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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에 젊음과 청춘 바친 국가유공자 정부가 노후 반드시 책임져야
기사등록 일시 : 2020-09-25 09:08:59   프린터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국가유공자 각종 세금 국세청 부가세, 재산세면제 혜택 줘야

 

국가를 위한 희생 생각한다면 국가유공자 노후 책임지는 정부적 자세와 뒷받침 정책돼야

 

정부 기획재정부, 국세청 행정안전부는 국가유공자분들에 대한 국세와 지방세인 양도세. 증여세 등에 세금면제혜택을 드려 노후를 편안하게 사시게 해야 합니다. 관련법을 제정하여 국가와 민족을 위해 희생하신 분들에 대한 특별세금면제 혜택 드려야 합니다.

 

이제는 그분들의 노후 정부가 책임져야 당연지사라고 본다. 지방세인 주민세까지 모두 고지서 내보내 받아가는 현실입니다. 연금 받아서 이것저것 내면 남는 것이 뭐 있겠나? 어려운 실정과 현실을 해결하기 어렵다고 호소한다. 지나날 국가와 민족을 위해 충성했다는 자부심보다 생활의 팍팍함이 더 힘들다고 말한다. 집 한 칸 있으면 재산세 내고 주민세 내고 각종 세금내면 작은 연금에 생활하기 어렵다고 본다. 국가를 위기에서 구한 공훈을 생각한다면 국가유공자분들에 대한 처우나 예우가 희생에 비하면 턱없이 낫다고 본다.

 

정부가 이런 각종 (국세. 지방세) 세금을 모두 면제시켜서 노후 살아가는데 도움이 될 수 있게 배려해야 한다고 본다. 상이처 고통과 치료에 남은 시간과 세월을 보내는 분들에게 우리사회는 너무 냉혹하기만 한다고 본다. 그분들이 청춘을 받치시지 않았다면 우리는 이런 자유스런 세상을 어떻게 살고 부강한 대한민국을 어떻게 만들고 건설할 수 있을까? 정부가 배려하여 국가유공자 각종 세금 면제하여 병든 몸이나 추스르고 근심 걱정하지 않고 노후 살았으면 하는 바램이다. 장남이라 고령의 노부모님도 살피고 신경을 써야 하는 형편에 정말 힘들다는 말이 저절로 나온다. 젊어서 청춘을 국가에 받치고 자신의 개인적 희망은 접어야 했으며 세월이 가며 상이처가 깊어져 중병을 앓아야 하거나 암 투병에 시달리는 노후를 생각하면 서글픈 생각마저 든다.

 

국가유공자 노후 정부가 책임지고 보살펴야 당연지사라고 본다.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국가유공자 "세금면제혜택"드려 노후를 편안하게 해드려야 할 것이다. 일련의 역할을 주무부처인" 국가보훈처 "가 앞장서야 하며 말이나 구호보다 실천이 우선되어 체감할 수 있게 해야 할 것이다. 우리는 어려운 시절이나 위기를 지나면 잊어버리고 똑같이 생각을 한다. 이래서야 누가 국가와 민족을 위해 목숨을 바치고 희생하겠는가? 한 번 깊이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고 본다. 그 후손들도 열악한 환경에서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이다. 정부와 우리사회에서 한번 깊이 생각하고 국민적인 공감대를 형성하여 그분들을 보호해 노후를 좀 더 편안하고 안락하게 사시게 해야 할 것이다. 국가를 위해 받친 희생 바로 그 희생자 정부가 노후 책임을 져야 당연지사라고 본다.

정병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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