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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1대 4.15 총선, 유권자 한 표가 세상 바꾸는 계기돼야
기사등록 일시 : 2020-01-14 21:23:08   프린터

제21대 4.15 총선, 유권자의 한 표가 세상을 바꾸는 절호의 찬스 알아야

4.15 제21대 국회의원선거를 위해 유권자의 소중한 한 표 제대로 행사해야

 

사진=정병기<칼럼니스트> 이번 국회의원선거는 매우 중요하다. 유권자는 우리의 자유민주주의 발전과 시장경제체제를 위한 일꾼이 누구인지 옥석을 가려야 하기 때문이다. 후보자는 상대 경쟁후보와의 선의경쟁 정정당당히 치뤄야 바람직하다고 보며 선거 결과도 절반의 책임이 유권자에게도 있다는 사실을 반드시 명심해야 할 것이다. 이번 총선부터 동일한 선거에서 사고시 차순위자가 그 뒤를 이어 나갈 수 있게 제도적 장치가 마련되어야 하며 후보자의 정책은 실천 가능한 매니패스트 정책 공약 대결이 되고 초심 변치 않는 후보 되어야 바람직스러우며 유권자도 제대로 된 자신의 권리행사를 위해 노력하고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본다.

 

이제 제21대 4,15 총선이 석 달 남지 남았다. 이번 21대 총선을 통하여, 여.야 화합을 통한 정치 경제적 안정 통한 국민 편안하게 해야 바람직하다고 보며 ,내가 아니면 안 된다는 오만이나 독선을 버리고 오직 국가발전과 국민을 위한 대의적인 후보가 되기를 바라는 심정이다. 잘못된 가치관과 야망이 앞선 후보는 마치 지역이 자신의 것인 냥 지역주민의 의사결정권을 무시하는 발언은 자제되어야 하며 자신을 낮추고 섬기려는 겸손한 자세와 노력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보며 반드시 실현 가능한 정책적 선거가 되어야 한다고 본다.

 

현재의 불합리한 선거법을 현실에 맞게 개정 보완되어야 바람직하다고 보며, 이번 총선에서도 승복문화가 정착되는 계기가 마련되었으면 한다. 또한 소신 있는 유권자의 한 표가 나라발전의 초석이 된다고 보며 ,이제는 차분하고 조용한 선거문화 반드시 필요하다고 본다. 객관적이고 공정한 공천으로 후보자와 유권자의 혼란을 막아야 한다고 본다. 선거는 정정당당하고 위풍당당하게 치러야 하며 상대방도 승복 할 수 있고, 차후 부정선거로 당선이 취소되거나 구속되었을 때에는 동선거의 차 순위 자가 그 직무를 바로 맡아 할 수 있는 “당선인 차순위 제도”가 적용 실행 정착되어야 행정의 공백을 최소화 할 수 있어 바람직하다고 본다. 선거를 다시 치루는 재.보궐 선거를 한다 해도 그 지역에 그 인물이 다시 출마하기 때문이다. 시간과 예산을 절약하고 행정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하다고 본다. 그리고 국회의원은 국민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생활정치꾼이 돼야한다. 말보다 실천을 중시하는 지도자가 되어야 하며 유권자도 선별할 수 있는 변별력을 발휘 할 수 있게 꼼꼼히 살펴보고 자신의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야 할 것이라고 본다.

 

향후 선거제도는 “유권자 1인 2투표제와 더블어 차 순위 당선제도”를 신중히 검토하여 제도화 하거나 불법선거에 따른 재선거를 방지하고 국민의 혈세낭비를 줄이기 위하여 반드시 선거관련 법을 개정하여 금품. 향응. 및 불법 편법 선거에 따른 문제점을 보완하고 쇄신해야 할 것으로 보며 선거사범을 엄히 처벌해야 한다고 본다. 이제는 이런 새로운 현실에 맞는 선거법 개정을 신중히 검토할 때라고 본다. 언제까지 사고지역에 대하여 재.보궐 선거를 치루고 주민에게 그 비용을 고스란히 전가 할 것인가? 지금까지는 그렇게 관행처럼 해 왔지만 이제는 변해야 한다. 언제나 대통령 선거가 끝 난지 얼마 안 돼 바로 제21대 총선을 맞게 되는 것이 현행 선거로 실행되고 있다. 선거문화는 예전 보다 많아 나아지기는 했지만 일부 지방에서는 아직도 선거의 후유증으로 선거관련 관련 종사자가 목숨을 끊거나 금품으로 얼룩진 선거로 인하여 마을 전체주민이 선거법 위반으로 조사를 받거나 걱정과 한숨으로 날밤을 치세우는 일이 있거나 즐겁지 않은 관광 아닌 억지춘양의 관광차를 타는 모습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안타깝고 한편으로는 구태스러운 모습에 지탄을 하기도 한다. 과거에 막걸리 고무신 선거가 떠오른다.

 

아직도 어리석은 후보자가 금품과 향응으로 표를 매수하거나 상대 경쟁후보를 뒷거래로 출마를 포기하게 하는 시대에 뒤떨어진 부끄러운 모습도 있다고 본다. 부득이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다시는 부정으로 인한 재.보권선거로 인하여 인력과 예산이 낭비되지 않게 되고 국력이 소비 되지 않고 지역 유권자들이 선거 후 불안해하지 않게 맑고 공정정대한 선거가 이루어져야 할 것이라고 본다. 또한 지방자치단체는 불법 부정선거로 인한 재선거로 인한 선거비용을 고스란히 주민의 혈세로 부담함으로 어려운 지방재정에 큰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어 불만의 목소리가 날로 높아지고 있으며 부정선거나 선거법위반으로 당선자가 당선이 취소되거나 구속되었을 때에는 지체 없이 차 순위가 바로 그 직무를 바로이어 당선자의 지위로 집행 할 수 있는 “1선거 차순위 당선자 제도”가 실행되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그 주장과 논리가 설득력이 있을 뿐만 아니라 매우 일리가 있고 실현 가능한 것이라고 본다. 선거 100여일 전에 에비후보자들이 자신을 알리는 활동을 할 수 있어 많은 후보자들이 활동을 하고 있다. 거리에는 예비후보자가 넘쳐나고 있다. 여기 저기 예비후보자들이 당의 경선이나 공천을 앞두고 서로 자리를 선점하기 위하여 열을 올리고 선거 분위기를 고조 시키려 하고 있다.

 

공천 후유증도 만만치 않아 보인다. 아직 동장군까지 물러나지 않는 추위에도 불구하고 후보자신의 얼굴을 알리기 위한 노력이 추위도 아랑곳없는 것 같다. 후보자는 발로 뛰고 자신의 포부와 정책 그리고 됨됨이와 능력을 알려야 한다. 당선이 유력하다고 예상되는 당에는 후보자의 줄이 보이지 않을 정도이며 선거 해당 지역구에는 자리나 몫이 좋은 곳 마다 에비후보자등ㄹ이 많다고 본다. 현역의원들은 자신의 지역구에 지난날의 업적과 치적을 담은 현수막을 내걸고 알리고 있다. 인파가 많은 지하철역이나 재래시장통이나 사거리 등에 현역의원들이 새해 인사와 함께 현수막선거정치가 한창이라고 본다. 저마다 내가 지역이나 고장 지역을 맡아야 발전한다거나 사람을 바꾸어야 지역이 발전한다고 강변하고 있다. 지금까지 발전이 지체되거나 정체된 것은 모두 전자의 무능과 실력부족이라고 선전하거나 몰아붙이고 있는 현실이다. 또한 유력한 후보의 사무실에는 실세라며 줄 대기가 바쁜 현실이다. 향후 지방선거에서 미리 공천을 염두 해 둔 홍보전이 한창이다. 후보자 마다 하는 말이나 공약이 모두 잘못된 것은 아니다. 사람을 바꾸면 변화가 오는 것도 사실이고 개인마다 탁월한 정치력과 실력의 차이도 있다고 본다.

 

하지만 내가 아니면 안 된다는 오만과 독선은 버려야 하며 후보자는 마음을 비우고 실천 가능한 매니패스트 공약을 내고 지역발전을 위한 실천 가능한 정책적 대결이나 성실한 비전을 내 놓고 치루는 정책대결의 선거전과 분위기가 만들어져야 할 것으로 본다. 그러나 이제는 경쟁 상대방을 비방하거나 깎아 내리는 것은 바람직스럽지 않으며 도리어 후보자 자신에게 불리하다는 것을 바로 알아야 할 것으로 본다. 이제는 유권자도 매우 현명하고 현실적이라는 점을 바로 바로 아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이번 제21대 총선은 어느 때 선거보다도 더 치열하고 후보자가 많아 우열을 가리기가 여간 힘들지 않으며 그 경쟁률 또한 높다고 본다. 또한 선거 바람 또한 거세게 불어 올 것으로 보아 유권자의 세세한 관찰과 신중한 판단이 그 어느 때 보다고 요구되고 있는 총선 판이기도 한다. 선거 때만 되면 지역 유권자들도 마음이 들뜨고 흥분하기 쉽다. 후보자들의 공약이나 제시하는 정책을 들어 보면 지역이 발전하고 확 변한다고 하는데 귀가 번쩍이고 마음이 설레이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그 속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문제가 있다고 보지만 그것은 후보자가 당선을 위해 과장된 정책도 있다고 본다.

 

후보자의 검증되지 않은 말 공약이나 선심공세 후보자의 당선만 되면 그만이라는 속셈이 숨어 있기에 현혹 되거나 큰 기대를 건다가는 것은 그 만큼 위험지수도 높다고 보아야 할지도 모른다. 그러기에 지역 유권자들은 후보자들의 공약이나 사람 됨됨이를 꼼꼼히 살피고 진정한 후보자가 누구인지를 알고 선택하려는 소신 있는 유권자가 되어야만 지역이 발전하고 나아가 나라가 발전하게 되는 계기가 마련되는 것이라고 본다. 후보자 자신도 지역 유권자의 표심잡기에 앞서 자신의 공약이나 비전이 지역 실정과 현실에 맞는지 다시한번 살펴보고 유권자에게 내 놓아야 할 것으로 본다. 많은 공약이나 약속을 하기보다 실천 가능하고 약속을 지킬 수 있는 정도가 더 신뢰를 얻지 않겠는가 생각한다. 지역 유권자들도 선거 결과 어느 후보가 당선된다면 일할 수 있게 모든 주민의 힘을 밀어 주고 지역발전과 나라발전을 일 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주고 함께 관심을 가져 주어야만 한다고 본다. 민주주의는 대의정치이다. 지역 유권자인 자신을 대신하거나 대리하여 국회로 진출 시키는 만큼 국정에 관심을 가지고 유권자의 도리를 해야만 할 것이다.

 

선거에서 유권자 올바른 자세로 올바른 판단을 하고 직접 선거에 참여하여 자신의 주권을 행사하여 옥석을 가려야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본다. 지금까지 무관심 했기에 정치발전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한 것도 생각해보면 유권자인 국민의 무관심에 탓도 적지 않다고 본다. 출마후보들이 우리의 자유민주주의 발전과 시장경제체제를 위한 일꾼이 누구인지 옥석을 가려야 하며 능력 있고 훌륭한 후보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 할 수 있는 후보를 반드시 선출해야 할 것이다. 정치발전과 바른 정치 구현을 위해서는 유권자의 깊은 관심이 반드시 그 어느 때 보다도 필요한 때라고 본다. 이번 제21대 국회의원선거에서 나라발전과 지역 발전을 할 수 있는 올바른 선량을 제대로 선출하여 어려운 국가경제를 살려 국민의 어려운 살림살이를 보다 윤택하게 할 수 있게 되기를 바라며 많은 젊은이들에게는 일자리 창출을 통한 희망과 비전을 가질 수 있는 제21대 총선이 되기를 바라며 “후보자는 우선 유권자를 생각하고 유권자는 후보자를 제대로 선택" 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 


이정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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