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디지털뉴스 종합일간신문
2020년06월06일토요일
                                                                                                         Home > 종합
  자위대 창설 65주년 기념 서울행사 중단하라
기사등록 일시 : 2019-06-20 15:50:08   프린터

부제목 : 규탄행사 20일 오후5시부터 성북동 대사관저(일대사관,공식축하연은 6시부터)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주한일본대사에 20일 서울성북동 일본대사관 관저에서 열 자위대 창설 65주년 기념 축하 서울행사 중단을 강력하게 요구했다.

 

활빈단은 일본대사관이 매년 벌인 행사를 올해도 강행하기로 하자 시민사회단체들과 일본 우경화  걱정하는 애국시민들에게 "군국주의로 회귀해 군사 대국화를 꾀하는 일본의 망동을 결사적으로 막아내자"고 목소리를 높혔다.

 

이어 활빈단은 "대한민국 해군,해경의 독도 방어 훈련도 반발하고 나선 일제 침략군의 후예들이 서울에서 행사를 버젓이 열고 일왕 생일축하연도 여는 것은 '민족자존심을 후비는 망동으로 말도 안된다'"며 "일본 도쿄에서 대한민국 국군의 날 경축행사을 열거나,나치가 프랑스에서 기념식을 여는 꼴"이라 맹비난했다.

 

한편 활빈단은 침략주의 군사대국화를 획책하는 아베 정부의 자위권 확대 강화 반대 도쿄 황거(皇居),총리관저,방위성 시위를 벌이기 위해 방일(訪日)투쟁도 불사할 계획이다.

 

 

<성   명   서>

일본의 자위대 창설기념식 서울행사 개최와 자위대 집단적 자위권 강화를 강력 반대한다

 

 

일본은 이미 미·일 군사협력 무대를 전 세계로 확대하는 내용의 新방위협력지침(가이드라인)에 따라 이젠 미군과 일본 자위대가 지구촌 전역(全域)에서 군사일체화를 행동으로 돌입할 단계에 들어갔다.

이에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일본이 자위대를 수시로 해외 파견을 가능하게 하는 근거 인 ‘국제평화지원법’과 한반도에 유사사태가 발생 할 때 미군 지원을 가정하고 필요한 사항을 규정 한 ‘주변사태법’을 계승한 ‘중요영향사태법’활용 등 무슨 명분으로든 전쟁일으킬 소지가 역력한 과거사 반성없는 일본 아베총리의 ‘침략군국주의 부활’ 망동을 강력히 규탄한다.

또한 활빈단은 미국의 지원과 지지아래 일본의 군사적 역할과 자위대의 활동 범위를 넓히는 각종 법안 개정 등 전쟁할 수 있는 입법 정비를 급가속 화해 일본의 군사대국화가 날개 달은 심각한 안보 상황을 예의 주시하며 문재인 정부와 전 국민에 일본 재침략을 분쇄 응징할 극일(克日)태세 돌입 을 촉구한다.

 

이와 함께 활빈단은 중국을 견제하려는 미국과 재무장을 통해 군사대국화하려는 일본의 이해가 맞아 떨어진 결과물인 자위대의 급부상은 한국에 는 심각한 외교·안보적 도전이자 “동아시아 평화 와 안정에도 일대 격랑을 예고하고 있다”고 경고 한다.

 

이에따라 자위대가 한반도 유사시 주일 미군을 도와 한반도와 그 주변에 파병할 수 있는 길까지 열린 상황에서 활빈단은 ”집단적 자위권을 행사하 며 전쟁을 할 수 있는 정상국가로의 변신을 모색 해온 아베 총리의 극우 정부를 경계하지 않을 수 없기에 자위대의 무력도발에 대비해, 총력대응에 나설 것”을 천명한다.

이정근 기자
기자의 전체기사보기
번호 제목 작성자 기사등록일
18717 제75주년 광복절 앞두고 국가보훈처에 재심 촉구 이정근 기자 2020-06-05
18716 수도권 연쇄감염 국면전환의 주체는 수도권 주민 유태균 기자 2020-06-04
18715 카타르 LNG선사상 최고 23조원 수주 이정근 기자 2020-06-04
18714 지방자치 30년 지방공직자 부패 비리 만연 바로 세워야 정병기 기자 2020-06-03
18713 현충일 아침에 조기(弔旗)를 게양하며 이정근 기자 2020-06-02
18712 문 대통령“한국판 뉴딜,추격국가 이정근 기자 2020-06-01
18711 활빈단,사드(THAAD기지 시설개선 공사 장비반입 훼방세력 규탄 이정근 기자 2020-05-30
18710 수출길 막힌 중소기업 지원..일본 독일 특별 전세기 투입 김형종 기자 2020-05-29
18709 홍 부총리 자동차부품산업 5000억 규모 상생특별보증 신설 김형종 기자 2020-05-28
18708 전국시민운동연합,정의연 회계 부정 의혹 철저한 수사 촉구 이정근 기자 2020-05-27
18707 정 총리“젊은이들 통한 조용한 코로나 전파 막아야 유태균 기자 2020-05-27
18706 활빈단,서울서부지검에 국민고발"집5채 윤미향 자금 출처 밝혀라 이정근 기자 2020-05-26
18705 문 대통령“등교개학,생활방역 성공여부 김형종 기자 2020-05-26
18704 수도권 모든 공공분양주택,3-5년 의무 거주해야 김형종 기자 2020-05-26
18703 중기부,1500여개 유망 스타트업 1000억 규모 연계 투자 이정근 기자 2020-05-25
18702 병역특혜는 신중하고,병무 비리는 엄벌 척결해야 정병기 기자 2020-05-24
18701 미국의 현충일과 한국의 현충일 생각하며 이정근 기자 2020-05-22
18700 문 대통령“디지털경제 강자로 거듭날 것 정승로 기자 2020-05-21
18699 정 총리 등교수업,생활 속 거리두기 마지막 단계 이정근 기자 2020-05-20
18698 코로나19 와중 日외교청서 독도억지주장 규탄 이정근 기자 2020-05-19
  1  2  3  4  5  6  7  8  9  10   
이름 제목 내용
 
 
신인 걸그룹 러스티 ..
  여름장마철 자연재난 비상체계”로 선제..
  인터넷 직거래장터 사기행위“먹티”심해..
  청소년의 기초경제교육 통한 중요성 인식..
  유권자의 날(Day of the Voter)을 맞아
  2020, 세계물의 날을 즈음하여
  경칩(驚蟄)일을 맞아
  정부 지자체 상훈제도 시대와 현실에 맞..
  국내 저층주택 지진대비 건축방식 필로트..
  봄철 화재위험성 있는 대보름행사 축제 ..
  매월4일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복권열풍 사행성조장 위험수위 넘어 경각..
  에너지절약 말보다 평소실천이 우선되어..
  제21대 4.15 총선, 유권자 한 표가 세상 ..
  대망의 2020년 경자년 새해 서민 삶 나아..
  경자년 새해 국가기강 확립,사회적 정의 ..
지자체장의 알뜰행정과 재..
손쉬운 추경예산 보다 미래지향적인 방향으로 위기를 극복해 나가야 국민..
교내 학교폭력은 반드시 사..
학교폭력이 사라져야 학생도 살고 학교 교육도 산다.&nb..
군 기강해이 강군으로 국민..
긴급 상황발생시 군 긴급보고라인 문제, 전방근무 안일..
국가보훈처 국가유공자 각..
젊음과 청춘 국가 받친희생으로 불구로 꿈도 희망도 사라..
국가보훈처 미래를 위해 끊..
국가보훈처의 목적은 국가와 민족을 위해 희생한 독립유..
초 고령화시대 걸 맞는 119..
현재 119 응급구호차량은 인구 10만 명에 1대 꼴로 태부족..
경주 신라 고분서 금동 신..
43년만에 경주 신라 고분에서 금동 신발과 허리띠 장..
오산의 봄,물향기수목원과..
도심속 조용한 물향기수목원   오산천의 ..
여기행복
시조시(時調詩) : 여기행복 , (這..
고려대의료원,스테이 스트롱 ..
고려대학교의료원(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김영훈)이 5일 코로나..
[인사] 서울대병원
서울대병원은 오는 2일, 양한광 암진료부원장, 김효수..
메르스 생존자 절반 이상 1년..
외상후스트레스, 우울증, 자살사고..
해수욕장 안전관리 감사-어느..
신원을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은 한 시민이 여름철 해..
여성의용소방대 화재예방 펼..
국제시장 및 부평시장 일대 화재예방캠페인 펼쳐 &nb..
군산해경 사랑 나눔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하는 이달의 나눔인 정부포상에 ..
김선호 찾읍니다
김선호(13세) 남자      당시나..
이경신씨 찾읍니다
이경신(51세) 남자     ..
김하은을 찾습니다
아동이름 김하은 (당시 만7, 여) 실종일자 2001년 ..
강릉 주문진 자연산 활어 인..
동해안을 찾기전에 미리 동해안 자연산 제철 활어를 ..
국민 생선회 광어(넙치) 영양..
양식산 광어는 항노화, 항고혈압 기능성 성분 탁월&nb..
<화제>온 동네 경사 났..
화제 94세 심순섭 할머니댁 된장 담는 날 산 좋고 ..
뽀로로가 아이들의 운동습관..
아파트에 거주하는 가구들이 증가하면서 성장기 아이..
별나무
별나무 아세요?감을 다 깎고 보면주홍 별이 반짝인다..
중부소방서 지하 현지적응훈..
부산 중부소방서(서장 전재구)는 22일 오전 KT중부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