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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픔을 간직한 채 흔적도 없이 사라진 마포 경성형무소
기사등록 일시 : 2020-08-13 09:30:48   프린터

민족독립의 성지 마포 경성형무소를 찾아서 그 흔적을 살펴본다.

지난 정권들의 역사의식 부재와 친일흔적 지우기에 희생물이 됐다.

 

 

당시 항일독립투사들의 숨결이 살아있는 마포 경성형무소는 현재“서울서부지방법원과 서울서부지방검찰청”자리에 표지석과 안내판이 전무이며 이곳이 과거 항일독립투사들이 투옥됐던 형무소라는 내용이 전부라고 본다.

 

 

현재는 흔적도 없이 사라졌지만 그 자리를 대신하여 경성형무소 표지석과 안내판이 세워져 있어 일제강점기 항일독립투사들이 일제와 맞서 싸우고 옥고를 치루면서도 자주독립의지를 꺾이지 않은 민족정신이 깃들어 있고 애국 혼이 살아 숨 쉬고 있는 마포 경성형무소이다. 한번 잡혀 형을 언도 받으면 무거운 중형을 받기에 한번 들어가면 살아서 걸어 나오지 못하는 악명 높은 형무소로 널리 알려져 수형자들마저 치를 떨던 곳이였다고 한다.

 

 

광복 제75주년을 맞으며 잊어지고 잃어버린 민족정신과 민족정기를 바로세우고 일제강점기 민족독립을 위해 목숨을 받친 미발굴독립유공자분들의 희생이 헛되지 않게 해야 하며 그분들에 대한 자료발굴과 명예를 찾는데 정부는 주저하지 말아야 하며 아직도 당시 시신조차 수습하지 못한 혼백이 구천을 맴돌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우리는 지난 과거를 너무 쉽게 잊고 있는지는 않는지 되돌아보고 반성해야 한다고 본다. 민족의 슬픔과거를 잊은 민족은 미래가 없다고 한다.

 

 

당시 마포 경성형무소는 1912년에 마포 공덕리 105번지 일대 새로 지어진 근대식형무소로 수형자들에게 벽돌을 생산하는 노역을 시키며 강제노역과 모진 고문과 탄압으로 살아서 나오지 못하고 대부분의 수형자인 항일독립투사들이 사망해도 시신을 돌려주지 않고 훼손해 처리했기에 묘소가 없는 것이 특징이다. 해방이후 마포 경성형무소에 관한 수형자 관련 자료들이 어떻게 사라졌는지 말하는 사람이이 없고 정부도 침묵해 왔으나 당시 경찰 치안본부에서 관리해왔다고 한다. 지금도 남아 있는 자료를 진정성 있게 발굴하고 찾는다면 묻힌 새로운 자료들이 나올 것이라고 본다.

 

 

정부는 민족독립의 성지, 마포 경성형무소 역사 재조명해야

 

일제강점기 식민통치의 상징이던 마포 경성형무소 역사관 건립해야

 

정부는 친일적폐 청산을 통하여 역사의 현장을 재조명하고 바로 세워야

 

당시 악명이 높던 마포 경성형무소 역사관 건립 통하여 교훈 삼아야 하며 금년은 3.1운동 101주년이자 광복 제75주년이 되는 뜻 깊은 해로 미발굴독립유공자 발굴 앞장서야 할 것이다.

 

일제강점기 민족독립을 위해 항일독립투사들의 무덤이 됐던 “마포 공덕리 105번지” 후손들이 기억하게 그 자리에 “마포 경성형무소 역사관 건립하여 역사적 재조명 통하여 사실을 알려주어야 할 것이다. 민족독립을 위해 항일독립투쟁과 항일의병활동이나 사회주의운동을 하시다 체포되어 모진 고문과 탄압에도 굴하지 않고 강제노역과 굶주림에 시달리며 민족독립의 의지와 절개를 지키며 숨을 거둔 역사의 현장이다. 그래도 그 명예도 인정받지 못하거나 찾지 못하고 시신도 수습하지 못해 흔적조차 사라진 마포 경성형무소의 주변을 머물거나 애국혼령들이 구천을 맴돌고 있다는 아픈 사연을 왜 모르는가? 지난 역권들이 역사를 지운다고 해서 역사가 지워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반드시 알아야 할 것이다. 생전에 걸어 들어가면 살아서 생전에 걸어 나오지 못한다던 그 형무소가 바로 마포 경성형무였다.

 

당시 마포형무소(麻浦刑務所)는 일제 강점기에 일본 제국이 서울에 세워 식민통치의 상징으로 해방 전인 대한민국 정부 수립 초까지 사용되었던 형무소이며, 한일 병합 조약 체결 전인 1908년에 서대문형무소의 전신인 경성감옥이 서울 서대문구에 지어졌다. 경성감옥의 수용 공간이 부족해지자 서울 마포구 공덕동에 새 감옥이 신설되어 경성감옥으로 불리게 되었고, 서대문의 경성감옥은 서대문감옥으로 개칭했다. 그리고 8.15 광복이후 1946년에 마포형무소로, 1961년에는 마포교도소로 각각 개칭했다. 1963년 경기도 안양시에 신설된 안양교도소로 이전하면서 폐지되었다. 마포형무소 건물은 이전 후 사라졌고, 그 터에는 서울지방법원 서부지원이 들어서 있다. 1995년에 마포구 공덕동 105번지 마포형무소 자리에 "1912년 日帝가 경성형무소를 설치하여 항일(抗日) 독립 운동가(獨立運動家)들이 옥고(獄苦)를 치렀던 유적지"라고 적힌 표석이 설치됐다.

 

1912년 일제가 공덕동 소재 경성형무소를 지어 독립운동가를 고문·단죄하던 곳으로, 1908년 현저동 서대문형무소와 함께 독립운동가의 ‘한’이 서려 있는 곳이다. 매년 3.1절과 8월15일 광복절 그리고 11월17일 애국선열의 날을 맞았다. 이날을 위해 우리 선조들은 조국의 독립을 위해 목숨을 잃어 가면서까지 만세를 부르고 모진 고문과 탄압에도 굴하지 않았던 역사를 가지고 있다. 이를 위해 우리 강토 그 어느 곳인들 독립을 위해 피 흘렸던 역사가 스며있지 않은 곳이 없겠지만 지금은 잊어져 가고 있는 이 장소만큼은 그 의미를 다시 새겨야만 하는 중요한 한 장소가 있다. 바로 역사의 현장으로 항일독립투사들과 항일의병활동가들에게 악명 높았던 마포 경성형무소다. 지금은 그 자취조차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역사의 뒤안길로 묻혀지고 있지만 바로 이곳이 독립에 몸 받쳤던 수많은 이들의 피울음이 새겨져 있는 곳이기 때문이다.

 

현재는 서울서부지방법원과 서울서부지방검찰청이 자리 잡고 있는 '마포경성형무소' 였으며 이 자리가 과거 항일독립운동가들이 옥고를 치루었던 곳“ 이라는 표지석 만이 당시 형무소였다는 사실 알려주고 있다. 당시 일제가 수형자들을 대상으로 모진고문과 탄압 그리고 붉은 적 벽돌을 생산하는 강제노역에 시달리다 굶주림에 병사, 그래도 숨을 거둬 가면서도 나라를 걱정하며 독립의지를 지켜낸 의지와 투지 그리고 애국정신을 본받고 교훈삼아 후세들에게 전해야 할 것이다, 당시 일제는 서부지방법원과 검찰청 자리 잡은 '경성형무소' 표지석 만이 당시 형무소였다는 사실 알려줘야 한다고 본다, 수감된 수형자들은 모진고문과 탄압 그리고 굶주림, 붉은 벽돌 생산하는 강제노역에 시달리다 병사, 그래도 독립의지 지켜낸 의지와 투지 그리고 애국정신을 교훈삼아야 할 것이다. 악명이 높던 마포 경성형무소 역사관 건립 교훈삼아야 하며 항일독립투사, 중형을 언도받은 수형자 ,모진 박해와 강제노역으로 옥사한 역사의 현장 기억하고 본받아야 한다. 아직도 애국혼령들이 구천을 맴돌고 있어 정부차원의 역사적 재조명이 반드시 필요한 역사의 현장이다.

 

나라위해 희생하신 애국선열이나 항일독립투사 호국영령의 희생이 헛되지 않게 해야 하며 그에 걸 맞는 제대로 된 합당한 대우받고 추앙받게 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명심해서 라도 마포 경성형무소 역사관건립은 정부차원에서 재검토하여 실천해야 할 것이라고 본다. 서부지방법원과 검찰청 자리 잡은 '경성형무소' 표지석 만이 당시 형무소였다는 사실 알려줘야 한다고 본다, 모진고문과 탄압 그리고 굶주림, 붉은 벽돌 생산하는 강제노역에 시달리다 병사, 그래도 독립의지 지켜낸 의지와 불굴의 투지 그리고 애국정신을 본받고 교훈삼아 올바른 민족정신 함양과 역사의식을 바로잡고 민족정기를 바로세우는 계기가 되어야 할 것이다.

 

정병기< 정용선 선생의 증손자>

 

<영상자료> 악명 높던 마포 경성형무소 역사관 건립 교훈삼아야

항일독립투사, 중형을 언도받은 수형자 ,모진 박해와 강제노역으로 옥사

동영상 첨부 http://www.youtube.com/watch?v=g6gEv0Ug4gk 

이정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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