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제목 :
의료법인 계룡병원 주민의료서비스 제고에 앞장
중부권 최고 신경외과,정형외과 중심 외과계 전문 병원 지향
농촌지역 주민, 노인들에 고품질의 의료서비스
충북 증평군과 대전광역시에 각각 대형 병원을 운영하고 있는 의료법인 계룡병원이 중부권 최고의 외과계 전문병원으로 두각을 나타내며 농촌지역 의료서비스 제고에 한 몫을 하고 있다.
계룡병원은 충북 증평군 증평읍 송산리 82의 증평병원과 대전광역시 중구 오류동 168-7 대전병원으로 구성돼 있다.
증평병원(대표 이상기)은 과거 영광병원을 인수해 재개원 했으며 100개의 병상수에 진료과는 4개과이다. 대전병원(대표자 이상걸)은 지난 2000년 개원해 150병상을 갖고 있으며 진료과는 7개 과이다.
두곳은 의학박사이며 신경외과전문의인 이상걸 원장(51)이 맡고 있다.
계룡병원은 양질의 의료진을 갖추고 농촌지역 주민들과 노인 등 환자들에게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베풀고 있다. 이미 중부권 최고의 신경외과, 정형외과 중심의 외과계 전문병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건강한 오늘, 행복한 내일, 희망찬 미래 라는 구호아래 두곳의 병원을 찾는 환자들에게 최상의 의료서비스로 보답하고 있는 것이다. 신경외과, 정형외과, 외과, 흉부외과, 내과, 마취통증학과,명상의학과 등의 전문 의료진은 큰 자랑이다.
환자들의 편의와 신속한 진료, 대전과 증평병원의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으로 의료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이를 위해 통합자동처방전달시스템(OCS)과 최신 의료명상전달시스템(FULL PACS)을 운영해 원격진료를 시행하고 있다, 첨단 IT병원인 셈이다.
또한 계룡병원은 보건복지부 지정 응급의료기관으로 응급실을 24시간 운영해 전문의의 신속한 진료를 받을 수 있고 뇌졸증,뇌혈관질환을 다루는 신경외과를 비롯한 외과계 부문에서는 대학병원과 다름없는 의료진과 최신 장비를 갖추고 있다.
특히 노약자들에게 많이 발생할 수 있는 뇌졸증 환자들의 치료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뇌졸증을 제대로 치료하기 위해서는 신경외과 분야의 인력과 장비, 시설을 두루 갖춰야 하는데 계룡병원은 이를 충족시켜주고 있다.
이와함께 최근 생활습관의 변화로 증가 추세에 있는 뇌졸증 환자의 치료 및 재활을 충족시킬 수 있는 특성화 전문병원을 지향하고 있다.아울러 뇌졸증 전문치료의 연구 개발과 전문인력 양성으로 뇌졸증을 포함한 뇌질환 치료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다.
이 병원 뇌졸증센터에서는 뇌졸증 진료에 대해 최상의 의료수준을 유지하기 위해 뇌졸증에 대한 기초적,임상적 연구를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다.
국내외 유수의 병원과 임상적 교류를 통해 여타 뇌졸증 전문센터에 앞서가는 진료를 하고 있다. 뇌질환 관련 첨단 진단 장비를 구비하고 있어 신속하고 전문적인 치료가 가능하다.
통증 및 교정크리닉을 운영하고 있다.통증은 정신·신체·환경적 요인 등 다양한 원인들이 복합적으로 관련돼 있다.따라서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통증의 원인과 과정에 대한 적절한 진단과 치료,관리가 중요하다. 이곳에서는 다양한 비수술적 방법을 통해 효과적인 통증치료를 시행하고 있다.
일상생활 도중 항상 마주칠 수 있는 산업재해나 교통재해,화상 환자 치료를 위해 외상전문 크니릭을 운영하고 있다. 신속하고 효율적인 치료가 되고 있다.
척추·관절센터에서는 풍부한 수술경험과 높은 완치율로 지역민의 두터운 신뢰를 얻고 있다. 이곳에서는 경·척추질환,골다공증,척추골절 및 신경손상, 척추 디스크 수술, 척추 성형술 등을 하고 있다.
고혈압·당뇨·소화기 질환은 현대인들의 생활양식이 복잡해지면서 스트레스,운동부족, 식습관의 서구화 등으로 늘어나고 있다. 생활 습관병이 날로 늘어나고 있는 것이다. 이에 환자들의 신속하고 정밀한 진단과 지속적인 치료 요구에 부응하고 있다. 고혈압·당뇨·소화기 크리닉이 담당하고 있다.
건강증진센터는 최근들어 건강에 대한 인식과 관심이 매우 높아지면서 질병의 조기 발견과 예방의 중요성이 날로 강조되고 있다. 건강증진센터는 현대인들의 100세 자기관리를 위한 것이다.
격무와 스트레스로 암,성인병 등에 노출되어 위험에 처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종합검진은 연 1회 내지 2회 정도 실시해 질병을 조기에 발견하고 적기에 치료를 할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뇌검진,건강검진, 채용신체검사, 학생검진,운전면허 적성검사 등을 한다.
증평 병원에 있는 장례식장은 깨끗한 시설에 저렴한 비용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용자 편의를 위해 세심하게 배려하고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대학병원 이상의 의료 질 구축
이상걸 병원장 인터뷰
- 계룡병원의 특성은 무엇인가?
날로 늘어나고 있는 뇌출혈·뇌종양·뇌경색·골절·척추질환 등 외과전문병원을 지양하고 있다. 신경·정형외과를 중심으로 특성화와 전문화를 도모하고 있다.
환자들을 대전· 증평 병원 간에 서로 연계 치료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양 병원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하고 365일 응급 수술이 가능하다.화상 환자도 치료한다.
- 증평병원은 농촌지역에 있어 운영에 만만치 않을 텐데.
이곳은 의료취약 지역이다. 그렇다고 방치해서는 곤란하다. 농촌지역도 의료서비스는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곳에서 발생한 응급환자는 외과 전문 병원인 대전 병원과 협진을 한다. 서로 협력하는 진료체계를 갖추고 있다.
- 증평병원을 인수한 목적은
농촌주민들도 정당하게 의료서비스를 받을 권리가 있다. 지역민에 봉사하고 대전 병원과 원격시스템으로 치료를 할 수 있다는 생각에서 개원했다..
여기에 그동안 뇌관련 수술 2000여건 집도,정형외과 관련 수술 4000여건 등 풍부한 수술 경험을 농촌주민들에게도 베풀어 줘야하겠다는 생각이었다.
- 증평-대전간 협진 체계는 어떻게 되고 있나
증평 병원에서 1차 진료후 MRI,CT 등 최신형 진단장비를 구비한 신경외과 중심의 외과계 전문병원인 대전 병원과 원격 협진하고 있다. 뇌졸증 환자는 시간을 다투는 응급환자로 즉시 수술이 가능하다.
- 앞으로 계획은
비록 규모는 중소규모 급이나 의료의 질은 대학병원 이상을 추구하려고 한다. 어느정도의 하드웨어를 구축했으며 앞으로 계속적으로 소프트웨어 보강에 힘을 쏟겠다. 지역과 함께 하는 병원이 되도록 노력을 기울이겠다.
이 원장은 지난 1958년 대전에서 태어나 충남대 의대를 졸업하고 을지의대에서 10여년간 근무하고 일본 교린대학에서 연수했다. 뇌혈관 질환 수술 등 신경외과 부분에 탁월한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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