대변하려는 희생을 자초하던 시절과는 달리 계산적이고 치밀한 계획아래 군사작전을 방불케 하는 인상을 주듯 유권자 동향이나 표 몰이를 위한 얄팍한 술책은 통하지 않는다고 본다. 정치저구 변화는 유권자가 먼저 변해야 하고 유권자의 한 표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본다. 자신과 상대가 되는 상대방에 대한 약점이나 취약점을 집중 공략하는 인신공격의 사례도 있다.

 

그것은 정정당하거나 위풍당당한 선거가 아니라 일전불퇴의 전쟁터 같은 분위기로 몰고 가서 많은 주민 유권자들의 낮은 관심을 더 냉혹하게 하여 관심을 져버리게 하는 누를 끼치게 된다. 이런 분위기가 지속되다가 선거일이 가까워질수록 그 정도는 더해가며, 나중에는 서로 비난과 중상모략을 하며 결국 상대를 고발하기도 한다. 이렇게 난잡한 선거로 서로 간에 반목과 불신이 생기고 지역분위기가 좋지 않아 지역사회에 지장을 주기도 한다. 한번 당선되었거나 재선 후보로 나섰다고 자신 만만해 할 것 도 없고 처음이라고 주춤 할 것도 없다고 보며 후보자의 신분을 망각해서도 안 된다고 본다. 선거에서 적은 비용으로 당선되어 선거 후유증이 없어야 되며 항상 모범적이고 본보기가 될 수 있어야 할 것이다. 내가 아니면 안 된다는 독선과 아집을 버리고 지역과 주민인 유권자를 위한 본연의 자세와 선진의식을 가진 진정한 후보가 당선 될 수 있게 밀어주고 도와주는 풍토와 분위기를 만들어 진정한 지방선거를 실현해 나가야 될 것이다.

 

총선 출마 후보자는 재선이나 초선이나 관계없이 실천 가능한 매니페스트 공약을 가지고 몸소 뛰고 실천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면 유권자인 지역주민들이 스스로 판단 할 것이며 그러하지 않다면 유권자의 냉철하고 준엄한 판단을 받게 될 것이다. 누가 보아도 자신의 철학과 소신을 가지고 했거나 비리와 타협하지 않고 구린데가 없다면 유권자들의 높은 지지와 높은 평가를 받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이는 후보자 자신이 너무나 잘 알고 있으리라 보며, 이제 “민심은 천심”이란 생소한 말이 아니다. 그러나 평상시에는 들리지 않던 글귀나 낱말이 지금은 낮 익은 듯하고 왠지 직접 부딪치기가 떳떳치 않은 것 같다“라거나 부끄럽다는 느낌이 들거나 오는 후보자는 적절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후보자신이 스스로 판단해야 하며 혹시나 막연한 기대심리로 선거의 출마는 매우 위험한 발상이라고 본다. 이번 21대 총선은 ”어중이떠중이“가 아닌 진정한 지역일꾼인 선량이 이번 선거에서 당선되어 지방정치에 입문하기를 유권자인 주민의 한사람으로서 바라고 원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선거는 투전이나 뜬구름 잡기식이 도박이 아니며, 무능력자는 도리어 해악의 요소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하며 자신에게도 불명예스럽고 백해무익하다고 본다. 선거가 지역발전에 전기가 마련되기를 바라며 주민들의 가렵고 무른 곳을 끌어주고 안아 줄 수 있는 진정한 나라살림꾼을 선출하는 총선이 되기를 바라며, 유권자도 신중하지 못하여 얻은 결과라고 한다면 반드시 함께 책임을 지는 풍토가 정착되는 선거가 되기를 아울러 바라며 이번 총선이야 말로 웃으면서 선거를 치루고 깨끗이 승복하며 상대를 위로하고 축하해 주는 풍토가 정착되어 선거 후유증이 없는 국회의원선거가 될 수 있게 공동의 노력을 다해 올바른 국회의원 선거문화가 정착되기를 진정으로 바란다.


이정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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