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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정한 아나바다 운동 생활화 교훈삼고 실천으로 모범 보여줘야
기사등록 일시 : 2019-10-12 23:52:08   프린터

알뜰한 절약은 자연보호와 가정경제 국가경제 살리는 지름길

어려운 국가경제를 살리고 국민의 삶의 질을 향상하는 길은 나눔의 길이다.

 

사진=정병기<칼럼니스트> 우리도 어려웠던 지난 과거가 있었다. 오죽하면 “아침 식사 했습니까? 라는 말이 아침. 저녁 인사말로 우리사회 통용됐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아나바다운동 실천은 제2의 자원절약과 생산에 걸 맞는 운동으로 적극 권장해야 하며 먼저 솔선수범적인 자세로 정치인 사회지도층들이 앞장서야 할 것이다. 우리지구의 자원은 한정되어 있기에 절약하고 재활용해야 한다고 본다.

 

지구를 살리고 환경을 보존하는 일은 자원의 절약과 환경운동이 제일이라고 본다. 우리가 가난했던 과거의 시절이 그리 멀리 않다고 본다. 봉건시대부터 민족의 수난기이자 식민지시대를 지나 동족상잔의 6.25 전쟁을 치루며 잿더미에서 오늘의 경제발전과 세계 10대 무역국을 이룬 것은 알고 보면 피나는 노력과 근검절약의 결과가 사실이라고 보아야 할 것이다. 물질이 풍부한 시대에 살고 있지만 그런 때일수록 자원절약을 앞장서 실천해야 한다고 본다.

 

어려웠단 시절 근검절약과 노력으로 극복했다. 50년 전 60년 전만해도 당시는 세끼의 끼니를 이을 경제가 되지못해 밥을 굶거나 지나버리는 배고픈 시대인 삶이 팍팍한 경우가 많았다고 본다. 나보다는 자식을 위해 희생하는 한국인의 강한 모성애와 부모의 자식사랑으로 가난 속에서도 높은 교육의지와 피나는 근검절약이 눈부신 경제성장의 동력으로 작용했다고 본다. 그러나 현재는 넘치고 남아도는 자원과 새로운 것을 좋아하는 소비패턴의 변화로 자원이 낭비되고 버려지거나 방치되고 있는 현실이다.

 

우리는 눈부신 경제성장으로 국가경제를 이끌며 국민경제를 발전시켜 국민의 생활이 윤택해지고 있으나 수출정책에 의존한 국가경제로 변화가 많고 국제정세의 변화와 더블어 글러벌 경제 체제 변화에 따른 수출의 무역장벽이 높아지고 있다. 자원부족국가인 우리나라 같은 작은 국가는 근검절약과 자원의 효과적인 사용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본다. 자라나는 후세 미래를 위해 자원을 절약하고 환경오염을 시키지 않으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본다.

 

우리는 이제 오늘의 선진국들이 역사와 전통을 가지고 있으며 정부와 국민들이 체계적이고 장기적으로 실천하고 있다는 사실을 배우고 교훈삼아야 한다고 본다. 오늘의 선진국은 그냥 얻어진 명성이 아닌 노력과 실천의 대가라고 본다. 우리나라도 이제는 자원절약의 실천운동으로 “아나바다운동”을 생활화 나가야 한다. 어려서부터 생활화 해나가기 위해서는 조기교육시절부터 반드시 필요하다. 요즘 젊은이들이나 청소년들이 새것만 선호하는 것은 잘못된 인식과 우리의 지난 과거를 모르기 때문이다. 우리들이 아끼고 절약해야 후세들도 자원을 사용 할 수 있다고 본다.

 

자라나는 어린이부터 낭비를 줄이고 일찍이 절약운동을 학교인 교육현장부터 실천해 나가야 한다. 그리고 가정 국가로 확대하여 나간다면 큰 성과를 거두게 될 것이라고 본다. 진정한 아나바다운동은 구호나 말이 아닌 실천이 우선돼야 한다고 본다. 가까운 자신부터 실천하게 된다면 가정에서 사회로 그리고 구가로 확대되어지게 될 것이다. 우리 모두가 지금은 자원절약을 적극적으로 동참해 실천해야 하며 바로 내가 실천한 아나바다운동은 지구를 살리고 생태계환경도 보존하며 개인과 국가도 잘살 수 있으며 후손들에게는 좋은 환경을 물려줄 수 있어 일거양득의 효과를 거둘 수 있기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나가야 할 것이다. 요즘 고유가로 어렵게 만들어진 절약모드를 살려 진정한 선진국 대한민국을 만들어 나가는데 모범적인 절약패턴의 모델이 되어 지기를 바란다.


이정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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