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제목 :
창원시청 홍보실 이제 선진하 돼야 한다
시대가 어느 시대인가 스마트 폰 시대가 아닌가?
창원시청 홍보실은 기자들에게 취재하는 데 편이를 제공하고 지원해야 활 부서가 지원을 해주지 않고 있어 말썽이 되고 있다.
본지 기자는 2013년부터 시청에 매일 출입하면서 정례브리핑 및 각 기자회견에 취재 하고 기자로서 창원시민들에게 알 권리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시청 출입기자 라인에 사진 등재를 해주지 않아 취재하는데 불편함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시청 홍보실은 이 사실을 묵인하고 있다.
그리고 홍보실은 이런저런 핑계를 대면서 지금까지도 사진을 등재 해주지 않고 있으며 모 언론사는 출입도 하지 않는데 출입기자 라인에 사진을 등재 해주고 있어 특혜가 아니고 무엇인가?
시청은 이 사실을 철저하게 사실을 밝혀 창원시민에게 기자로서 알권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며 기자를 차별하는 일은 없도록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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