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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포 경성형무소 역사적 사실 제대로 국민들에게 알려줘야
기사등록 일시 : 2021-02-07 22:46:07   프린터

올  3.1절 제102주년을 맞습니다. 그러나 항일독립역사에서 중요한 마포 경성형무소(마포 공덕리 105번지, 현재 서울서부지방법원 검찰청)자리입니다. 이곳은 항일독립투사들이 체포되어 걸어서 들어오면 절대로 걸어서 나가지 못한다고 악명이 높던 형무소이며 다만 걸어서 나간수형자는 민족을 배반하거나 배신한 반민족주의자나 변심자뿐이랍니다. 대표적으로 제가 알기로는 최모 배신자라고 합니다.

 


항일독립투사들의 무덤이 되었던 역사의 현장이 무능한 군사정권인 전두환에 의해 마포형무소가 옮겨가면서 주변토지를 정리하고 현재의 서울서부지방법원.검찰청을 건축해 놓고 정문 오른쪽 화단에 "표지석만 세워놓고 있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몇십년을 "마포 경성형무소 역사관 건립"을 주장하고 건의해 왔으나 성과를 거두지 못했지만 옆에 안내판을 세우게 했습니다. 정의 증조부 정용선 항일독립투사가 이곳에서 군자금운동으로 경북에서 체포되어 1928년 5월 20일 옥사하셨는데 시신도 수습하지 못해 아직까지 혼백이 이곳을 떠돌고 있는 신세로 자손된 도리를 다하지 못해 3.1절이면 이곳을 찾아옵니다. 어째서 민족을 위해 독립을 위해 목숨을 받치시고도 인정받지 못해 잊어지고 잃어버린 빛바랜 애국으로 묻혀야 하는지 정부에 반문하고 싶습니다.

 


정말 대한민국이 바로사고 바로가고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 해방이후 친일청산을 하지 못해 친일파나 매국노들이 다시 재집권하는 바람에 독립유공자나 그후손들은 망한것이나 다름없다고 봅니다. 이제라도 잘못된 역사를 바로세우고 민족정체성을 되찾는 게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과 버려진 마포 경성형무소 역사관 건립운동이 전개되어 후손들에게 일제의 잔악상을 알려 나라사랑정신 함양과 고취에 기여하게 되었으면 하는 바램 간절합니다.

 


악명높던 마포 경성형무소 역사관 건립 교훈삼아야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마포 공덕리 105번지 마포 경성형무소,

 

말이나 구호만 외치지 말고 실질적인 과거 독립의 역사를 발굴해야,

 

정부가 지금 국민들이 모르고 잊어지고 잃어버린 독립운동 역사의 현장을 발굴해서 알려야 한다고 본다. 예서 마포 경성형무소는 항일독립투사들의 무덤이였으며, 서대문형무소가 바로 경성형무소가 아닌 또다른 마포 공덕리105번지의 민족탄압을 획책한 일제가 세운 형무소라는 역사적사실을 제대로 사실대로 알려야 한다고 본다. 뒤늦은 감이 있지만 지금이라도 현정부가 해야 할 일이라고 본다.

 

항일독립투사, 중형을 언도받은 수형자 ,모진 박해와 강제노역으로 옥사, 사망하거나 사형시켜도 시신을 유족의 품으로 돌려주지않은 악명높던 경성형무소이다. 악명높던 마포 경성형무소 옥사자 혼백 구천을 맴돌고 있는 역사의 현장, 아직도 명예를 찾지 못해 후손들이 울부짖고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하며 경성형무소 옥사자에 대한 역사적사실 재조명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본다.

국선열의 민족과 나라위해 걱정하는 호령소리를 들을 줄 알아야

 

진정한 민족독립의 성지, 악명높던 마포 경성형무소이다. 정부는 이제라도 뒤늦은 감 있지만 일제강점기 항일독립투사들이 옥고를 치루시다 옥사하신 역사의 현장인 당시 악명높던 마포 경성형무소의 역사적 사실을 진실대로 국민들에게 알려줘야 한다. 우리는 잊어진 빛바랜 역사를 재조명해야 한다고 본다.

 

오는 3.1절 제102주년이자 8월 15일은 제76주년 광복절을 맞았다. 이날을 위해 우리 선조들은 조국의 독립을 위해 목숨을 잃어 가면서까지 만세를 부르고 모진 고문과 탄압에도 굴하지 않았던 역사를 가지고 있다. 이를 위해 우리 강토 그 어느 곳인들 독립을 위해 피 흘렸던 역사가 스며있지 않은 곳이 없겠지만 지금은 잊어져 가고 있는 이 장소만큼은 그 의미를 다시 새겨야만 하는 한 장소가 있다.

 

바로 역사의 현장으로 독립투사들에게 악명 높았던 마포 경성형무소다. 지금은 그 자취조차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역사의 뒤안길로 묻혀지고 있지만 바로 이곳이 독립에 몸 바쳤던 수많은 이들의 피울음이 새겨져 있는 곳이기 때문이다.

 

서부지방법원과 검찰청 자리 잡은 '경성형무소' 표지석 만이 당시 형무소였다는 사실 알려줘야 한다고 본다, 모진고문과 탄압 그리고 굶주림, 붉은 벽돌 생산하는 강제노역에 시달리다 병사, 그래도 독립의지 지켜낸 의지와 투지 그리고 애국정신을 교훈삼아야 할 것이다,

 

마포구 공덕리 105번지 경성형무소 자리에는 현재는 서울서부 지방법원 검찰청이 들어서 있지만, 당초 한일병합 조약 체결전인 1908년 서울 서대문구에 지어졌던 '경성감옥'이 수용공간이 적어지자 이곳 마포구 공덕동에 지은 후 1923년부터는 '경성형무소'로 이름을 바꾸어 불렀었다.

 

경성형무소는 일제 강점기 동안 대전형무소와 함께 무기수나 장기 수형자를 수용한 곳으로 유명한 곳이기도 했다. 김일성 주석의 숙부인 김형권이 옥사한 곳이기도 하다. 저의 증조부 또한 이곳에서 41세의 짧은 생을 마감한 곳이기도 하다. 바로 지난 1928년 5월 20일 이었다. 이런 중요한 경성형무소를 자취도 없게 철거한 후 공공기관을 건축하였다는 것은 역사의식의 부재라고 보아야 할 것이다.

 

그렇다면 지금이라도 어떻게 해야 아픈 과거를 잊지 않고 미래 발전의 동력으로 승화 시킬 수 있을까? 바로 이곳 경성형무소 자리 옆에라도 '경성형무소 식민지 역사관'을 건립함으로서 그 해결책을 찾는 것은 어떤가 한다. 비록 민족의 치욕스럽고 수치스러운 역사라 할지라도 일정 규모라도 복원해 전시함으로서 이를 후손들에게 보여주고 물려줘야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미포 경성형무소는 일제 강점기 식민통치의 상징으로 악명이 높았던 형무소로 수많은 애국지사 항일독립운동가들이 옥고를 치루다 목숨을 잃은 역사의 현장이기도 한 곳이다, 이렇게 됨으로서 현재 표지석 하나 달랑 있는 문제점을 극복하고 산 체험의 장이 되어 다시는 외세에 짓밟히거나 수모를 당하는 일이 없게끔 교훈 삼는 역사의 장소가 될 수 있다고 보기 때문이다. 또 이를 통해 우리 미래 세대들은 과거의 진실한 역사를 통하여 나라사랑 정신을 본받게 되고 애국정신의 근본이 될 것이라 점 때문이다.

 

이를 계기로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치고도 잊혀지거나 역사 속에 묻혀가고 있는 미발굴독립유공자가 없게끔 정부는 자료발굴과 그 명예를 찾아 주는데 앞장서야 하지 않는가 한다. 과거가 없는 현재는 없고 현재가 없는 미래는 존재할 수 없다는 점에서 현재를 위해 그리고 먼 미래를 위해 반드시 기록되고 기억되어야만 하기 때문이다. 이를 통해 국가가 해야 할일은 시간이 흘러도 반드시 해야 한다는 교훈을 남기기를 원하기 때문이기도 하다.

 

마지막으로 광복 76주년을 맞은 새해, 국가보훈과 나라사랑에 대한 국가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재인식하고 다짐하는 계기가 되고 나라를 위해 희생한 국민은 국가가 반드시 책임진다는 풍토가 확고하게 정착되기를 바라며 진정한 보훈은 말이나 구호보다 실천이 우선되고 나라위해 희생하신 애국선열이나 호국영령이 제대로 대우받고 추앙받게 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명심해 주기를 바란다. 정병기<미발굴독립유공자 후손 정용선 선생의 증손자>

이정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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