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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월호 아이들
기사등록 일시 : 2021-02-22 09:05:32   프린터

수학여행(修學旅行)을 떠났던 안산 단원고등학교 2학년 아이들이 죽었다. 그렇다, 사람은 죽는다. 그래서, 어떤 정치인은 ‘세월호 아이들의 죽음’을 그저 늘 발생하는 ‘교통사고 때문에 죽을 수밖에 없었던, 늘 일어나는 사건일 뿐이다. ’라 치부(置簿)했다.

 

 

탈 것을 타고 가다 다치거나 죽는 사고가 ‘교통사고’다. 커다란 배를 타고 가다 침몰하여 사람이 죽은 사건도 교통사고 맞다. 통상적으로 상식적으로 교통사고 현장에 사상자(死傷者)가 있다면, 일단, 교통사고 신고를 하고, 구호 활동을 하며, 구급차가 도착하여 사상자 구조활동을 해야 한다. 사고 현장에 있던 사람은 자발적(自發的)으로 사고수습(事故收拾)과 사상자 구조(救助)에 협력(協力)하는 것이 옳다. 가장 먼저 해야 할 조치는 사상자를 응급처치 하고, 신속하게 병원 응급실로 이송하는 일이다.

 

476명이 탄 ㈜청해진해운 소속 세월호가 침몰해서, 많은 아이들이 집으로 돌아오지 못했다. 부모는, 형제 자매는, 자식을 앞세워 보냈다. 당시 스스로 죽음에 저항했거나, 참으로 운이 좋았던 학생은 겨우 살아서 돌아왔다. 구조되어 병원으로 운송 중이던 아이는 끝내 집으로 돌아오지 못했다. 아직도 생사를 알 수 없는 실종된 사람도 남아 있다.

 

배가 기울어지기 시작한 후, 아이들은 “가만히 있으라”는 선내 방송을 들었다 한다. 그러나, 침몰하는 배에서 구조를 기다려야만 했던 학생들은 속수무책으로 죽어가야 했다. 맹골수도(孟骨水道)에서 수장되었다. 맹골수도는 ‘맹수처럼 사나운 바다에 떠 있는 섬, 맹골도’에서 유래했다 한다. 우리는 아직도 “왜?”라 묻고 있다. 어처구니가 없고, 말이 안 돼서 그렇다.

 

2014년 4월 16일, 사고 당일, 오전 11시 부터, 언론(KBS· MBC· MBN 등)은 ‘학생 모두 구조했다’고 보도했다. 오보(誤報)를 접한 국민은 잠시라도 안도(安堵)할 수 있었다. 전원(全員) 구조(救助) 소식(消息)을 들었던 사람마다, 수학여행을 떠났던 아이들이 모두 살아 있음에, 가슴을 쓸어내렸다. 내 자식들을, 누군가가, 아니 국가가 살려 냈구나. 국가가 있어 아이들이 모두 목숨을 건졌구나 했다. 그러나, 잠시 후 오보(誤報)라 했다. 안도(安堵)는 울화(鬱火)로 바뀌었다.

 

인천 여객터미널을 떠난 세월호의 침몰 사고는, 2014년 4월 16일 새벽 6시경부터 징후(徵候)가 나타나서, 오전 8시 30분경 맹골수도(孟骨水道)에 진입(進入)했고, 오전 8시 49분 급선회(急旋回)했으며, 서서히 침몰(沈沒)하기 시작(始作)하여, 4월 18일 완전히 바닷속으로 침몰(沈沒)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은 2014년 4월 20일 자에, ‘재난(災難) 및 안전관리(安全管理) 기본법(基本法) 제60조 및 같은 법 시행령(施行令) 제69조에 따라 경기도 안산시와 전라남도 진도군 지역을 ‘특별재난지역’이라 선포(宣布)했다. 동 대통령 공고 제252호에서, 재난의 사실을 정의에서, “6일 전남 진도군 조도면 병풍도 인근 해상에서, 운항 중이던 ㈜청해진해운 소유 여객선(세월호)의 침수(沈水) 전복(顚覆) 사고로 인하여, 대규모(大規模) 피해(被害)가 발생하였음”이라 했다. 특별재난지역 선포 이유로, “(세월호)의 침수 전복 사고로 인적(人的) 물적(物的) 피해를 입은” 것이라 적시하고 있다. 피해수습(被害收拾)과 관련하여, 경기도 안산시는 “안산 단원고 학생 교직원 등의 인적 물적 피해에 대한 수습(收拾) 및 피해지원(被害支援)”이라 명시(明示)했다. 여기에서, 왜, 박근혜 전 대통령은 왜 국가(國家)를 재난지역의 범위에 포함(包含)하지 않았을까 하는 의문(疑問)이 있다. 바로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기본적(基本的) 임무(任務)”라 규정하고 있었는데 말이다. “재난이란 국민(國民)의 생명(生命) 신체(身體) 재산(財産)과 국가에 피해를 주거나 줄 수 있는 것으로서, 항공사고 및 해상사고를 포함하는 교통사고”라 정의하고 있는데 말이다.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은 “각종 재난으로부터 국토를 보존하고 국민(國民)의 생명(生命) 신체(身體) 및 재산(財産)을 보호(保護)하기 위하여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재난 및 안전관리체제를 확립(確立)하고, 재난의 예방, 대비, 대응 복구와 안전문화활동, 그 밖에 재난 및 안전관리에 필요(必要)한 사항(事項)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한다”고 했다.

 

동법 시행령 제69조는 특별재난의 범위 및 선포 등에 관한 규정으로, “대통령으로 정하는 규모의 재난”이라며, “사회재난이 발생한 지방자치단체의 능력으로는 재난의 수습이 곤란하여, 국가적(國家的) 차원(次元)에서 지원(支援)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재난”이라 정의하고 있다. 그렇다. 단순한 교통사고는 아니다. 국가가 총력(總力)을 다하여 수습(收拾)해야 하는 사회적 재난이 맞다. 그러나, 가슴이 미어지게도, 재난 수습과 지원이 있었는지 의문이 크다.

 

사람은 누구나 죽어가는 사람을 곁에서 보면, 물불 안 가리고 생명을 건지려고 혼신(渾身)의 노력(努力)을 다한다. 사람을 구할 수 있는 시간이 있다면 최선(最善)을 다한다. 그런데, 우리는 구조하지 못했다. ‘현장에 사람이 없었나’ ‘다급해서 가보니 벌써 배가 깊은 바다 속에 잠겨 버렸나’ 생각했다. ‘인명 구조를 책임질 사람들은 없었나’ ‘국가의 책무를 맡고 있는 사람들은 어디에 있었나’ 답답하고, 처참하다. ‘침몰하는 세월호 주변에 많은 사람들이 어선을 타고 고기잡이를 하지 않았나’ ‘커다란 세월호가 침몰하며 만드는 소용돌이 물살이 위험해서 사람이 죽어 가는 현장에서 그저 바라만 보고 있었나’ 안타깝고 참혹하다.

 

(세월호)가 침몰하는 배 속에서 사람은 얼마나 살아 있을 수 있을까? 살아 있었기에, 더 못 견디고 죽을 수밖에 없었기에, 죽음의 순간(瞬間)을, 그 현실(現實)을 받아들이는데, 아이들은 얼마나 긴 시간을 기다렸을까? 아이들이 왜?, 아니 왜, 그래야 했는지, 말 문이 막힐 뿐이다.

 

세월호 사건은, 어찌 보면, 간단하다.

 

사람의 실수로, 사람들이 잘 못해서, 교통사고를 당했고, 아이들이 죽어 갔다. 하여튼, 그렇다고 인정하자. 그런데, 왜 구해내지 못하였는가? 정말 아이들을 구할 수 없었는가? 우리는 묻고 또 묻고 있었지만, 오늘도 우리는 세월호 교통사고의 진실을 알지 못한다. 국가가 왜 저래?

 

세월호 사고는 ‘돌발적(突發的)으로 발생한 단순(單純) 교통사고’가 아니다. 아직도, 세월호 진실을 잘 모르지만, 많은 조사(調査)가 이루어져야 할 정도로, 국가(國家)가 나서서 재난을 수습해야 할 정도로, 역사(歷史)에 기록될 정도로, 우리 모두가 주목(注目)해야할 사회재난(社會災難) 사고(事故)이다.

 

옆에 구해줄 사람이 없어서 죽음을 피할 수 없었나’ ‘아주 치명적인 사건이어서 사고 즉시 즉사(卽死)했나’ 실로 운이 없었구나. 대한민국(大韓民國)이 너무 한심(寒心)하구나. 그렇다. 세월호 사고가 단순 교통사고라 생각하는 사람이 많아서, 세월호 사고는, 현재까지, 종잡을 수 없는 사고로 남게 됐다. 대규모 죽음 때문만은 아니다. 아이들의 죽음 때문만은 아니다. 어찌하여 대한민국이 이토록 한심한 국가가 되었나, ‘세월호의 진실을 아직까지 정확하게 밝힐 수 없다’는 형편없는 국민(國民)이 되었나, 바로 그 점이 핵심(核心)이다.

 

수학여행을 버스가 아니고 배를 타고 섬으로 간다 했다. 배를 타고 가면서, 웃고 떠들며 놀다가, 잠을 자야 하는 새벽 시간, 깨어 놀고 있었던 아이들은 배가 기울기 시작한다는 사실을 감지(感知)하였고, 사고의 징후(徵候)를 알아챘다 한다. 이상 징후를 느끼고 죽음도 직감(直感)했을 것이다. 우리도 두려움에 몸서리가 쳐진다.

 

아이들이 살아 있는 동안, 죽을 수밖에 없는 사고를 당했다는 공포감, 무력감을 아이들이 어떻게 이겨 냈을까? 죽음이 코 앞에 다가서는 죽도록 긴 시간(時間) 동안 어린 마음은 어떠했을까? 마치, 학도병(學徒兵)이 되어서, 적과 맞서며, 죽음을 결심한 상황이었다 해도, 아이들의 공포감은 견디기 어렵다. 그래도, 내 손으로 형제자매 부모를 지키고 나라를 지킨다는 숭고하고 뜻 깊은 생각이 있었다 해도, 어린 마음에 두려움에서 벗어 나기는 정말 힘들다. 현실(現實)은, 수학여행을 떠났는데, 왜 이렇게 되었을까 생각하며, 수많은 아이들이 속수무책(束手無策)으로 죽음의 무게를 견뎌내지 못했다.

 

내가 살아 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나를 구하러 올 것이라고 믿으며, 곧 죽음의 무게를 곧 벗어 던질 수 있을 것이라고 희망(希望)을 버리지 않으며, 구조(救助)를 기다렸을 아이들이다. 죽음이 한발 한걸음 다가오고 있다는 두려움 때문에, 짓눌려 통곡하는 아이들의 통곡(痛哭) 소리, 사람들이 우리를 버리지 않을 것이라, 기원하며, 믿음을 단단히 부여 잡고 기도(祈禱)하는 아이들의 외침소리, “내가 왜 죽게 되었어요” “나 죽게 생겼어요” “선생님” “엄마” “아빠”를 찾아 방황(彷徨)하는 소리, 죽는다는 심장 떨림에 먹먹하게 질려버린 아이들의 울부짖는 소리로, 잠자던 그리고 즐겁게 웃으며 놀았던 배 안에 가득했다.

 

사람이기에, 아이들을 정신(精神)없이 구해야 했다. 수학여행을 떠났던 아이들이 죽어 가는데, 구해줄 사람은 왔지만, 구조되지 못했다. 수학여행을 떠났던 아이들의 생애(生涯) 마지막 희망(希望)은 끝내 이루어지지 않았다. 벽을 쾅쾅 두드리며, 피가 나도록 손톱이 부러지도록 벽을 긁어도 보았고,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고래고래 “살려 달라”고 외쳐도 보았으며, 눈을 감지 못하고 목 놓아 울부짖어 보았건만, 아이들은 구조(救助)되지 못했다. 아이들의 꿈은 결국 이루어지지 않았다.

 

수학여행을 떠났던 많은 아이들은 끝끝내 살아 돌아오지 못했다. 구조해 주는 사람들이 없었다. 그래, 없었나 보다. 그럴 수 있지. 나는 이제 죽지만, 가족의 목소리를 듣고 싶은 마음이 동했을 것이다. 그동안 철없이 마구 살던 지난 생활을 또박또박 돌아보았을 것이다. 엄마, 아빠, 형제자매들에게 마지막 감사(感謝)의 인사를 드려야 한다고 깨우쳤을 것이다. 휴대전화로 가족(家族)의 목소리를 듣기위해 전화를 했다. “고맙다” “행복하시라”고 문자(文字)를 보냈다. 아이들은, 기맥(氣脈)이 다해서, 체념(諦念)속에 감사(感謝)하며 죽어갔다

 

살아 있는 우리가, 수학여행을 떠났다가 죽을 수밖에 없었던 아이들을 기억(記憶)해야 하는 이유다. 사람이기에, 살아있는 우리가, 세월호 사고의 진실을 규명(糾明)해야 하는 이유다. 476명의 사람을 태운 배가 깊은 바다 속으로 침몰해 가라앉는 순간, 아이들의 죽음의 순간(瞬間)을 우리가 기억해야 하는 이유다. 우리는 사람이기 때문에, 정말, 잊지 말아야 한다. 우리가 아이들의 형제자매요, 부모다. 핑계를 대며, 변명하며, 거짓으로 세월호 사고를 꾸며서 아이들의 속절없는 죽음을 버려서는 정말 사람이 아니다. 사건이 다시 반복되어서는 안 되기 때문이다.

 

한 사람을 구하기 위해서 열명이고 백명이고 목숨을 걸 수 있어야, 사람 사는 세상이다. 사람을 구하는 일은 결코 쉽지는 않은 일이어서 선뜻 나서기에는 엄청난 희생(犧牲)이 따른다. 그래도, 구조(救助)해야 사람이다. 어떤 이유로도 설명이 안 된다.

 

구조하지 못했다면, 기억하고, 잊지 말아야 할 것 아닌가?

 

왜 수학여행을 떠났던 아이들의 죽음을 바로잡을 수 없었는지, 사람이라면, 사고(事故)의 진실(眞實)을 알아 내야 한다. 누군가 아이들의 죽음에 대해서, “아이들을 구하지 말라”고, “사고의 책임을 지우고, 국민의 눈을 가리라”고 말했는지, 바로, 사람 같지 않았던 그 인간들을 찾아내서 국민에게 알려 주어야 한다.

 

한 사람의 목숨이라도, 그 어떤 희생을 감수 하고라도, 구조해야 마땅하다. 수학여행을 떠났던 아이들의 죽음이었기에, 반드시, 다시 세상으로 살려내야 한다. 공동체(共同體) 속에서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은 아이들을 다시 구조해야 한다. 어찌어찌 하여 구조하지 못했다면, 너무 치명적이어서 살려 내지 못했다면, 오늘, 진실(眞實)을 외면(外面)하지 말고, 우리는 다시 사람으로 깨어나야 한다. 그래야, 우리가 사는 세상에서 사람들이 살아갈 수 있다. 사람 답게 살아낼 수 있다. 사람들이 살아가기 편한 세상을 만들자.

 

함께 어울려, 평화롭게 정의롭게 행복하게 살아 내기 위해서, 고통스럽지만, 아이들의 죽음을 명명백백(明明白白)히 알아내서, 세상으로 드러내야 한다. 그렇게 해야, 사는 게 그렇구나 하고, 함께 잘 살 수 있다.

김형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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