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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04월03일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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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대 총선에서 선거혁명 이루어 내야
기사등록 일시 : 2020-03-25 08:07:24   프린터

부제목 : 이번 총선 여.야 막론하고 대폭 세대교체와 물가리한 정당이 국민의지지 받게 돼야

한국디지털뉴스 정병기 기자=이번 총선에 나라걱정과 국민걱정을 해서 후보에 출마하는지 자신의 영달을 위해 출마하는지 그 결과가 주목된다. 정치적 경험이나 소신은 있는지도 자못 궁금한 대목이 아닐 수 없다. 무조건 살고보자고 정당마다 난리법석에 북새통이 가관이다. 국민보다는 내가 정치권에서 살아보겠다는 모습이 강해 선거를 바라보는 국민들의 모습이 씁쓸하기 짝이 없다. 요즘 신종코로나19사태로 국민들이 어렵고 힘들다. 그러나 정치권을 바라보면 시장잡배들 모습이나 정치판이 난장판 그대로라고 말한다. 선거판에서도 인본주의가 존중되어야 하며 잡은 줄과 자리가 인물이 만드는 것이 아니라 경험과 소신있는 노력이 중시되기를 바라고 있다.

 

요즘 예비후보등록 후 뛰는 후보를 보면 너나나나 할 것 없이 모두 뛰고 있는데 “어중이떠중이” 너무 많아 한국정치가 혼란스럽고 경선이나 선거 이후 그 후유증이 걱정된다. 제20대 총선에 출마한 후보자 정책공약 그리고 후보와 측근들 함께 살피고 결정해야 하며 후보자는 욕심에 앞서 우선 자신을 돌아보고 '수신제가'여부 꼼꼼히 살펴보고 출마해야 성공하게 될 것이다. 이번 선거에서 유권자들은 정쟁이나 일기발언이나 일삼는 국회의원보다 일하는 국회의원이 누구인지 살펴보고 선택하여 현역이라고 우선권을 주는 일은 사라져야 한다고 본다.

 

이번 제20대 총선 국회의원을 선출하는 선거이나 어느 역대 선거보다 뜨거운 열전이 될 듯, 유권자의 현명한 판단이 관건이다. 후보자들의 정책과 국가의 미래비전을 확실하게 살펴야 할 것이라고 본다. 진정한 지역선량 후보는 국가와 국민을 위해 일 할 수 있는 역량과 풍부한 정치적 경험과 소신이 있어야 국민들에게 봉사할 수 있기 때문이며, 자리에 안주하는 인식보다 국민의 입장에서 생각하도 바라보는 자세와 노력 우선돼야 바람직하며 지역 국회의원출마는 투자 사업이나 이익을 남기는 장사가 아니며, 본전을 건지는 자리나 한 밑천 잡는 기회가 주어지는 것이 절대로 아님을 바로 인식해야 하며 따라다니는 측근들도 이 사실을 바로 알아야 할 것이다.

 

직업이나 직장개념의 탐심이나 꼼수를 가진 국회의원후보는 사라져야 하며 바른 인식과 소신을 가진 후보가 나서야 국가발전과 민생안정에 기여한다고 본다. 이제는 유권자도 바로 알아야한다. 대충보고 찍은 후보는 대충 일한다는 사실을 인식할 필요가 있다고 보며, 줄을 서서 들어온 후보는 항상 줄을 찾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능력과 자질이 풍부하고 강직하고 냉철한 판단과 국민을 존중하는 사고가 충만해야 할 것이라고 본다. 정말 어렵고 힘들고 중대한 시기에 제20대 국회의원선거는 국민 앞에 위풍당당하고 정정당당해야하며, 법과원칙을 지키는 선거다운 선거 진정한 정책대결이 되어야 한다. 후보자나 유권자 서로 간에 반목과 불신을 키우거나 갈등을 조장하는 패걸이 삼류선거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본다.

 

자신의 귀중한 한 표를 신중하게 행사하여 선거에서 우후죽순처럼 난립돼 있는 지격비달의 후보나 “어중이떠중이”후보를 반드시 이번 대선에서 가려내 유권자혁명을 이루는 전기가 되어야 한다. 후보자나 당선된 선량의 자리는 군림 하거나 연연하는 자리가 아닌 진정으로 봉사하는 자리임을 반드시 알아야 할 것이다. 정치적 쇄신과 변화가 되는 중요한 계기가 되기를 바라고 있다. 이제 제20대 총선을 얼마 앞두고 있는 시점에 중앙당 줄 대기와 지역분위기 만들기에 벌써부터 여기저기서 차기 후보와 선거에 대한 이야기로 지역이 술렁이고 모임이 잦아지고 있어 과열분위기가 되지 않을까 심히 염려스러운 측면도 있다고 본다. 후보자를 비방하고나 중상모략이나 흑색비방이 늘어나고 있어 내년 총선이 걱정스럽다.

 

여기 저기 모임이나 학연 지연 혈연 등 기타의 모임이나 자리에 다리를 놓거나 연줄을 통하여 모임에 얼굴을 내미는 모습을 흔히 볼 수 있는 광경이며, 평상시에는 보이지 않던 사람이 갑자기 나타나 계면적인 인사를 건네기도 한다. 앞에서는 어쩔 수없이 반가운 듯 악수를 하거나 목례도 하지만 사라진 뒤에는 그 후보에 대한 이야기로 한동안 설전이 오가기도 한다. 이제는 우리사회 지역정서가 많이 변했다. 진정으로 나라와 국민을 위하고 국민들의 어려움을 대변하려는 희생을 자초하던 시절과는 달리 계산적이고 치밀한 계획아래 군사작전을 방불케 하는 인상을 주듯 유권자 동향이나 표 몰이를 위한 얄팍한 술책이나 꼼수는 통하지 않는다고 본다.

 

자신과 상대가 되는 상대방에 대한 약점이나 취약점을 집중 공략하는 인신공격의 사례도 늘어나고 있다. 그것은 정정당하거나 위풍당당한 선거가 아니라 일전불퇴의 전쟁터 같은 분위기로 몰고 가서 많은 주민 유권자들의 낮은 관심을 더 냉혹하게 하여 관심을 져버리게 하는 누를 끼치게 된다는 사실을 재인식해야 한다. 벌써부터 내년 총선을 겨냥한 물밑전쟁이 치열한 것 같다. 연말연시가 되면 절정에 이르게 될 것으로 본다. 이런 분위기가 지속되다가 선거일이 가까워질수록 그 정도는 더해가며, 나중에는 서로 비난과 중상모략을 하며 결국 상대를 고발하기도 한다. 이렇게 난잡한 선거로 서로 간에 반목과 불신이 생기고 지역분위기가 좋지 않아 지역사회에 지장을 주기도 한다.

 

이번 총선이야 말로 국민 앞에 멋진 선거모습을 보여줘야 한다. 한번 당선되었거나 재선 후보로 나섰다고 자신 만만해 할 것 도 없고 처음이라고 주춤 할 것도 없다고 보며 후보자의 신분을 망각해서도 안 된다고 본다. 선거에서 적은 비용으로 당선되어 선거 후유증이 없어야 되며 항상 모범적이고 본보기가 될 수 있어야 할 것이다. 내가 아니면 안 된다는 독선과 아집을 버리고 국민인 유권자를 위한 본연의 자세와 선진의식을 가진 진정한 후보가 당선 될 수 있게 밀어주고 도와주는 풍토와 분위기를 만들어 다음에 진정한 대통령선거가 멋진 선거를 실현해 나갈 수 있게 돼야 할 것이다. 후보자는 실천 가능한 매니페스토 공약을 가지고 몸소 뛰고 실천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면 유권자인 국민들이 스스로 판단 할 것이며 그러하지 않다면 유권자의 냉철하고 준엄한 판단을 받게 될 것이다.

 

공약이 많다고 반드시 좋은 후보가 아니며 적다고 좋은 것도 아니다. 후보의 공약 뒤에는 반드시 예산에 대한 대책이 세우지고 국민 앞에 공개해야 한다고 본다. 이제 말이나 구호로 하거나 선동으로 하는 정치는 종식돼해야 한다. 누가 보아도 지역의 선량인 국회의원 후보는 후보답게 정직하고 성실함 것은 기본이고 자신의 정치적철학과 소신을 가지고 하거나 비리와 타협하지 않고 구린데가 없다면 유권자들의 높은 지지와 높은 평가를 받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이는 후보자 자신이 너무나 잘 알고 있으리라 보며, 이제 “민심은 천심”이란 생소한 말이 아니다. 그러나 평상시에는 들리지 않던 글귀나 낱말이 지금은 낮 익은 듯하고 왠지 직접 부딪치기가 떳떳치 않은 것 같다“라거나 부끄럽다는 느낌이 들거나 휄이 오면 이는 후보자로서 적절하지 않는 예비신호인지도 모른다. 당선만 되면 그만이라는 안일한 생각이나 사고는 이제 더 이상 통하지 않을 것이다.

 

이는 자신만이 아닌 양심만이 평가할 수 있는 것이라 믿고 싶다. 이번 제20대 총선이야 말로 ”어중이떠중이“가 아닌 진정한 나라일꾼인 선량이 이번 선거에서 당선되어 국가정치에 입문하기를 유권자인 국민의 소망과 바램에 반드시 보답해야 할 것이다. 선거는 투전이나 뜬구름 잡기식이 아니며, 무능력자는 도리어 해악의 요소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하며 자신에게도 불명예스럽고 백해무익하다고 본다. 대선을 자신의 족보에 올리는 명에를 얻기 위한 수단이나 기타의 개인적인 탐욕에서 출발한 후보가 있다면 일찍 사퇴하는 것이 더 바람직스럽지 않나 생각한다.

 

이번 대통령선거가 국가발전에 전기가 마련되기를 바라며 국민들의 가렵고 무른 곳을 끌어주고 안아 줄 수 있는 진정한 국가지도자인 국가선량을 선출하는 국회의원선거가 되기를 바라며, 유권자도 신중하지 못하여 얻은 결과라고 한다면 반드시 함께 책임을 지는 풍토가 정착되는 선거가 되기를 바라며 국민화합에 일조해야 할 것이다. 내년 제20대 국회의원선거야 말로 웃으면서 선거를 치루고 깨끗이 승복하며 상대를 위로하고 축하해 주는 풍토가 정착되어 선거 후유증이 없는 총선이 될 수 있게 해야 하며 국민들은 진정한 후보에 대해 정치권옥석”을 가려서 국가발전과 정치발전 그리고 국민의 삶의 증진이 될 수 있게 모두가 공동의 노력을 다해 진정한 선진선거문화와 높은 유권자 의식이 정착되는 계기가 되기를 진정으로 바란다. 

정병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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