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디지털뉴스 종합일간신문
2019년11월20일수요일
                                                                                                         Home > 종합
  민족적 수치인 나라를 빼앗긴 경술국치일 반드시 기억해야
기사등록 일시 : 2019-08-16 09:18:03   프린터

나라를 잃은 경술국치일 8.29. 수치스럽고 부끄러운 국치일 우리는 반드시 기억하기 위해 조기 달고 의미 생각해야

 

 

나라에 힘이 없어 일본침략을 막지 못해 일본에 국권을 빼앗긴 슬픈 날로 뼈아픔 기억해야,

1910년 8월29일 경술국치의 슬픔과 아픔을 기억하기 위해 조기 걸고 민족정기 바로 세워야,

 

정병기<미발굴독립유공자 후손, 칼럼니스트> 오는 8월 29일은 경술국치 109년이 되는 해이지만 그 의미가 다르다고 본다. 일본의 역사왜곡과 우리나라 대법원 판결인 “징용자 배상판결”과 관련하여 한.일 관계 냉각과 경제보복조치가 내려져 그 어느 때보다 반일감정이 고조되고 있다. 정부와 국민모두가 책임의식 가져야 하며, 나라에 국론이 분열되고 힘이 없어 일제의 침략과 무력적인 굴복에 역사 36년 식민지역사 되돌아보는 계기돼야 할 것이다. 경술국치(韓日合倂) ·국권 피탈·일제 강점·일제 병탄, 민족의 부끄러운 일로 1910년(대한제국 융희 4) 일제의 침략으로 한일합병조약에 따라 국권을 상실한 민족의 슬프고 비통한 날이다. 그러나 다시 경제력을 앞세운 일본의 경제폭력을 당하고 있다. 그러나 앞으로도 나라의 힘이 없으면 제2의 경술국치를 당 할 수 있기에 정치인들이 각성하고 군론분열이 없게 해야 할 것이다.

 

일본의 군국주의 부활과 역사왜곡 독도망언으로 보아 흑심은 살아있다는 사실 알아야한다. 일본은 항상 경계해야 할 민족이고 가까이하기엔 부담스러운 이웃국가이다. 나라를 되찾겠다고 홀연 단신으로 일제와 투쟁하다 끝내 광복과 독립을 맛보지 못한 채 낯선 타향이나 타국 아니면 옥중에서 일제의 총칼 앞에 맞서다 죽음으로 최후를 맞았지만, 지금은 살아남은 자의 잔칫상이 되고 그들은 잊히고 묻히고 있다는 사실은 우리가 다시 한 번 생각해봐야 할 과제다. 지금도 나라위해 목숨 받친 그 후손들은 제대로 빛을 발하지 못한 채 이지어지고 잃어버림 애국으로 묻어지고 있다는 사실은 가슴 아프고 유감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금년은 광복 제74주년을 맞아 나라위한 고귀하고 숭고한 희생이 버림받거나 잃어버린 애국, 잊혀진 애국이 되지 않게 정부당국은 관심과 책임의식을 갖고 철저히 관리해야 할 것이다. 광복 74주년, 우리는 언제나 무슨 때나 날만 돌아오면 난리 법석을 떨고 일일행사나 구호에 요란스럽지만, 며칠만 지나가면 잊혀버리기 일쑤였다. 그러나 나라와 민족을 위해 투쟁하다 숨진 애국선열이나 미발굴독립유공자의 혼령은 나라 걱정으로 아직도 구천을 맴돌고 있는지도 모른다. 제대로 절차도 없이 들녘에 묻혀버리거나 아예 시신도 수습하지 못한 채 버려졌기 때문이다. 정부는 말이나 구호가 아닌 진정한 실천의식을 가지고 진정성 있게 해야 할 것이다.

 

8월 29일 나라의 국권을 일제의 무자비한 총칼과 무력 앞에 빼앗긴 109년 전의 치욕을 생각하며 친일파들의 매국행위에 다시한번 분노하고 통탄한다. 나라 없는 설움과 고통은 당해본 국민만이 안다고 본다. 일제 36년의 치욕 같은 날에도 한 가닥 희망의 빛을 놓지 않고 독립과 광복을 위해 목숨을 바친 애국선열의 영전과 위패 그리고 혼령에 다시한번 고개 숙여 감사를 드린다. 그리고 대한민국이 존재하는 이상 다시는 이러한 일이 발생하지 않게 국력을 신장시키고 튼튼하게 해 유비무환의 정신과 자세로 임해야 할 것이며 이번 무모한 일본의 경제적 압력과 야욕을 국민의 저력으로 분쇄하고 산업발전의 전환점으로 국민적 성장노력이 살아나길 바라고 있다. 우리민족은 하면 할 수 있다는 의지와 신념이 있다고 본다.

 

우리는 경술국치일 109년 만에 한.일 감정으로 인한 경제보복을 당하고 있고 국가적 기업적 손실을 감수하고 있는 현실에 다시한번 민족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어야 하며 모든 국민들이 단합하고 단결하여 민족정체성을 되찾는 기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정부는 국민 누구든지 나라를 위해 희생한다면 정부가 끝까지 책임을 지는 풍토와 국민정서가 정착되게 해야 하며 이는 나라사랑과 민족정신의 첩경이 되고 자긍심을 갖게 되기를 바라며 내년은 3.1운동 100주년이 되는 뜻 갚은 해로 왜곡된 민족역사를 바로잡고 민족정기를 바로세우는 계기가 될 수 있게 되기를 아울러 바라고 기대한다.


이정근 기자
기자의 전체기사보기
번호 제목 작성자 기사등록일
18496 인천공항,세계 3대 초대형 허브공항 된다 정승로 기자 2019-11-19
18495 노동부 주 52시간제 中企에 계도기간 부여 김형종 기자 2019-11-18
18494 순국선열의 애국애족정신 기리자! 이정근 기자 2019-11-17
18493 외교부-대한적십자사간 업무협력약정 체결 정승로 기자 2019-11-15
18492 故 박정희 대통령 탄신 102주년 조국근대화 업적 재조명하자 이정근 기자 2019-11-14
18491 10월 취업자 41만9000명..고용률 23년만에 최고 김형종 기자 2019-11-13
18490 활빈단,김일성 별장복원 반대 북핵폐기 호국 안보시위 이정근 기자 2019-11-12
18489 문 대통령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상생협력 강화 정승로 기자 2019-11-12
18488 문 대통령 남은 임기 국민위해 소임 완수 정승로 기자 2019-11-11
18487 문 대통령 임기반환점 경제올인 국민대통합 민흥 시대 열어야 이정근 기자 2019-11-08
18486 활빈단,검찰 성남지청에 김일성배지 단 공연자등 고발 정승로 기자 2019-11-07
18485 강경화 장관,크라크 미 국무부 경제차관 등 동아태차관보 접견 김형근 기자 2019-11-07
18484 국가경쟁력 순위 지속 상승 김형근 기자 2019-11-07
18483 문희상 국회의장,동경 한국학교 관계자들과 면담 김형종 기자 2019-11-06
18482 대통령“RCEP 타결,세계 최대규모 자유무역 시작 김형종 기자 2019-11-05
18481 문 대통령-아베 총리,단독환담 이정근 기자 2019-11-04
18480 한 아세안 특별정상회의 KOICA 교류 활발 캄보디아 김형종 기자 2019-11-04
18479 활빈단,슈리성 방화범 한국인 이라는 日혐한 망발 작태 규탄 이정근 기자 2019-11-01
18478 감사원의 역할과 청렴 국가 지향해야 이정근 기자 2019-11-01
18477 활빈단,北미사일 발사 도발 규탄 이정근 기자 2019-10-31
  1  2  3  4  5  6  7  8  9  10   
이름 제목 내용
 
 
헤이유 4인조 걸그룹..
  新맹모삼천지교 정신과 자세 교훈삼고 실..
  공평하고 공정한 사회구현 말보다 실천 ..
  느슨한 공직기강 바로잡고 쇄신해야
  진정한 아나바다 운동 생활화 교훈삼고 ..
  유엔의 날(UN day)을 맞아
  우리모두 함께 이몽룡의 시 한수를 생각..
  외교부 기강해이해진 직원 재발방지대책 ..
  단기4352년 개천절(開天節)을 맞아
  가을은 천고마비의 계절이자 독서의 계절..
  지난 역사는 우리의 미래에 대한 보배 교..
  HWPL,9·18 평화 만국회의 제5주년 기념..
  추석 솔선수범하여 "김영란法“ 법제정 ..
  아름다운 가을산행,먼저 자연을 생각해야
  원전기술 국가성장동력으로 전환 추진해..
  지방정부 지역화폐발생 신중해야 하고 사..
美,대통령 가운데 한국서 ..
한국인들에게는 경천동지(驚天動地)..
공포 공허 공황
공포(恐怖)로 폭행하여 공황(恐惶)..
공무원이 민원인 무시하면,..
공무원이 민원인 무시하면, 공무원..
문재인 정부 N포세대(청년..
대한민국 젊은이가 꿈과 희망을 가지..
정부 경제규모에 걸 맞는 ..
만일에 외환사태 예방위해 교역국..
한 일 관계 정상화 시급한 ..
한.일 관계 적신호, 양국의 국익 ..
서울국제조각페스타 2019..
  ▲양형규작가 작품이미지 조각페스타2019 ..
활빈단,문화재 화재예방 ..
  일본 오키나와에 있는  500년 전에 지..
청화백자 명인 옥재 윤상..
청화백자 명인 옥재 윤상길은 오는 15일부터 31일까지..
난치성 식도암, 치료 표적 유..
식도 암인 식도편평상피세포암의 ..
강동경희대병원,파킨슨병 건..
강동경희대학교한방병원(원장 남상수)은 오는 24일 통합뇌질환학..
강동경희대병원,개원 13주년 ..
강동경희대학교병원(원장 김기택) 뇌신경센터는 오는 19일 오후 ..
해수욕장 안전관리 감사-어느..
신원을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은 한 시민이 여름철 해..
여성의용소방대 화재예방 펼..
국제시장 및 부평시장 일대 화재예방캠페인 펼쳐 &nb..
군산해경 사랑 나눔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하는 이달의 나눔인 정부포상에 ..
김선호 찾읍니다
김선호(13세) 남자      당시나..
이경신씨 찾읍니다
이경신(51세) 남자     ..
김하은을 찾습니다
아동이름 김하은 (당시 만7, 여) 실종일자 2001년 ..
강릉 주문진 자연산 활어 인..
동해안을 찾기전에 미리 동해안 자연산 제철 활어를 ..
국민 생선회 광어(넙치) 영양..
양식산 광어는 항노화, 항고혈압 기능성 성분 탁월&nb..
<화제>온 동네 경사 났..
화제 94세 심순섭 할머니댁 된장 담는 날 산 좋고 ..
뽀로로가 아이들의 운동습관..
아파트에 거주하는 가구들이 증가하면서 성장기 아이..
별나무
별나무 아세요?감을 다 깎고 보면주홍 별이 반짝인다..
중부소방서 지하 현지적응훈..
부산 중부소방서(서장 전재구)는 22일 오전 KT중부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