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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일적폐청산 실천해 민족정기 바로잡아야
기사등록 일시 : 2019-10-25 17:45:05   프린터

정부는 우선 친일적폐청산을 반드시 실천해 굴곡진 민족사 바로잡아야

 

적폐청산을 통하여 제대로 된 민족정기를 바로잡고, 미발굴독립유공자 발굴해야

 

친일적폐청산을 통하여 민족정기를 바로세우는 계기가 되어야 하며 과거역사를 잊은 민족은 미래가 없다고 해고 과언이 아니다. 홀대받고 있는 항일독립운동가 그 명예 찾아주고 그 후손들에게 긍지와 자부심 갖게 해야 할 것이다. 미발굴독립유공자 후손들은 출범하는 정부에 기대를 걸고 있으며 민족중흥을 위해서는 이루어야 할 과제라고 본다. 비록 시기를 놓치기는 했지만 반드시 친일적폐청산을 해야 만한다고 본다.

 

과거 해방이후 이승만 정권, 박정희 정권, 전두환 정권, 친일흔적 지우기 작업으로 일제강점기 나라위해 목숨을 받치거나 옥사를 하고도 인정받지 못한 현실은 비통한 현실이다. 친일파들의 득세로 제대로 된 민족정기를 바로 세우지 못한 것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미족의 아픈 역사라 할지라도 그대로 알리고 가르쳐 민족의 수난을 막는 교훈이 되게 해야 할 것이며 왜곡되고 굴곡진 민족사를 바로잡아야 할 것이다.

 

독립유공자 발굴 특별위원회 설치를 통하여 잘못되고 왜곡되고 굴곡진 역사를 바로잡아야 할 것이다. 더 시간이 흐르기 전에 반드시 해결해야 할 것은 친일적폐청산이 우선돼야 할 것이라고 본다. 역사는 지운다고 지워지지 않을 뿐만 아니라 일시적으로는 잊거나 지워지는 듯싶지만 민족정기를 바로잡기 위해서는 나라가 위기에 처했을 때 민족과 동포를 배반하고 반역행위를 한 것은 도저히 용납 할 수 없기 때문이다. 민족의 암적 존재나 반민족적 행위는 바로잡고 국가의 근간을 바로세우는 계기가 되어야 할 것이라고 본다.

 

일제강점기 국권을 잃고 나라를 되찾기 위하여 수많은 애국지사와 항일독립운동가분들이 목숨을 받쳐가며 항일독립투쟁을 했으나 잘못된 정권이 들어서므로서 제대로 된 민족정기를 세우지 못했기 때문이다.초대 이승만 정권은 일제강점기 일제앞잡이들을 대거 등용시키므로서 친일청산의 기회를 놓치게 되면서 무능한 정권으로 하야를 하게 되면서 5.16 군사정권이 들어서 친일흔적을 지우기 시작하여 또다시 10.26사태로 전두환군사정권이 들어서며 3차례에 걸쳐 친일흔적지우기에 조직적인 자료소각 폐기에 나서는 일로 많은 자료들이 사라지게 됐다. 지방에 중요서류까지 보두 폐기하거나 소각해 버렸기 때문이다.

 

그 이후에도 국가보훈처는 자료발굴에 미온적인 태도로 일관하여 항일독립투쟁으로 희생하고 옥사하신 분들이 빛바랜 잃어버린 애국이 되어 버렸다고 본다. 정부가 나서 찾아도 시원찮은데 정권들이 조직적으로 사라지게 하고는 그 후손들에게 거증자료를 요구하며 그 명예를 인정하지 않고 있는 현실은 참으로 개탄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고 본다. 이번 제19대 대통령선거에서 당선된 새 정부는 반드시 역사를 자로세우는 작업인 친일적폐청선을 우선시해야 할 것이며 국가의 근본을 바로세우고 민족정기를 바로세우는 일을 중시해야 할 것이라고 본다. 역사는 지운다고 지워지지 않는다,

 

나라를 위해 국민 누구든지 목숨을 받치거나 희생했다면 정부가 책임을 지는 자세와 모습은 당연지사이며 정부의 책임 있는 자세가 이루어질 때에 국민들은 국가가 위기에 처했을 때 나라를 위해 나서게 될 것이라고 본다. 나라가 타민족의 침략이나 위난이나 위기에 처했을 때 만민족적 행위를 하거나 부역행위를 한자들은 결코 용납 받지 못할 것이라고 본다. 그러나 우리는 민족사에 그런 청산을 하지 못한 것이 일제강점기에 민족과 겨레를 배신하며 반민족행위를 일삼고 심지어는 그들의 심복이나 동포를 억압하고 고통을 주는 앞잡이로 지난 36년을 호위호식하며 군림해왔던 작자들이 또다시 해방이후에도 등용이 되었다는 것은 친일적폐청산을 가로막은 것이라고 본다.

 

지금 수많은 애국지사나 항일독립운동가 후손들이 가슴을 치고 눈물짓고 있다는 사실은 절대로 외면하거나 방치하거나 할 수 없는 일이라고 본다. 우리사회가 원칙과 기본을 중시하고 상식이 통하는 사회로 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친일적폐청산이 무슨 방법을 통해서라도 해결해야 할 중대한 민족적 과제라고 보며 새로 출범할 제19대 새 정부는 국가적 민족적 과제로 실천하여 잘못된 민족사를 바로잡고 역사를 바로세우고 민족정기를 바로잡는 중요한 계기가 되기를  바라고 소망한다. 정병기<미발굴독립유공자 후손>

이정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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