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디지털뉴스 종합일간신문
2020년11월30일월요일
                                                                                                         Home > 종합
  公職(공직)사회 非理(비리) 악의 축으로 엄단 척결해야
기사등록 일시 : 2020-10-23 23:42:47   프린터

공직사회 부패방지 위해 "감영란법 제정" 바로잡고 바로 세워야 할 때이며, 공직사회가 바로서야 나라도 국민도 경제도 살리고 선진국 도약도 된다는 사실 명심해야 할 것이다. 공직사회에서도 고도의 진행형 비리나 부정부패가 증가하거나 지역의 탐과 오리와 합세한 토속적이고 토착비리가 사라지지 않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썩어 들어가는 공직사회 부정부패로 추락하고 있다. 정부는 공직자 임용책임 무한책임이 아니다. 일하지 않고 부정비리 저지르는 공직자에게 까지 챙겨줄 필요는 없다고 본다. 공직비리 척결해야 국가기강이 바로 선다는 사실 명심해야 한다. 부정비리 연루 공직자에게는 본인은 물론 자녀에게도 공직임용제한을 주어 공직재임기간 부정비리가 얼마나 큰 불이익을 받는지 인식하게 해야 한다. 선출직 기초단체장 및 공직자 불법비리 및 직권남용이 위험수위를 넘고 있다. 고질적이고 원천적인 공직자 비리 엄단해야 나라가 살고 국민도 살 수 있다. 부정․ 비리행위 엄단으로 공직기강 확립 바로 선다. 공직사회 부정과비리 연루자들과 그 자녀들에 대한 불이익으로 공직임용제한을 주어 부정부패를 막는 제도적 자료로 활용되어야 할 것이다, 공직사회 부정부패 정도를 넘어 위험수위에 도달하고 있어 부패공화국을 면치 못하고 있다. 공직사회는 챙기고 보테고 받는 자리가 아닌 베풀고 공정한 업무로 국민들에게 행정을 나누어주는 것이다.

 

역대정권들도 공직자 비리나 토착비리로 골머리를 앓았으나 이제는 발본색원하여 깊이 썩은 부정과 부패의 뿌리를 잘라내야 하며, 그 관리가 계속해서 이루어져야 한다고 본다. 국가의 공직비리는 국가경제를 좀먹는 악의 요소이며, 국민의 세 부담을 높이는 반국가적 행위로 엄벌해야 사회적 정의를 바로 세워야 하며, 발견이나 적발하거나 제보가 잇을 때 수시로 조사하여 엄벌해야 근절된다는 사실이다, 그리고 공직비리나 부정 대상자에게는 후손들의 공직입문을 막아야 할 것이다, 그리고 공직자의 과도한 재산 축척행위도 근절돼야한다. 재임기간에 인산비리를 비롯한 각종 인.허가를 둘러싼 뒷돈 챙기기 관행이 여전히 사라지지 않고 있어 사회문제를 야기하고 있는 현실이다. 공직사회의 부정부패의 검은 커넥션은 공직사회의 악의 축으로 발본색원 엄단해야 한다.

 

고위층. 사회지도층인 윗물이 맑아야 하위직인 아랫물이 맑아진다. 비리나 불법과 연류된 사회지도층이나 공직자는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성역 없이 일벌백계로 다스려 사회기강을 바로 잡는 계기가 되어야 하며, 우리사회의 썩고 병든 고질적인 부분에 대한 과감한 조치가 뒤따르게 되기를 바라고 있다. 우리사회의 불법비리나 토착비리가 위험수위를 넘고 있어 특단의 대책이 반드시 필요하다. 공직비리는 부서연대책임제와 원 아웃제를 적용 일벌백계로 엄히 다스려야 하며, 고위직 공직자는 간부공무원을 중심으로 사생활 문란 및 도덕성·청렴성 위반, 파벌을 형성 근무 분위기 저해 행위, 금품 및 향응 수수, 재난·안전 분야 관리실태, 주민불편 및 공직훼손 등 법질서 위반 행위 등에 대해 철저한 감찰 및 조사를 통하여 공직기강을 확립해 나가야 할 것이다.

 

공직자의 성실 청렴도는 공직의 근간이며 기본철학이라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사회전반에 걸쳐 부정과 비리 그리고 한탕주의나 기회주의가 판을 치고 있는 현실이다. 따라서 정부차원의 대대적인 수사를 통해 발본색원해야 한다. 적지 않은 공직자나 선거로 선택받은 단체장들이나 지방의원들이 직위를 이용하거나 직무상 얻은 정보를 이용하여 돈벌이나 뒷돈을 챙기는 웃지 못 할 일들이 다반사로 일어나고 있어 문제의 심각성을 더해 주고 있다. 자리에 오래 머물다 보면 머문자리 끝이 깨끗하지 못하고 비리나 이권에 연루되어 자리를 중도에 하차하는 일들이 비일비재하다.

 

뒤늦은 감은 있지만 늦게나마 국민권익위원회에서 공직자 비리를 위해 “공수처”가 아닌 공직비리 전담 수사처 신설을 검토하고 고위 공직자 청렴도를 조사하여 평가한다고 하니 거는 기대가 자못 크다고 본다. 그러나 본질적인 부정부패의 척결은 “김영란법 제정 밖에는 대안이 없다고 본다.” 왜 정치권과 정부는 망설이고 있는가? 국민의 대다수는 찬성하고 지지하고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기왕에 어렵게 하는 만큼 큰 성과가 있기를 기대하며 공직사회와 사회지도층의 큰 변화가 반드시 필요한 시점이다. 말이나 요란한 구호보다는 내실 있는 철저한 준비와 제도적 정비를 통한 부정과 부패비리 척결에 총력을 기울여 큰 성과를 거두어 주기를 바라며, 다시는 공직사회에서 부정부패나 불법비리문제로 재론되는 일이 없어야 한다.

 

국가의 공직비리는 국가경제를 좀먹는 악의 요소이며, 국민의 세 부담을 높이는 반국가적 행위로 엄벌해야 사회적 정의를 바로 세워야 하며 사회지도층과 고위공직자의 청렴성과 도덕성을 제고하는데 근본이 되는 계기가 마련되어야 되어야 하며, 비리와 부정부패를 엄하게 엄단하고 공직자 공정한 평가와 인사제도 개선을 위해 “공직자 마일러지 근무점수 적립제” 제도를 도입하고 우수공무원에게는 표창 등 제도적 인센티브를 기회가 주어지는 계기가 마련되기를 바란다.

정병기 기자
기자의 전체기사보기
번호 제목 작성자 기사등록일
18905 중앙재난본부,현 상황 지속되면 3차 유행 장기화 가능성 높아 이정근 기자 2020-11-30
18904 전국 거리두기 1.5단계 격상 부산 등 5곳 2단계 추진 김형종 기자 2020-11-29
18903 장진호 전투70주년,총력 안보 강화 촉구 이정근 기자 2020-11-27
18902 홍 부총리“중앙 지방예산 이불용 축소 4조원 이상 추가 지출 이정근 기자 2020-11-26
18901 정 총리,민주노총,집회 즉시 철회요구 정승로 기자 2020-11-25
18900 정 총리“공직자,방역수칙 안지켜 확진땐 책임 묻겠다” 이정근 기자 2020-11-24
18899 연평도 포격10주기 상기 철통 경계 안보강화! 이정근 기자 2020-11-23
18898 UN인권담당위원회,北인권 결의안 채택 환영 이정근 기자 2020-11-20
18897 국토부,공공전세’2년간 11만4000가구 공급 이정근 기자 2020-11-19
18896 김건 차관보,제10차 한-핀란드 정책협의회 개최 김형종 기자 2020-11-18
18895 나라사랑은 말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해야 참 애국! 이정근 기자 2020-11-17
18894 IMF 세계은행 등 국제기구 온라인 채용설명회 김형종 기자 2020-11-17
18893 정 총리“수도권 거리두기 1.5단계 격상 정승로 기자 2020-11-17
18892 문 대통령“건설현장 후진국형 사고 부끄럽다 이정근 기자 2020-11-17
18891 제81회 순국선열의 날 이정근 기자 2020-11-16
18890 문 대통령“아세안 중심 RCEP…자유무역 가치 수호 김형종 기자 2020-11-16
18889 한 메콩,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 이정근 기자 2020-11-13
18888 4·16재단,재난사회·해양안전 학술연구 지원사업 진행 이정근 기자 2020-11-12
18887 활빈단,True Friend! 조형물 앞에서 한 미동맹 공조 촉구 시위 이정근 기자 2020-11-12
18886 청와대서 열린‘농업인의 날’기념식 김형종 기자 2020-11-11
  1  2  3  4  5  6  7  8  9  10   
이름 제목 내용
 
 
리튠뮤직-리키즈드림..
  우리생활주변“불법촬영”불안감 해소 함..
  농업인 의 날'이자 흙의 날’빼빼로데이..
  동절기 산불화재 및 건물화재 예방 차원 ..
  활빈단,강진 피해 고통받는 터키 돕기로 ..
  국민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진정한 정치권..
  코로나 확산 기폭제 될 핼러윈데이 축제 ..
  코로나19사태 속 불법도박,및 보이피싱 ..
  수사당국은“라임. 옵티머스 펀드사건”..
  지방자치(地方自治)의 날을 맞아 변화 추..
  사법부“법원(法院)의 판단(판결) 존중해..
  北엽기만행시 대통령 행적 밝혀라
  노인의 날을 맞아
  야스쿠니 신사 참배강행 아베 망발 강력 ..
  제72주년 국군의 날을 맞아
  공정성 상실한‘뉴스제휴평가위’ 이대로..
정부는 과도한 종부세 및 ..
국민들이 정부의 부동산 정책 실패로 세금인상카드로 세금..
주민혈세 낭비‘관변사회단..
정부나 자치단체 관변사회단체 지원금에 대한 감사도 허..
미국 제45대 도널드 트럼프..
미국대통령선거에 불복, 자신의 지자들을 선동하는 모습..
정부 노인성 중증환자 더 ..
 사회복지시설 엉터리 운영(불법.탈법.비리) 정부..
정부 부동산정책 세금폭탄..
정부의 원칙 없는 부동산정책 혼란 없게 출구전략으로 ..
정부의 원칙 없는 부동산정..
.현 정부 부동산정책 일관성도 없고 땜질식처방에 감정..
12세 꿈나무 소리꾼 안유..
안유빈의 잡잡가 잊힌 옛 소리를 찾아서’ 공연이 오는 29일 오..
문화의 날,일제강점기 강..
문화의 날'인 오는 19일 시민단체 활빈단(대표홍정식) 은 논평을..
문화(文化)의 날을 맞아
정부는 매년 10월 셋째 토요일 유래국민의 문..
고려대 안암병원,디자인대상 ..
고려대 안암병원(원장 박종훈)이 2020년 제22회 대한민국디자인..
계단 오르내릴 때 통증,무릎 ..
무릎 관절염의 종류는 무릎은 넓적다리와 정강..
누구나 한 번쯤 경험하는 손 ..
고려대 구로병원 신경과 김진희 교수는  신체 일부가 자신..
해수욕장 안전관리 감사-어느..
신원을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은 한 시민이 여름철 해수욕장 안전..
여성의용소방대 화재예방 펼..
국제시장 및 부평시장 일대 화재예방캠페인 펼쳐   &nb..
군산해경 사랑 나눔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하는 이달의 나눔인 정부포상에 군산해경이 ..
김선호 찾읍니다
김선호(13세) 남자      당시나이 13세(현..
이경신씨 찾읍니다
이경신(51세) 남자     당시나이 51..
김하은을 찾습니다
아동이름 김하은 (당시 만7, 여) 실종일자 2001년 6월 1일 ..
강릉 주문진 자연산 활어 인..
동해안을 찾기전에 미리 동해안 자연산 제철 활어를 맛 보실 수 ..
국민 생선회 광어(넙치) 영양..
양식산 광어는 항노화, 항고혈압 기능성 성분 탁월   ..
<화제>온 동네 경사 났..
화제 94세 심순섭 할머니댁 된장 담는 날 산 좋고 물 맑은 심..
뽀로로가 아이들의 운동습관..
아파트에 거주하는 가구들이 증가하면서 성장기 아이를 둔 부모..
별나무
별나무 아세요?감을 다 깎고 보면주홍 별이 반짝인다는 걸 우..
중부소방서 지하 현지적응훈..
부산 중부소방서(서장 전재구)는 22일 오전 KT중부산지사(통신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