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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는 노인성 중증환자 지원에 더 관심가지고 지원해야
기사등록 일시 : 2019-02-01 09:18:41   프린터

노령화시대 노인성 중증질환자 정부가 실질적인 지원과 도움 줘야,

노인성 질환(중풍.침해.파킨슨) 3대 중증환자 정부가 적극 돕고 지원해야,

 

<정병기 칼럼니스트> 중증 노인성 질환을 치료하는데 비용도 만만치 않은 현실 가족 모두가 힘들다고 본다. 고령화 사회에 “긴병에 효자 없다.”는 말이 옛말이 아닌 현실이 되었기 때문이다.

 

노인성 중증질환에 시달리는 가족 자녀들 수고 정부가 함께 덜어줘야 한다고 본다. 우리속담에 “긴병에 효자 없다고 했다.” 참으로 힘들고 어려운 것이 환자 돌보기인데 하루 이틀이 아닌 장기 환자 돌보기에는 효자가 있을리가 없기 때문이다. 화자를 치료하는데 들어가는 비용도 만만치 않기 때문에 자칫하다가는 가세가 기울어 경제적 고통은 물론 연쇄적인 어려움에 봉착 할 수 있기 때문에 정부의 관심과 지원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본다. 중증질환 남의 일이 아니다.

 

정부는 이런 노인성 장기질환이나 중증환자에 대한 정책적 배려가 반드시 이루어져야 하며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게 해줘야 한다고 본다. 보건복지부 산하 건강보험공단에서 요영상담이나 요양등급 판정 결정도 더 빠른 시일 내에 결정이 날수 있게 기간을 앞당겨 환자를 두고 있는 가족들의 고통과 부담을 덜어 주려는 노력을 해야 할 것이라고 본다.

 

환자나 가족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바라보며 함께 하려는 노력과 자세가 우선되어야 할 것이다. 지금 고령자분들이 앓고 있는 중증질환들이 대표적으로 “파킨슨병” 그리고 치매와 중풍(뇌졸증) 환자분들이 대분으로 많고 혈압계통인 순환기 계통의 질환이나 암이 주로 많기 때문이다. 이런 병을 가진 환자분들이 과거 우리가 어려운 시절에 고생을 많이 하신 분들로 보는 가족이나 이웃도 안타까운 마음을 금하지 못하는 현실이다.

 

정부는 중증 노인성 질환에 대하여 가족의 치료비 부담을 덜어주고 각종 요양관련 비용도 대폭 지원해줘야 한다고 본다. 요양등급을 받으면 그 등급에 따라 시간이 다르고 비급요부분도 모두 다르기 때문에 좀 더 그 시혜 혜택을 점진적으로 확대 해 나가야 한다고 본다. 가족들의 환자 간호에 좀 더 실질적인 도움을 줘서 그 고통과 어려움을 덜어 줄 수 있게 해야 할 것이다.

 

향후에는 노인성 질환 중증환자 지원 문제는 보건복지부가 직접 해야 하며 각 화자에 필요한 복지용구나 급여품목을 정부가 무상 지원해 나가도록 해야 한다고 본다. 국민들의 건강문제나 의료복지문제는 중앙정부차원에서 그 로드맵을 결정 지원 해결해 나가야 한다고 본다. 이제 초 고령화 사회에 진입 노인문제는 심각한 단계라는 사실을 인식하고 현실에 맞는 정부지원과 대책이 강구되어 그 고통과 어려움을 덜어주고 함께 해결해 나가는 자세와 노력이 우선되어야 할 것이다.

 

언제 누가 어디서 어떠한 중증질환에 시달리게 될지는 아무도 모르는 일이다. 그러므로 정부와 보건당국은 중증질환 환자에 대한 지원대책을 재점검하여 불편을 덜어주고 사회적 도움과 가족들의 어려움과 고통을 함께 나누고 덜어주는 사회적 지원시스템 정책수립과 지원에 관한 대책강구가 이루어져 정부와 화자가족이 함께 공감하는 복지정책이 실천되고 실현 될 수 있게 되기를 아울러 바라고 기대한다. 


정승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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